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르바섬
1. 개요
와르바섬은 쿠웨이트에 속한 섬으로,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이라크가 영유권을 주장했으나 1994년 유엔 결의안에 따라 이를 공식적으로 포기했다. 2002년 12월, 이라크 선박이 섬 근처에서 쿠웨이트 해안 경비정에 사격을 가해 미국 군인 1명과 쿠웨이트 해안 경비대원 2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현재 와르바섬에는 영구적인 거주민은 없으며, 쿠웨이트 정부는 해안 경비대 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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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쿠웨이트 국경 -
페르시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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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쿠웨이트 국경 -
부비얀섬
부비얀섬은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 퇴적물로 형성된 쿠웨이트의 섬으로, 걸프 전쟁 당시 원유 유출 피해를 입었으며, 람사르 협약에 따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철새와 해양 생물의 서식지이다. -
쿠웨이트의 영토 분쟁 -
부비얀섬
부비얀섬은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 퇴적물로 형성된 쿠웨이트의 섬으로, 걸프 전쟁 당시 원유 유출 피해를 입었으며, 람사르 협약에 따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철새와 해양 생물의 서식지이다. -
쿠웨이트의 영토 분쟁 -
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 중립지대
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 중립지대는 1922년 우카이르 의정서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사이에 형성되어 양국이 주권을 공유하다가, 1965년 분할 협정을 통해 분할되었으며, 현재도 석유 채굴이 양국 합의하에 이루어지고 있다. -
이라크의 영토 분쟁 -
샤트알아랍강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이 합류하여 페르시아만으로 흐르는 샤트알아랍강은 이라크와 이란의 국경 일부를 이루며, 과거 영유권 분쟁과 현재 환경 문제에 직면해 있다. -
이라크의 영토 분쟁 -
부비얀섬
부비얀섬은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 퇴적물로 형성된 쿠웨이트의 섬으로, 걸프 전쟁 당시 원유 유출 피해를 입었으며, 람사르 협약에 따라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철새와 해양 생물의 서식지이다.
2. 역사
와르바섬은 과거 이라크와 쿠웨이트 간의 영유권 분쟁 대상이었다. 이라크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걸쳐 영유권을 주장했으나, 1994년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안에 따라 쿠웨이트와의 국경을 인정하며 주장을 철회했다. 이후 2003년 이라크 침공 직전인 2002년에는 섬 인근에서 양국 간의 무력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
2.1. 이라크의 영유권 주장과 포기
이라크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이 섬을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1994년 11월, 이라크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안 687 (1991년), 773 (1993년), 833 (1993년)에 명시된 쿠웨이트와의 국경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면서, 와르바섬에 대한 과거의 영유권 주장을 공식적으로 철회했다.
2.2. 2002년 무력 충돌
2003년 이라크 침공 직전인 2002년 12월 초, 섬 근처에서 이라크 선박이 쿠웨이트 해안 경비정 두 척에 사격을 가하여 충돌을 일으켰다. 이 공격으로 미국 군인 1명과 쿠웨이트 해안 경비대원 2명이 부상당했으며, 미국 군인이 그 자리에 있었던 이유는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