올드르지흐 네예들리
1. 개요
올드르지흐 네예들리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축구 선수로, 1931년부터 1939년까지 국가대표팀에서 44경기 29골을 기록했다. AC 스파르타 프라하에서 1931년부터 1941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으며, 체코슬로바키아 1부 리그에서 4번 우승하고 미트로파컵에서 우승했다. 1934년 FIFA 월드컵에서 5골로 득점왕을 차지하여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고, 1938년 FIFA 월드컵에서도 2골을 기록했다. 1934년 월드컵에서 브론즈 볼을 수상했으며, 토너먼트 올스타 팀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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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네임 | 올드르지흐 네예들리 |
|---|---|
| 출생일 | 1909년 12월 26일 |
| 출생지 | 제브라크, 오스트리아-헝가리 |
| 사망일 | 1990년 6월 11일 |
| 사망지 | 라코브니크, 체코슬로바키아 |
| 신장 | 1.74m |
| 포지션 | 인사이드 레프트 |
| 연도 | 1920–1924 |
|---|---|
| 클럽 | 스파르타크 제브라크 |
| 연도 | 1924–1925 |
|---|---|
| 클럽 | 체호슬로반 코시체 |
| 연도 | 1925–1926 |
| 클럽 | 스파르타크 제브라크 |
| 연도 | 1926–1931 |
| 클럽 | SK 라코브니크 |
| 연도 | 1931–1941 |
| 클럽 | 스파르타 프라하 |
| 출장 | 187 |
| 득점 | 162 |
| 연도 | 1941–1950 |
| 클럽 | SK 라코브니크 |
| 출장 | 38 |
| 득점 | 18 |
| 연도 | 1950–1956 |
| 클럽 | 스파르타크 제브라크 |
| 총 출장 | 225 |
| 총 득점 | 180 |
| 연도 | 1931–1939 |
|---|---|
| 국가대표팀 | 체코슬로바키아 |
| 출장 | 44 |
| 득점 | 29 |
| 메달 | FIFA 월드컵 준우승 (1934년 이탈리아) |
|---|
-
1934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
안토닌 푸츠
안토닌 푸츠는 1925년부터 1938년까지 슬라비아 프라하에서 활약하며 8번의 체코슬로바키아 리그 우승을 달성하고, 체코슬로바키아 국가대표팀에서 60경기 34골을 기록하며 1934년과 193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한 체코슬로바키아의 축구 선수이다. -
1934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
빌리 곤살베스
빌리 곤살베스는 1930년과 1934년 FIFA 월드컵에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참가했으며, 폴 리버 F.C.에서 내셔널 챌린지컵 우승을 이끌고 여러 팀에서 활약한 미국의 축구 선수이자 미국 국립 축구 명예의 전당 창립 멤버이다. -
1938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
실비오 피올라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 실비오 피올라는 세리에 A 역대 최다 득점자 중 한 명으로,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193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끄는 등 이탈리아 축구 역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겼고 사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1938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
아메데오 비아바티
아메데오 비아바티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볼로냐 FC 1909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세리에 A 3회 우승, 193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으며, 은퇴 후 감독으로 활동했다. -
1938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에티엔 마틀레
에티엔 마틀레는 프랑스 축구 선수로, FC 소쇼에서 스위퍼로 활약하며 1930년대 후반 프랑스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었고,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46경기 출전, 세 번의 FIFA 월드컵 출전, 리그 1 2회 우승, 쿠프 드 프랑스 1회 우승을 기록했다. -
1938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주세페 메아차
주세페 메아차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와 중앙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드리블과 득점 방식으로 유명했고,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서 세리에 A 우승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세리에 A 득점왕과 월드컵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2. 클럽 경력
1931년 AC 스파르타 프라하에 입단하여 10년 동안 187경기 162골을 기록하며 체코슬로바키아 1부 리그 4회 우승 (1932년, 1936년, 1938년, 1939년)과 1935년 미트로파컵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1942년부터 1946년까지 SK Rakovník영어에서 5시즌 동안 38경기 18골을 기록했다. 선수 경력 말년에는 고향 클럽인 제브라크에서 뛰다가 다리가 부러진 후 거의 47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 기간 | 클럽 |
|---|---|
| 1931년 - 1941년 | AC 스파르타 프라하 |
| 1942년 - 1946년 | SK Rakovník영어 |
3. 국가대표팀 경력
1931년 국가대표팀에 첫 발탁된 이후 1939년까지 44경기에서 29골을 넣었다. 1934년 FIFA 월드컵에서 5골로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고, 1938년 FIFA 월드컵에서는 2골을 넣어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1934년 월드컵에서 브론즈볼을 수상하고 올스타 팀에 선정되었으나, 1938년 월드컵에서 다리 부상을 입어 국가대표팀 경력을 마감했다.
3.1.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1931년 국가대표팀에 첫 발탁된 이후 1939년까지 8년 동안 44경기에서 29골을 터뜨렸다. 특히 1934년 FIFA 월드컵에서 5골로 대회 득점왕을 차지하면서 팀의 첫 월드컵 준우승에 큰 공을 세웠고, 그 다음 대회인 1938년 FIFA 월드컵에서도 2골을 뽑아내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4. 수상 내역
* 193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 1934년 FIFA 월드컵 브론즈볼
* 1934년 FIFA 월드컵 올스타 팀
4.1. 클럽
1931년 AC 스파르타 프라하에 입단하여 10년 동안 187경기 162골을 기록하며 팀의 체코슬로바키아 1부 리그 4회 우승(1932년, 1936년, 1938년, 1939년)과 1935년 미트로파컵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1942년부터 1946년까지 SK 라코브니크로 이적하여 5시즌 동안 38경기 18골을 기록했다. 선수 경력 말년에는 고향 클럽인 제브라크 유니폼을 입었고, 다리가 부러진 후 47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 기간 | 클럽 | 비고 |
|---|---|---|
| 1931년 - 1941년 | AC 스파르타 프라하 | 체코슬로바키아 1부 리그 4회 우승, 미트로파컵 1회 우승 |
| 1942년 - 1946년 | SK 라코브니크 |
4.2. 개인
올드르지흐 네예들리는 체코슬로바키아를 대표하여 44경기에서 29골을 기록했다. 1934년 월드컵에서 뛰어난 선수로 브론즈 볼을 수상했으며, 토너먼트 올스타 팀에 선정되었다. 1938년 월드컵에서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하며 국제 경력이 끝났다.
1934년과 1938년 두 번의 월드컵에 참가했다. 1934년 월드컵에서 5골을 넣어 단독 득점왕을 차지했는데, 이는 2006년 11월 FIFA에 의해 공식 인정된 기록이다. 이전에는 4골로 기록되어 안젤로 스키아비오, 에드문트 코넨과 공동 득점왕이었다. 1938년 월드컵에서도 2골을 넣었다.
네예들리는 1990년 FIFA 월드컵이 열리던 1990년, 8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1934년 대회와 마찬가지로 이 대회도 이탈리아에서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