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요
1. 개요
원요는 후한 시대의 인물로, 원술의 아들이다. 199년 원술 사후, 원요는 원윤과 함께 유훈에게 의탁했으나 손책에게 패하여 포로가 되었다. 이후 손책을 섬기며, 그의 동생은 손권의 후궁이 되었고, 원요는 낭중령에 임명되었으며, 딸은 손분의 아내가 되었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원술의 아들이 여포의 딸과 혼인하려 했으나 무산되었고, 원술 사후 서기에게 살해되는 것으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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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인물에 관한 -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은 런던 빈민가 출신으로 뛰어난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작은 방랑자" 캐릭터, 슬랩스틱 코미디, 판토마임 연기, 사회 비판적 메시지, 매카시즘 시대의 탄압,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등으로 대표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
손씨 일가와 주변 인물 -
손견
손견은 후한 말의 군벌이자 오나라의 시조이며 손책과 손권의 아버지로, 황건적의 난 진압 등 공을 세웠고 반동탁 연합군에 참여하여 낙양 함락에 기여했으나, 향양 전투 중 전사했으며, 뛰어난 무력과 리더십으로 인정받는 동시에 과감한 성격으로 비판받기도 하는 인물이다. -
손씨 일가와 주변 인물 -
사일
사일은 후한 말부터 삼국시대 초 교주 지역에서 활동하며 정궁을 보좌하여 두각을 나타냈고 합포 태수를 역임했으나, 손권에게 귀순 후 사휘의 반란에 연루되어 처형당하며 격변기의 사씨 가문의 흥망성쇠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
여남 원씨 -
원성
원성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4대 삼공을 배출한 명문가 출신이며, 좌중랑장을 지냈고, 강직한 성품과 뛰어난 언변으로 명성이 높았다. -
여남 원씨 -
원소 (후한)
원소는 후한 말 군벌로, 명문가 출신으로 반동탁 연합군의 맹주였으나 조조와의 관도 대전에서 패배하여 세력이 몰락했다.
2. 생애
袁燿중국어는 후한 말기의 인물로, 원술의 아들이다. 예주 여남군 여양현 출신이다.
199년 (건안 4년), 아버지 원술이 병사하자 원윤과 함께 원술의 옛 부하인 여강태수 유훈에게 갔다. 이후 유훈은 손책에게 격파당하였고, 원요는 사로잡혔다. 원요는 곧 손책을 섬겼으며, 동생은 손권의 후궁이 되었다. 이후 낭중령(郞中令)에 임명되었고, 딸은 손분의 아내가 되었다.
2.1. 초기 생애 및 가계
199년 건안 4년, 아버지 원술이 병사하자 원요는 원윤과 함께 원술의 옛 부하인 여강태수 유훈에게 갔다. 이후 유훈은 손책에게 격파당하였고, 원요는 사로잡혔다. 원요는 곧 손책을 섬겼으며, 그의 동생은 손책의 동생 손권의 후궁이 되었다. 원요 자신은 낭중령(郞中令)에 임명되었고, 딸은 손분의 아내가 되었다.
2.2. 원술 사후
199년 건안 4년, 아버지 원술이 병사하였다. 원요는 원윤과 함께 원술의 옛 부하인 여강태수 유훈에게 갔다. 이후 유훈은 손책에게 격파당하였고, 원요는 사로잡혔다. 원요는 곧 손책을 섬겼으며, 그의 동생은 손책의 동생 손권의 후궁이 되었다. 원요 자신은 낭중령(郞中令)에 임명되었고, 딸은 손분의 아내가 되었다.
이후 원요는 종숙부 원윤 등의 보호를 받으며, 한때 원술의 부하였던 유훈의 밑으로 도망쳤다. 그 후 유훈을 격파한 손책에게 붙잡혔으나, 누이 원씨가 손권의 측실이 되었기 때문에 낭중에 임명되었다. 또한 원요의 딸은 손권의 아들 손분에게 시집갔다. 이 이상의 자세한 기록은 사서에서 찾아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