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업
1. 개요
왕업은 삼국 시대 조위에서 관료 생활을 시작하여 산기상시를 지냈으며, 무릉군 출신이다. 감로 5년 조모가 사마소를 제거하려는 계획에 연루되었으나, 왕침과 함께 사마소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이후 서진 시대에 중호군으로 승진했으며, 사마염 치세 초기에 좌상서로 임명되었다.
| 이름 | 왕업 |
|---|---|
| 원어 이름 | 王業 |
| 출생지 | 창더, 후난성 |
| 사망일 | 알 수 없음 |
| 아버지 | 왕개 |
| 어머니 | 유부인 |
| 자녀 | 왕홍 왕필 |
| 관직 | 상서좌복야 |
|---|---|
| 임기 시작 | 271년 |
| 임기 종료 | 270년대 |
| 군주 | 무제 |
| 이전 관직 | 중호군 |
| 임기 시작 | 265년 이후 |
| 임기 종료 | 271년 |
| 군주 | 무제 |
| 이전 관직 | 산기상시 |
| 임기 시작 | 알 수 없음 |
| 임기 종료 | 265년 |
| 군주 | 조모 / 조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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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 (위진)의 정치인 -
진수 (서진)
촉한과 서진에서 벼슬을 지낸 진수는 환관의 핍박을 받기도 했으나 장화의 추천으로 등용되어 《삼국지》를 편찬, 위나라를 정통으로 하는 역사관을 확립한 역사가이다. -
진나라 (위진)의 정치인 -
반악
반악은 서진 시대의 문인으로, 빼어난 문학적 재능과 외모로 명성을 얻었지만 사마륜의 쿠데타로 처형되었으며, 슬픔과 비애를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태강문학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다. -
진나라 (위진)의 장군 -
나헌
나헌은 삼국 시대 촉나라와 진나라의 장군으로, 촉한 멸망 후에도 영안을 지키며 오나라의 침략을 막아낸 인물이다. -
진나라 (위진)의 장군 -
유연 (전조)
4세기 초 중국 북방 흉노족 출신 유연은 팔왕의 난 시기 한나라 부흥을 명분으로 한 왕조를 건국하고 한왕에 즉위하여 광문제로 추존되었으며, 그의 나라 한은 조카 유요에 의해 한조 또는 전조로 불리게 되었다. -
조위의 장군 -
하후돈
하후돈은 후한 말기부터 삼국시대 위나라의 장군으로, 조조의 사촌이자 그의 거병 때부터 종군하여 많은 공을 세웠으며, 연주 전투에서 왼쪽 눈을 잃어 "애꾸눈 하후"라는 별명을 얻었고, 군사적 능력과 청렴한 성품으로 조조의 신임을 받아 사후 조조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
조위의 장군 -
두예
두예는 서진 시대의 장군이자 학자로, 촉한 정벌에 참여하고 오나라 정벌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춘추좌씨전》 연구에 깊이 있는 학자였다.
2. 생애
왕업은 무릉군 출신으로, 현재의 후난성 창더시 부근이다. 그는 삼국 시대 조위에서 관료 생활을 시작하여 산기상시를 지냈다. 260년, 조모가 사마소를 제거하려는 계획에 가담하는 대신 왕침과 함께 사마소에게 밀고하여 조모가 살해되는데 일조하였다. 서진 건국 이후에도 관직을 이어가 중호군으로 승진했다.
2.1. 조위 시대
조위에서 벼슬을 하며 산기상시(散騎常侍)에 임명되었다.
260년 5월, 조위의 황제 조모는 사마소의 전횡에 맞서고자 상서(尙書) 왕경, 시중(侍中) 왕침과 함께 왕업을 불렀다. 그러나 사마소의 반격을 우려한 왕업은 왕침과 함께 이 사실을 사마소에게 알렸고, 결국 사마소의 반격으로 조모는 시해되었다.
2.2. 서진 시대
조위에서 벼슬을 하며 산기상시(散騎常侍)를 지냈다.
감로 5년(260년) 5월, 조위의 황제 조모는 전횡을 부리던 사마소를 치고자 상서(尙書) 왕경, 시중(侍中) 왕침과 함께 왕업을 불러들였다. 그러나 사마소의 반격을 받을 것을 우려한 왕업은 왕침과 함께 이를 사마소에게 전했고, 사마소는 반격하여 조모를 시해했다.
이후 서진 시대에 중호군(中護軍)으로 임명되었다. 사마염의 치세 초기에 왕업은 중호군(中護軍)으로 승진했다. 271년 4월 10일, 사마염은 왕업과 사마부의 아들인 사마귀를 각각 좌, 우 상서로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