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미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올미는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논이나 연못 가장자리에 자생한다. 잎은 녹색이며 뭉쳐나고, 여름철에 꽃줄기가 올라와 흰색 꽃이 핀다. 씨앗과 덩이줄기로 번식하며, 덩이줄기는 저온이나 건조에 약하다. 논에서는 잡초로 취급되어 제초되지만, 환경 단체에서는 올챙이고랭이 개체 수 감소와 관련하여 멸종 위기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올미 - [생물]에 관한 문서
분류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우리카와
기본 정보
학명Sagittaria pygmaea 미크
택사과
오모다카속
멸종 위기 등급LC
형태
크기30cm
분포
분포 지역중국, 한국, 일본
학명 이명
이명Blyxa coreana (H.Lév.) Nakai
Hydrolirion coreanum H.Lév.
Sagittaria altigena Hand.-Mazz.
Sagittaria sagittifolia var. oligocarpa Micheli
Sagittaria sagittifolia var. pygmaea (Miq.) Makino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택사과 - 벗풀
    벗풀은 땅속줄기를 뻗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로, 어릴 때는 물속 잎을 내지만 성장하면서 화살 모양 잎이 물 위로 솟아오르는 특징을 가지며, 아시아와 동유럽에 분포하고 관상용으로 재배되거나 논 잡초로 여겨지기도 하며, 일본에서는 문양이나 우표 도안으로 사용될 정도로 사랑받는다.
  • 택사과 - 보풀 (식물)
    보풀은 벗풀과 비슷하지만 옆으로 뻗는 줄기가 없고, 7-10월에 흰 꽃잎 3장의 꽃이 층층이 피는 여러해살이풀로, 잎은 뿌리에서 나와 주걱 모양에서 화살 모양으로 변하며, 종자와 구슬눈으로 번식하고, 일본과 한반도에 분포하며 일본 환경성이 준멸종위기종으로 평가했다.
  • 1865년 기재된 식물 - 박달나무
    박달나무는 온대 북부 지방에 자라는 낙엽활엽수로, 단단하고 치밀한 재질 덕분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으며, 특히 고조선 시대부터 활을 만드는 데 쓰여 신성한 나무로 여겨지고 한국의 건국 신화에 등장하는 신단수로도 추정된다.
  • 1865년 기재된 식물 - 물봉선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생태

은 길이 15cm, 나비 8mm 정도이며, 녹색이고 부드럽다. 잎은 뭉쳐나고 선형이거나 위쪽 부분이 약간 넓으며, 로제트 형태로 잎자루 없이 난다.

2.1. 꽃

여름철에 잎 사이에서 높이 10cm에서 25cm 정도의 꽃줄기가 나온다. 꽃줄기 윗부분에는 몇 개의 꽃이 드문드문 달려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암수한그루이며, 수꽃에는 1cm에서 3cm 길이의 가는 꽃자루가 있다. 반면 암꽃은 꽃차례의 가장 밑부분에 1개만 달리며 꽃자루가 없다. 꽃받침조각 3개는 녹색이고 크기가 작으며, 꽃잎 3개는 백색이고 길이는 1cm 정도이다. 꽃이 진 뒤에는 등면에 날개가 달린 둥근 골돌과가 열리는데, 굵기는 3mm 정도이며 고리 모양으로 여러 개가 달린다.

2.2. 번식

씨앗 외에도, 지하경 끝에 덩이줄기를 생산하여 거기에서 발아한다. 씨앗에는 휴면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덩이줄기의 휴면성은 불분명하다. 덩이줄기는 저온이나 건조에 약하며, 논갈이 등으로 지표면으로 파내어지면 대부분이 죽는다.

3. 분포

한국, 중국, 일본동아시아에 분포한다. 주로 이나 습지, 연못 가장자리에서 자란다.

4. 유사종

꽃은 같은 속 식물인 올챙이골이나 알방동사니 등과 비슷하지만, 잎의 형태나 길이가 달라 구별하기 쉽다. 하지만 발생 직후의 선형 잎은 올챙이골이나 알방동사니, 자라풀 등과 비슷하여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5. 인간과의 관계

에서 발생하면 방제하기 어려운 논 잡초로 취급된다. 제초제로 제거하거나 써레질로 덩이줄기를 파내는 방식으로 방제하지만, 방제하지 않을 경우 수확량이 최대 3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