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1. 개요
외규장각 도서는 프랑스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 왕실 관련 서적이다. 대한민국 정부와 민간 단체는 프랑스 정부에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1993년 프랑스 대통령 프랑수아 미테랑은 TGV 수주를 위해 방한하여 《휘경원원소도감의궤》 1권을 반환하고 전체 반환을 약속했으나, 양국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후 시민 단체의 소송 패소, 2010년 서울 G20 정상회담에서의 5년 갱신 대여 합의를 거쳐 2011년 1차분 75권이 환수되었으며, 5월 환수 완료 후 국립중앙박물관을 통해 일부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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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도서 -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수아 미테랑은 1916년에 태어나 1996년에 사망한 프랑스의 정치인으로, 제4공화국 장관, 제5공화국 야당 지도자를 거쳐 1981년부터 1995년까지 프랑스 대통령을 역임하며 사형 폐지, 사회 정책, 유럽 협력 강화 등을 추진했다. -
외규장각 도서 -
박병선 (역사가)
박병선은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직지심체요절을 발견하고 외규장각 의궤의 존재를 밝혀내는 데 헌신한 대한민국의 역사학자이다. -
대한민국-프랑스 관계 -
서래마을
서래마을은 1985년 서울프랑스학교의 이전, 1990년대 프랑스계 기업들의 한국 진출로 형성되었고, 프랑스어 간판, 국기를 상징하는 색상의 블록 포장 도로 등 특징을 가지며, 서울프랑스학교, 다양한 프랑스 음식점, 카페 등이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문화 행사가 개최된다. -
대한민국-프랑스 관계 -
서울프랑스학교
서울프랑스학교는 1974년 개교하여 1985년 서초구 서래마을로 이전했으며, 프랑스 문화가 짙게 남아있는 지역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했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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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2. 외규장각 도서 환수 과정
대한민국 정부와 민간 단체는 프랑스 정부에 지속적으로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을 요구해왔다. 1993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이 TGV의 대한민국 고속철도 수주를 위해 방한하면서, 《휘경원원소도감의궤》 상 1권을 반환하며 외규장각 도서 전체 반환을 약속했지만, 양국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시민단체인 문화연대 주도로,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여 패소하기도 하였다. 이후 2010년 11월, 서울 G20 정상회담에서 프랑스와의 정상 회담 이후 외규장각 도서를 5년마다 갱신 대여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프랑스 《르 몽드》는 대한민국이 이전까지 영구 대여를 요구했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제한된 기간만 갱신 대여하는 쪽으로 양보했다고 보도하기도 하였다. 2011년 4월 14일, 1차분으로 75권이 환수되었으나, 대한민국 정부의 환수 정책에 대해 비판이 일기도 하였다. 2011년 5월 환수가 완료되어, 7월부터 그 중 일부를 국립중앙박물관을 통해 공개하였다.
2.1. 초기 노력과 미테랑 대통령의 약속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은 1993년 TGV의 대한민국 고속철도 수주를 위해 방한하여 《휘경원원소도감의궤》 상 1권을 반환하며 외규장각 도서 전체 반환을 약속했지만, 양국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대한민국 정부와 민간 단체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프랑스 정부에 계속해서 외규장각 도서의 환수를 요구해왔으며, 대한민국의 시민단체인 문화연대 주도로,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여 패소하기도 하였다.
2.2. 대한민국 정부와 민간 단체의 환수 노력
대한민국 정부는 프랑스 정부와 외규장각 도서 반환을 위한 지속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1993년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은 TGV의 대한민국 고속철도 수주를 위해 방한하면서, 《휘경원원소도감의궤》 상 1권을 반환하며 전체 반환을 약속했지만 양국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문화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외규장각 도서 반환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하였다.
이후 2010년 11월, 서울 G20 정상회담에서 대한민국과 프랑스는 외규장각 도서를 5년마다 갱신 대여하는 형식으로 합의하였다. 프랑스 《르 몽드》는 대한민국이 영구 대여를 요구했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제한된 기간만 갱신 대여하는 쪽으로 양보했다고 보도했다. 2011년 4월 14일, 1차분 75권이 대한민국으로 돌아왔으며, 2011년 5월 환수가 완료되어 7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을 통해 일부가 공개되었다.
2.3. G20 정상회담과 5년 갱신 대여 합의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이 1993년 TGV의 대한민국 고속철도 수주를 위해 방한하면서, 《휘경원원소도감의궤》 상 1권을 반환하며 프랑스 외규장각 도서의 전체 반환을 약속했지만, 양국이 합의점을 찾지 못했었다. 대한민국 정부와 민간 단체에서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프랑스 정부에 계속해서 외규장각 도서의 환수를 요구해왔으며, 대한민국의 시민단체인 문화연대 주도로,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여 패소하기도 하였다. 이후 2010년 11월,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담에서 프랑스와의 정상 회담 이후 외규장각 도서를 5년마다 갱신 대여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프랑스 《르 몽드》는 대한민국이 이전까지 영구 대여를 요구했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제한된 기간만 갱신 대여하는 쪽으로 양보했다고 보도하기도 하였다.
2.4. 외규장각 도서 환수와 비판 여론
1993년 프랑스의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은 TGV의 대한민국 고속철도 수주를 위해 방한하면서 《휘경원원소도감의궤》 상 1권을 반환하며 프랑스 외규장각 도서의 전체 반환을 약속했지만, 양국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대한민국 정부와 민간 단체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프랑스 정부에 계속해서 외규장각 도서의 환수를 요구해왔으며, 대한민국의 시민단체인 문화연대 주도로,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여 패소하기도 하였다.
이후 2010년 11월,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담에서 프랑스와의 정상 회담 이후 외규장각을 5년마다 갱신 대여하는 것으로 합의하였다. 프랑스 《르 몽드》는 대한민국이 이전까지 영구 대여를 요구했으나, 이명박 대통령이 제한된 기간만 갱신 대여하는 쪽으로 양보했다고 보도하기도 하였다.
2011년 4월 14일, 1차분으로 75권이 환수되었고, 5월에 환수가 완료되어 7월부터 그 중 일부를 국립중앙박물관을 통해 공개하였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의 환수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했다.
3. 외규장각 도서 공개
4. 관련 박물관 특별전
외규장각 도서 반환을 기념하는 특별전이 여러 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