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셀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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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올리버 셀프리지는 영국의 수학자이자 인공지능 연구 선구자이다. 셀프리지는 셀프리지 백화점 창업주의 손자이며, MIT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노버트 위너의 대학원생으로 인공지능 분야를 연구했다. 그는 인공 신경망, 패턴 인식, 기계 학습에 대한 초기 연구를 수행했으며, 특히 "판데모니엄" 논문으로 인공지능 분야에 기여했다. 셀프리지는 또한 MIT 링컨 연구소, BBN 테크놀로지스, GTE 연구소 등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NSA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1991년에는 인공지능 발전 협회의 펠로우로 선출되었고, 1993년에 은퇴했다. 그는 어린이 책을 저술했으며, 2015년에는 미국 국가안보국의 도청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인물로 지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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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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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셀프리지
이름올리버 고든 셀프리지
출생일1926년 5월 10일
출생지런던, 잉글랜드
사망일2008년 12월 3일
사망지벨몬트, 미국
국적영국
학력
모교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BS)
경력
직장신호대 연구소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링컨 연구소
연구 분야
분야수학
컴퓨터 과학
인공지능
업적
주요 업적판데모니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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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셀프리지는 셀프리지 백화점 창업주인 해리 고든 셀프리지의 손자로 잉글랜드에서 태어났다. 마빈 민스키는 셀프리지를 자신의 멘토 중 한 명으로 여겼으며, 신경망, 패턴 인식, 기계 학습에 대한 중요한 초기 논문을 썼다. 그의 "판데모니엄" 논문(1959)은 인공지능의 고전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MIT 링컨 연구소(프로젝트 MAC의 부소장이었다), 볼트, 베라넥, 뉴먼, GTE 연구소(수석 과학자가 되었다)에서 경력을 쌓았다. 20년 동안 NSA 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데이터 처리 패널 위원장을 역임했고, 1991년에는 인공지능 발전 협회의 펠로우로 선출되었다. 1993년에 은퇴했다.

어린이 책 네 권을 저술했으며, 두 번 결혼하고 이혼하여 두 명의 딸과 두 명의 아들을 남겼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올리버 셀프리지(Oliver G. Selfridge)는 잉글랜드에서 태어났으며 셀프리지 백화점 창업주인 해리 고든 셀프리지의 손자였다. 그의 아버지는 해리 고든 셀프리지 주니어였고 어머니는 셀프리지 백화점 직원이었다. 그의 부모는 비밀리에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으며, 올리버는 할아버지인 해리 고든 셀프리지 시니어를 만난 적이 없다. 그는 말번 칼리지에서 교육을 받았고, 미국으로 이주한 후에는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의 미들섹스 스쿨에서 수학을 공부한 뒤, 1945년 MIT에서 수학으로 이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MIT에서 노버트 위너의 대학원생이 되었지만 박사 연구 논문을 쓰지 않아 박사 학위는 받지 못했다.

2.2. 학문적 경력 및 연구 활동

셀프리지는 말번 칼리지에서 교육을 받았고, 미국으로 이주한 후에는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의 미들섹스 스쿨에서 수학을 공부했다. 1945년 MIT에서 수학으로 이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MIT에서 노버트 위너의 대학원생이 되었지만 박사 연구 논문을 쓰지 않아 박사 학위는 받지 못했다.

마빈 민스키는 셀프리지를 자신의 멘토 중 한 명으로 여겼으며, 셀프리지는 인공지능 분야의 창립 행사로 여겨지는 다트머스 워크숍에 민스키와 함께 참석한 11명 중 한 명이었다.

셀프리지는 신경망, 패턴 인식, 기계 학습에 대한 중요한 초기 논문을 썼다. 그의 "판데모니엄" 논문(1959)은 인공지능의 고전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 논문에서 셀프리지는 발생하는 사건을 기록하고, 그 사건에서 패턴을 인식하며, 인식한 패턴에 따라 후속 사건을 유발할 수 있는 "악마(demons)" 개념을 소개했다. 이 아이디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점 지향 프로그래밍으로 이어졌다.

1968년, J. C. R. 리클라이더와 로버트 테일러는 창립 논문 "컴퓨터를 통신 장치로"에서 OLIVER(온라인 대화형 대리 실행자 및 응답자, On-Line Interactive Vicarious Expediter and Responder)라는 개념을 소개했는데, 이는 셀프리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2.3. NSA 자문 및 정보 보안 활동

셀프리지는 20년 동안 NSA 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데이터 처리 패널 위원장을 역임했다. 1991년에는 인공지능 발전 협회의 펠로우로 선출되었다.

2015년, 던컨 캠벨은 1980년에 보도한 미국 국가안보국의 영국 RAF 멘위스 힐에서의 도청 활동에 대한 "최고의 정보원"으로 셀프리지를 지목했다. 캠벨은 뉴 스테이츠먼에서 이 작전을 "1짜리 도청"이라고 묘사했다.

2.4. 도청 관련 폭로

2015년, 던컨 캠벨은 1980년에 보도한 미국 국가안보국의 영국 RAF 멘위스 힐 도청 활동에 대한 "최고의 정보원"으로 셀프리지를 지목했다. 캠벨은 뉴 스테이츠먼에서 이 작전을 "1짜리 도청"이라고 묘사했다.

2.5. 저술 활동 및 말년

셀프리지는 "막대기(Sticks)", "손가락은 다섯 개(Fingers Come In Fives)", "진흙에 관한 모든 것(All About Mud)", "용과의 문제(Trouble With Dragons)" 등 어린이 책 네 권을 저술했다.

셀프리지는 두 번 결혼하고 이혼했으며, 슬하에 두 명의 딸과 두 명의 아들을 남겼다.

3. 저서

* Sticks영어
* Fingers Come In Fives영어
* All About Mud영어
* Trouble With Dragons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