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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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왕위위는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96년에 위위를 역임했다. 고제 11년, 소하가 상림원을 개방할 것을 건의했다가 고제의 노여움을 사 잡혀가자, 왕위위는 소하를 변호하여 고제가 소하를 풀어주도록 했다. 사기와 한서에 따르면, 역상의 뒤를 이어 위위가 되었으며, 이후 유택이 그의 뒤를 이었다.

왕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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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전한 고제(한고조) 11년(기원전 196년), 상국 소하가 상림원 개방 문제로 투옥되자 왕위위는 소하를 변호하여 석방되도록 하였다.

2.1. 소하 변호

전한 고제(한고조) 11년(기원전 196년), 상국 소하가 고제에게 황제 전용 사냥터인 상림원을 개방하여 백성들에게 농지로 쓰게끔 해줄 것을 상주하였는데, 고제는 노하여 소하를 잡아들였다. 이에 왕위위는 소하를 위하여 변호하였고, 고제는 잘못을 깨닫고 소하를 풀어주었다.

3. 출전

* 사마천사기 권53 소상국세가
* 반고의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하, 권39 소하조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