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바시 콩타이지
1. 개요
우바시 콩타이지는 16~17세기 몽골의 인물로, 오이라트 원정에 참여하고 러시아 제국과 교류했다. 1606년에는 사촌을 보내 콩타이지 정권을 재건하고 오이라트를 관리하게 했으며, 자사그투칸부 동쪽과 코토고이드부 일대에 정권을 수립했다. 1620년에는 준가르부의 공격을 받았고, 1623년에는 오이라트 4부의 공격을 받아 세인세르텐지에게 암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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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호 | 콩타이지 |
|---|---|
| 성 | 보르지긴 |
| 이름 | 우바시 |
| 칸 가문 | 할하 |
| 아버지 | 노르보 |
| 출생 | 17세기 |
|---|---|
| 사망 | 1715년 이후 |
| 활동 시기 | 17세기 |
| 아버지 | 노르보 |
|---|---|
| 자녀 | 랍잔, 돈두브, 체벤, 아자이 |
| 관련 인물 | 갈단 보쇼그투 칸, 강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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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하부 -
코토고이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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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하부 -
게르센제 자라이르
게르센제 자라이르는 다얀 카안의 아들로 태어나 외할하부를 분봉받아 다스리며 외할하부의 수장이 되었고, 그의 후손들은 막북몽골 지역을 개척했으나 사후 외할하 몽골은 분할되어 청나라의 몽골 지배에 영향을 주었다. -
몽골의 칸 -
알탄 칸
알탄 칸은 16세기 몽골의 지배자로서 투메트부를 다스리고 명나라와 교역을 시도하다 베이징을 공격하고 화의를 맺었으며, 티베트 불교를 몽골에 부흥시키고 후허하오터를 건설하는 등 몽골의 종교적, 사회적 통합에 기여했다. -
몽골의 칸 -
복드 칸
복드 칸은 몽골의 종교적, 정치적 지도자로, 1911년 몽골 독립 후 칸으로 추대되어 1924년 사망할 때까지 통치했으며 그의 사후 몽골 인민 공화국이 수립되었다. -
1623년 사망 -
김예직
김예직은 조선 중기 무신으로, 선조의 후궁 공빈 김씨의 동생이며 임진왜란 때 선조를 호종했고 무과 급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했으며 광해군 시대 탄핵을 받았으나 인조반정 이후 포상을 받았고 김종필의 12대 조상이다. -
1623년 사망 -
구로다 나가마사
구로다 나가마사는 일본 전국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까지 활동한 무장으로, 오다 노부나가 인질 생활과 도요토미 히데요시 휘하 참전을 거쳐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공을 세워 후쿠오카 번 초대 번주가 되었으며, 임진왜란 참전과 잔혹 행위에 대한 복합적인 평가를 받는다.
2. 생애
우바시 콩타이지는 아시하이의 동생 오노후이 우이젠 노얀의 장남인 아바타이 사인 칸이 서방의 오이라트를 원정할 때 참여하였다. 1600년대 초에는 러시아 제국으로 사절단을 보내 교류를 시작했다.
1606년 아시하이의 손자 라이호르 칸이 오이라트를 공격하여 승리한 후, 우바시는 그의 사촌인 라이호르 칸에 의해 콩타이지로 임명되어 오이라트를 관리하게 되었다. 그는 자사그투칸부의 동쪽과 코토고이드부 일대에 자신의 콩타이지 정권을 수립했다.
1620년 준가르부의 지도자 하라후라가 그의 코토고이드부 영지를 공격했으나 격퇴하였다. 그러나 1623년 오이라트 4부 연합 세력과의 전투 중 오이라트 영지에서 오이라트 전사 세인세르텐지에게 암살당했다.
2.1. 오이라트 원정 참여
그는 아시하이의 동생 오노후이 우이젠 노얀의 장남인 아바타이 사인 칸이 서방의 오이라트를 정벌할 때 참여했다. 이 원정 이후 아바타이 사인 칸은 자신의 아들 수부구타이를 오이라트를 감독하는 콩타이지로 임명했다. 그러나 1588년 아바타이 사인 칸이 사망하자 수부구타이는 오이라트와의 전투에서 패배하고 전사하였다.
1606년, 아시하이의 손자인 라이호르 칸이 오이라트를 공격하여 승리한 후, 자신의 사촌인 우바시를 파견하여 콩타이지 정권을 다시 세우고 오이라트를 관리하도록 했다. 이에 우바시는 자사그투칸부의 동쪽과 코토고이드부 일대에 자신의 콩타이지 정권을 수립했다.
1620년에는 준가르부의 지도자 하라후라가 군대를 이끌고 그의 코토고이드부 영지를 공격했으나, 우바시에게 크게 패배했다. 하지만 1623년 오이라트 4부가 연합하여 그에게 맞섰고, 우바시는 오이라트 영지에서 오이라트 전사 세인세르텐지에게 암살당했다.
2.3. 오이라트 정벌
우바시 콩타이지는 아시하이의 동생 오노후이 우이젠 노얀의 장남인 아바타이 사인 칸이 서방 오이라트를 원정할 때 참여했다. 이 원정 당시 아바타이 사인 칸은 자신의 아들 수부구타이를 오이라트를 감독하는 콩타이지로 임명했다. 그러나 1588년 아바타이 사인 칸이 사망한 후, 수부구타이는 오이라트에게 패배하여 전사하였다.
1600년대 초, 우바시 콩타이지는 러시아 제국에 사절단을 보내 교류를 시작했다. 1606년에는 아시하이의 손자인 라이호르 칸이 오이라트를 공격하여 승리했다. 라이호르 칸은 승리 후 자신의 사촌인 우바시를 파견하여 콩타이지 정권을 다시 세우고 오이라트를 관리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우바시는 자사그투칸부의 동쪽과 코토고이드부 일대에 콩타이지로서의 통치를 시작했다.
1620년 준가르부의 지도자 하라후라가 군대를 이끌고 우바시의 코토고이드부 영지를 공격했으나, 큰 패배를 당했다. 하지만 1623년에는 오이라트 4부의 연합 병력이 우바시에게 맞서 싸웠다. 결국 우바시는 오이라트 영지에서 오이라트 전사 세인세르텐지에게 암살당했다.
2.4. 코토고이드부 통치
1606년 할하의 라이호르 칸이 오이라트를 공격하여 승리한 후, 자신의 사촌인 우바시를 콩타이지로 임명하여 오이라트를 관리하도록 파견했다. 이에 따라 우바시는 자사그투칸부 동쪽과 코토고이드부 일대에 콩타이지로서 정권을 수립하고 통치를 시작했다. 그의 통치 시기에는 준가르부 및 오이라트 4부 연합 등 다른 오이라트 부족과의 갈등이 이어졌다.
2.4.1. 준가르부와의 전쟁 (1620년)
1620년 준가르부의 지도자인 하라후라가 군사를 이끌고 우바시 콩타이지의 코토고이드부 영지를 공격했지만, 우바시 콩타이지는 이를 성공적으로 격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