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1. 개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완도에서 개최되는 국제적인 행사이다. 해조류를 모티브로 한 마스코트와 심볼을 사용하며, 심볼은 해조류와 지구를 형상화하여 인류 화합과 축제를 상징한다. 2014년과 2017년에 걸쳐 개최되었으며, 각 박람회는 해조류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4년 박람회는 세월호 사고로 인해 행사 일부가 취소되었고, 2017년 박람회는 해상 전시관과 VR 시스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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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축제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2007년부터 매년 6월 대구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뮤지컬 축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뮤지컬 작품을 소개하고 신진 창작자를 육성하며 지역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축제 -
서산 뻘낙지 먹물축제
서산 뻘낙지 먹물축제는 가로림만 뻘낙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서산시와 지곡면의 관광 명소를 알리기 위해 2004년부터 개최된 축제이다. -
전라남도의 군 -
보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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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 군 -
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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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
장보고 수산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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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도에서 매년 봄 '느림'을 주제로 개최되는 축제로, 국제슬로시티연맹 공식길 인증 및 유네스코 세계농업유산 등재 등과 관련된 행사들이 진행된다.
2. 마스코트와 심볼
(별도의 원본 소스가 제공되지 않았고, 하위 섹션의 내용이 이미 마스코트와 심볼에 대한 설명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므로, 이 섹션에는 별도의 내용을 추가하지 않는다.)
2.1. 마스코트
마스코트인 '해초'와 '미초'는 완도 앞바다 맥반석에서 자라는 해조류를 본떠 만들었으며, 완도 군민들의 정서와 삶을 담아낸 요정으로 표현되었다.
2.2. 심볼
해조류와 바다를 모티브로, 청정 바다에서 해조류가 자라고 있는 지구를 간결하게 표현하였다. 붉은색은 홍조류와 해조류 산업 발전을, 녹색은 녹조류와 청정 자연환경을, 갈색은 갈조류와 미래 양식 자원을 뜻한다. 해조류가 피어오르는 형태는 인류 화합과 전 세계인의 축제 행사가 되고자 하는 개최 염원을 담아 상징화하였다.
3. 역대 해조류 박람회
역대 해조류 박람회는 다음과 같이 개최되었다.
* 2014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영어: Wando Seaweeds Expo 2014)는 2014년 4월 11일부터 5월 11일까지 31일간 "바다 속 인류의 미래, 해조류를 만나다!"(Discovery of future life, Seaweeds영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로 인해 공연 및 모든 오락성 행사가 취소되고, 관람 위주의 행사로 진행되었다.
*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영어: Wando Seaweeds Expo 2017)는 2017년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바다신비관, 건강인류관, 미래자원관은 바지선을 이용한 해상 전시관으로 설치되었으며, 바다신비관은 360도 워터스크린, 지구환경관은 가상현실(VR) 시스템을 활용하였다.
3.1. 2014년 개최
2014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영어: Wando Seaweeds Expo 2014)는 2014년 4월 11일부터 5월 11일까지 31일간 "바다 속 인류의 미래, 해조류를 만나다!"(Discovery of future life, Seaweeds영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주최 및 주관은 전라남도 완도군과 (재)완도해조류박람회조직위원회가 맡았으며,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 (사)한국조류학회, 한국수산무역협회가 후원하였다. 전시관은 주제관, 생태환경관, 건강식품관, 산업자원관, 해조류기업관으로 구성되었다. 해조류 소재 제품 생산업체는 102개사(국내 86개사, 해외 16개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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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로 인해 공연 및 모든 오락성 행사가 취소되고, 관람 위주의 행사로 진행되었다.
3.1.1. 박람회 기간 중 사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로 인해 2014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공연 및 모든 오락성 행사를 취소하고, 관람 위주의 행사로 진행되었다.
3.2. 2017년 개최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영어: Wando Seaweeds Expo 2017)는 2017년 4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4일간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전시관은 해조류이해관, 바다신비관(주제관), 건강인류관, 지구환경관, 미래자원관, 참여관으로 구성되었다.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주최 및 주관하고, (재)완도해조류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였다. 해양수산부, 수협중앙회, NH농협은행,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천안논산고속도로가 후원하였다. 해외 바이어 37개사, 국내 수산물수출업체 38개사가 참여하였다.
바다신비관, 건강인류관, 미래자원관은 바지선을 이용한 해상 전시관으로 설치되었으며, 바다신비관은 360도 워터스크린, 지구환경관은 가상현실(VR) 시스템을 활용하였다는 특징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 '2017년도 박람회 특징'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