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교
1. 개요
올림픽대교는 1988년 하계 올림픽을 기념하여 건설된 다리이다. 1985년 11월에 건설이 시작되어 1989년 11월 15일에 개통되었다. 2001년 5월 29일에는 올림픽 성화 조형물 설치 중 헬기 추락 사고가 발생하여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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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명칭 | 오륜대교ko-hani |
|---|---|
| 로마자 표기 | Ollimpik Daegyo |
| 한글 표기 | 올림픽대교 |
| 한자 표기 | 올림픽大橋 |
| 영어 표기 | Olympic Bridge |
| 위치 |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 광진구 구의동 |
| 횡단 |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광진구 사이의 한강 |
| 교통 시설 | 강동대로, 광나루로 |
| 관리 | 서울특별시청 |
| 유형 | 사장교, 거더교 |
|---|---|
| 총 길이 | 1,770m |
| 교량 길이 | 1,225m |
| 너비 | 32m (6차선) |
| 착공일 | 1985년 11월 20일 |
|---|---|
| 완공일 | 1989년 11월 |
| 개통일 | 1989년 11월 15일 |
| 구별 | 올림픽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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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도로 교량 -
인천대교
인천대교는 송도국제도시와 영종도를 잇는 21.38km 길이의 고속도로 교량으로, 인천국제공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아름다운 야경으로도 유명하다. -
1988년 완공된 교량 -
세토 대교
세토 대교는 오카야마현과 가가와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1km의 일본 최대 규모 다리로, 6개의 주요 교량과 5개의 고가교로 구성되어 1955년 시운마루 침몰 사고 이후 건설 논의가 본격화되어 1988년 완공되었으며 시코쿠 지역 발전에 기여했지만 건설 과정의 인명 피해와 재정적 어려움이 남아있다. -
1988년 완공된 교량 -
파티흐 술탄 메흐메트 교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유럽과 아시아 지역을 잇는 파티흐 술탄 메흐메트 교는 범유럽 고속도로 상에 위치한 현수교로, 일본의 정부 개발 원조를 통해 건설되어 세토 대교와 자매 다리 관계를 맺고 있다. -
사장교 -
행주대교
행주대교는 경기도 고양시와 서울특별시 강서구를 잇는 다리로, 1978년 구 행주대교가 개통되었고, 교통량 증가로 신행주대교와 제2신행주대교가 건설되었다. -
사장교 -
세토 대교
세토 대교는 오카야마현과 가가와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1km의 일본 최대 규모 다리로, 6개의 주요 교량과 5개의 고가교로 구성되어 1955년 시운마루 침몰 사고 이후 건설 논의가 본격화되어 1988년 완공되었으며 시코쿠 지역 발전에 기여했지만 건설 과정의 인명 피해와 재정적 어려움이 남아있다.
2. 건설
1988년 하계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건설될 예정이었던 올림픽대교는 1984년에 다리 설계 공모전이 시작되었고, 1985년 4월에 설계가 선정되었다. 1985년 11월에 착공하여 올림픽 이후인 1989년 11월 15일에 개통되었는데, 기초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었다.
2.1. 설계 및 공모전
1988년 하계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건설될 예정으로, 1984년에 다리 설계 공모전이 시작되었고 1985년 4월에 설계가 선정되었다.
2.2. 건설 과정
1988년 하계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이 다리가 건설될 예정이었다. 1984년에 다리 설계 공모전이 시작되었고, 1985년 4월에 설계가 선정되었다.
1985년 11월에 다리 건설이 시작되었다. 1989년 11월 15일에 개통되었는데, 기초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었다.
3. 2001년 헬기 추락 사고
2001년 5월 29일, 1988년 하계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올림픽대교 중앙탑 상단에 조형물을 설치하던 대한민국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소속 CH-47 치누크 헬기가 추락하여 탑승자 3명 전원이 사망하고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치된 사고이다.
3.1. 사고 경위
2001년 5월 29일, 1988년 하계 올림픽을 기념하여 올림픽대교 중앙탑 상단에 올림픽 성화를 본뜬 조형물(높이 13m, 10.8ton)을 설치하던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소속 CH-47 치누크 수송 헬기가 추락하였다. 목격자의 증언과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헬기의 로터 블레이드가 조형물과 부딪히면서 중심을 잃고 두 바퀴를 돌다가 올림픽대교 인도 옆 난간에 추락한 후 한강으로 다시 추락하였다. 이 사고로 헬기 탑승자 3명(전홍엽 준위, 남인호 준위, 김우수 상사(1계급 추서)) 전원이 사망하였다. 특전사 스쿠버 4개 팀 46명이 동원되어 이들의 시신을 수습하고 헬기를 인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