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요
1. 개요
원요는 후한 시대의 인물로, 원술의 아들이다. 199년 원술 사후, 원요는 원윤과 함께 유훈에게 의탁했으나 손책에게 패하여 포로가 되었다. 이후 손책을 섬기며, 그의 동생은 손권의 후궁이 되었고, 원요는 낭중령에 임명되었으며, 딸은 손분의 아내가 되었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원술의 아들이 여포의 딸과 혼인하려 했으나 무산되었고, 원술 사후 서기에게 살해되는 것으로 묘사된다.
-
인물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인물에 관한 -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은 런던 빈민가 출신으로 뛰어난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작은 방랑자" 캐릭터, 슬랩스틱 코미디, 판토마임 연기, 사회 비판적 메시지, 매카시즘 시대의 탄압,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등으로 대표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2. 생애
袁燿중국어는 후한 말기의 인물로, 원술의 아들이다. 예주 여남군 여양현 출신이다.
199년 (건안 4년), 아버지 원술이 병사하자 원윤과 함께 원술의 옛 부하인 여강태수 유훈에게 갔다. 이후 유훈은 손책에게 격파당하였고, 원요는 사로잡혔다. 원요는 곧 손책을 섬겼으며, 동생은 손권의 후궁이 되었다. 이후 낭중령(郞中令)에 임명되었고, 딸은 손분의 아내가 되었다.
2.1. 초기 생애 및 가계
199년 건안 4년, 아버지 원술이 병사하자 원요는 원윤과 함께 원술의 옛 부하인 여강태수 유훈에게 갔다. 이후 유훈은 손책에게 격파당하였고, 원요는 사로잡혔다. 원요는 곧 손책을 섬겼으며, 그의 동생은 손책의 동생 손권의 후궁이 되었다. 원요 자신은 낭중령(郞中令)에 임명되었고, 딸은 손분의 아내가 되었다.
2.2. 원술 사후
199년 건안 4년, 아버지 원술이 병사하였다. 원요는 원윤과 함께 원술의 옛 부하인 여강태수 유훈에게 갔다. 이후 유훈은 손책에게 격파당하였고, 원요는 사로잡혔다. 원요는 곧 손책을 섬겼으며, 그의 동생은 손책의 동생 손권의 후궁이 되었다. 원요 자신은 낭중령(郞中令)에 임명되었고, 딸은 손분의 아내가 되었다.
이후 원요는 종숙부 원윤 등의 보호를 받으며, 한때 원술의 부하였던 유훈의 밑으로 도망쳤다. 그 후 유훈을 격파한 손책에게 붙잡혔으나, 누이 원씨가 손권의 측실이 되었기 때문에 낭중에 임명되었다. 또한 원요의 딸은 손권의 아들 손분에게 시집갔다. 이 이상의 자세한 기록은 사서에서 찾아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