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엔 마틀레
1. 개요
에티엔 마틀레는 프랑스의 축구 선수로, US 벨포르, AS 트로예, FC 소쇼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FC 소쇼 소속으로 리그 1에서 2번, 쿠프 드 프랑스에서 1번 우승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세 번의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46경기 중 14경기는 주장으로 출전했다. 1930년, 1934년, 1938년 월드컵에 모두 출전한 다섯 선수 중 한 명이며, 1986년에 사망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리그 1의 축구 선수 -
에마뉘엘 프티
에마뉘엘 프티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S 모나코, 아스널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등에서 뛰었고, 특히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요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
프랑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에마뉘엘 프티
에마뉘엘 프티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AS 모나코, 아스널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등에서 뛰었고, 특히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요 우승을 차지했으며, 은퇴 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
프랑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에리크 아비달
에리크 아비달은 프랑스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FC 바르셀로나에서 간암을 극복하고 선수로 복귀하여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2006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에는 FC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로 활동했다. -
1938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주세페 메아차
주세페 메아차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와 중앙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드리블과 득점 방식으로 유명했고,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서 세리에 A 우승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으며, 세리에 A 득점왕과 월드컵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
1938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실비오 피올라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 실비오 피올라는 세리에 A 역대 최다 득점자 중 한 명으로,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193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이끄는 등 이탈리아 축구 역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겼고 사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선수 경력
마틀레는 벨포르에서 태어나 US 벨포르, AS 트로예, FC 소쇼-몽벨리아르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리그 1 2회 우승, 쿠프 드 프랑스 우승을 차지했다. 현역 시절에는 주로 FC 소쇼에서 스위퍼로 활동하며 1930년대 후반 프랑스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46경기에 출전했으며, 1930년, 1934년, 193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전의 세 번의 월드컵에 모두 출전한 다섯 선수 중 한 명이었다. 1986년 8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1. 클럽 경력
마틀레는 벨포르에서 태어났으며, US 벨포르 (1921–1927), AS 트로예 (1927–1929), FC 소쇼-몽벨리아르 (1929–1946)에서 선수로 활동했다. FC 소쇼-몽벨리아르에서 활동하며 1935년과 1938년에 리그 1 우승을, 1937년에 쿠프 드 프랑스 우승을 차지했다.
; 소쇼
* 디비시옹 1: 2회 (1934-35, 1937-38)
* 쿠프 드 프랑스: 1회 (193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