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선거구)
1. 개요
완도군은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완도군 전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였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장흥군, 영암군·강진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장흥군·강진군·영암군·완도군 선거구를 이루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김장열, 정남국, 김선태, 최서일, 정간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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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의 정치 -
해남군·완도군·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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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의 정치 -
완도군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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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목포시·무안군·신안군
목포시·무안군·신안군은 1973년 신설되어 1988년 분리되기 전까지 민주공화당과 민주정의당 후보가 주로 당선되었으며 야당의 득표율도 높아 정치적 경쟁이 치열했던 선거구로, 선거구 획정의 공정성 문제를 야기하는 사례로 꼽힌다. -
전라남도의 폐지된 선거구 -
순천시 (2000년 선거구)
순천시 (2000년 선거구)는 2000년 제16대 총선을 앞두고 순천시 갑, 을 선거구가 통합되어 신설된 선거구로, 2000년 김경재, 2004년 서갑원, 2011년 김선동이 당선되었으며, 2012년 순천시·곡성군 선거구로 개편되며 폐지되었다. -
1948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단양군 (선거구)
단양군 선거구는 1948년 신설되어 1963년 제천군과 통합 폐지될 때까지 5번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으며, 조종승, 장영근, 조종호 등이 당선되었다. -
1948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고창군 갑
고창군 갑은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어 고창군 지역을 관할했으며, 1963년 선거구 통합으로 폐지되었고 김영동, 김수학, 정세환, 류진 등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2. 역사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완도군 전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신설되었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장흥군, 영암군·강진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장흥군·강진군·영암군·완도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2.2. 폐지 (1973년)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장흥군, 영암군·강진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장흥군·강진군·영암군·완도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3.1. 제헌 국회의원 (1948년 ~ 1950년)
1948년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김장열 후보가 당선되었다. 김장열은 39.8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제헌 국회는 대한민국의 기초를 닦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김장열 의원은 완도군을 대표하여 헌법 제정 등 주요 논의에 참여했다.
3.2. 제2대 국회의원 (1950년 ~ 1954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국민당 정남국 후보가 당선되었다. 정남국은 9,789표(24.51%)를 얻어, 9,232표(23.11%)를 얻은 대한국민당 김장열 후보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정남국 의원은 한국 전쟁 발발 등 국가적 혼란 속에서 완도 지역의 안정과 복구를 위해 노력했다.
3.3. 제3대 ~ 제5대 국회의원 (1954년 ~ 1963년)
김선태 의원은 완도군에서 내리 3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19.6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소속으로 40.9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 72.27%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3선 고지에 올랐다. 김선태 의원은 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하며 민주주의 정착에 힘썼으며, 완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3.4. 제6대 국회의원 (1963년 ~ 1967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최서일 후보가 당선되었다. 최서일 의원은 완도군 선거구 역사상 유일하게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당선된 국회의원이다.
3.5. 제7대 ~ 제8대 국회의원 (1967년 ~ 1973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정간용 후보가 33.1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신민당 황권태 후보는 23.78%, 자유당 지익표 후보는 22.72%를 득표했다.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정간용 후보가 56.74%의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신민당 용남진 후보는 43.25%를 득표했다. 정간용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완도 지역의 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 힘썼다.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헌 국회의원 선거 (1948년)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김장열 후보가 39.80%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김선태 후보는 조선변호사협회 소속으로 출마하여 32.32%를 득표하였고, 대한독립촉성국민회 김상석 후보는 18.33%를 득표하였다. 조선민족청년단 황학봉 후보는 9.53%를, 무소속 김상규 후보는 0%를 득표하였다.
4.3.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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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 전라남도 완도군 선거구에서는 무소속 김선태 후보가 19.6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이준호 후보는 19.65%를 얻어 2위를 기록했으며, 정남국 후보는 민주국민당1949 소속으로 19.20%를 득표했다. 자유당 김태섭 후보는 18.60%를, 무소속 김상근 후보는 12.85%를, 무소속 김용호 후보는 9.99%를 득표하였다. 총 유효 투표수는 37,064표였다.
4.5.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김선태 후보가 72.27%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사회대중당 이제혁 후보는 18.61%를 득표하였고, 무소속 김용호 후보는 9.11%를 득표하였다. 전체 투표수는 44,355표였다.
4.6. 제6대 국회의원 선거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 전라남도 완도군 선거구의 유권자는 62,319명이었다. 민주공화당 최서일 후보가 25.04%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민주당1963 황권태 후보는 18.44%, 정민회 이준호 후보는 16.02%, 민정당 이선동 후보는 12.01%, 자유당 김용호 후보는 10.35%, 자유민주당1963 이제현 후보는 10.05%, 국민의당1963 오동권 후보는 8.06%를 득표했다. 총 44,398표가 투표되었다.
4.7. 제7대 국회의원 선거 (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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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제8대 국회의원 선거 (1971년)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정간용 후보가 56.74%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전라남도 완도군 선거구에서 당선되었다. 신민당 용남진 후보는 43.25%를 득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