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우
1. 개요
원종우는 1990년대 초반 인디 음악 운동의 창안자 중 한 명으로, 락 음악 활동을 시작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 음반을 제작했다. 그는 딴지일보에서 '파토'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딴지일보의 전성기에 기여했으며,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방송 작가로도 참여했다. 또한 이경운 사건과 한지수 사건의 공론화에 기여하는 등 사회 참여 활동도 했다. 저서로는 《구라 논픽션 외계문명과 인류의 비밀》, 《파토의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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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 -
정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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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 -
김용민 (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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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록 기타 연주자 -
윤항기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목사이자 음악학자인 윤항기는 가수 윤복희의 오빠이며, 연세대학교와 미드웨스트 신학대학교, 트리니티 신학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 후 예음종합예술원 명예원장 겸 명예학장, 예음교회 담임목사 등으로 활동했다. -
대한민국의 록 기타 연주자 -
함중아
함중아는 1971년 데뷔하여 《내게도 사랑이》, 《풍문으로 들었소》 등의 히트곡을 남긴 대한민국의 록 음악 가수로, 2019년 폐암으로 사망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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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음악 및 문화 활동
원종우는 1990년대 초반 시절 인디운동의 창안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경희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이던 1991년 락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작품 활동은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 음반 (회사의 이름을 빌렸지만 모든 작업을 자체적으로 함)인 "Bad Taste" (1995년)와 "One Day Tours" (1997년), "Smell Like Nirvana" (1997년) 등이 있다. "Bad Taste"의 타이틀곡인 "아무 생각 없이"와 "난들 아니", "노르웨이의 숲", "Smells Like Nirvana"의 "Smells like teen spirit" 등이 유명하다.
그 후 딴지일보에서 파토(pato)라는 필명으로 글을 쓰며 딴지일보의 전성기에 일조했다.
2.1. 딴지일보 활동
원종우는 경희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이던 1991년 락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독립 음반인 "Bad Taste" (1995년)와 "One Day Tours" (1997년), "Smell Like Nirvana" (1997년) 등을 발표했다. "Bad Taste"의 타이틀곡인 "아무 생각 없이"와 "난들 아니", "노르웨이의 숲", "Smells Like Nirvana"의 "Smells like teen spirit" 등이 유명하다.
그 후 딴지일보에서 파토(pato)라는 필명으로 글을 쓰며 딴지일보의 전성기에 일조했다.
3. 학력
*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중퇴했다. 영국 런던 칼리지 오브 뮤직 앤 미디어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4. 사회 참여 활동
원종우는 영국 유학 시절이던 2002년, 이경운 사건 (영국 유학생 이경운이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으로, 당시 유족은 그의 시신조차 보지 못했고 부검 당시 찍었다는 사진은 현지 전문가로부터 강한 조작 의혹을 받았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까지 개입했으나 결국 의문의 사건으로 종결되었다.)의 해결을 위해 직접적으로 개입했다. 영국 현지 언론과 대한민국 언론에 이를 알리고 네티즌 청원운동을 하는 등 사건 공론화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2009년에는 한지수 사건 (온두라스에서 살인범 누명을 쓰고 수감되었으나 적극적 구명활동의 결과 무죄 선고후 2011년 1월 귀국했다.)을 딴지일보와 트위터(patoworld) 등을 통해 세상에 알려 사건 공론화에 큰 기여를 하기도 하였다.
4.1. 이경운 사건
원종우는 영국 유학 시절이던 2002년, 이경운 사건 (영국 유학생 이경운이 의문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으로, 당시 유족은 그의 시신조차 보지 못했고 부검 당시 찍었다는 사진은 현지 전문가로부터 강한 조작 의혹을 받았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까지 개입했으나 결국 의문의 사건으로 종결되었다.)의 해결을 위해 직접적으로 개입했다. 영국 현지 언론과 대한민국 언론에 이를 알리고 네티즌 청원운동을 하는 등 사건 공론화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2009년에는 한지수 사건 (온두라스에서 살인범 누명을 쓰고 수감되었으나 적극적 구명활동의 결과 무죄 선고후 2011년 1월 귀국했다.)을 딴지일보와 트위터(patoworld) 등을 통해 세상에 알려 사건 공론화에 큰 기여를 하기도 하였다.
4.2. 한지수 사건
원종우는 영국 유학 시절이던 2002년에 발생한 이경운 사건의 해결을 위해 직접적으로 개입했다. 영국 현지 언론과 대한민국 언론에 이를 알리고 네티즌 청원운동을 하는 등 사건 공론화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2009년에는 온두라스에서 살인범 누명을 쓰고 수감되었던 한지수 사건을 딴지일보와 트위터(patoworld) 등을 통해 세상에 알려 사건 공론화에 기여했다.
5. 과학 커뮤니케이터 활동
딴지일보에서 고정 필진으로 글을 쓰고 있으며, 프리랜서로 여러 강연이나 방송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팟캐스트(Podcast)에 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연재하고 있다. 원종우는 기타와 음악을 배우기 위해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다.(2002~2006) 그가 방송작가로서 참여하였던 SBS <코난의 시대>는 2009 휴스턴 필름 페스티벌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5.1. 방송 작가 활동
원종우는 기타와 음악을 배우기 위해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다.(2002~2006) 그가 방송작가로서 참여하였던 SBS <코난의 시대>는 2009 휴스턴 필름 페스티벌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6. 저서
* 《구라 논픽션 외계문명과 인류의 비밀》 (한스컨텐츠) 2011년 7월
* 《조금은 삐딱한 세계사 (우리가 알지 못한 유럽의 속살, 유럽편)》 (역사의아침) 2012년 12월
* 《조금은 삐딱한 세계사 (우리가 알지 못한 유럽의 속살)》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2012년 12월
* 《태양계 연대기 (지구와 그 주변의 잊혀진 역사를 찾아서)》 (유리창) 2014년 7월
* 《파토의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현대과학.인문학.SF를 통섭하는 재미)》 (생각비행) 2014년 11월
* 《과학하고 앉아있네 2 (이명현의 외계인과 UFO, 외계 문명과 UFO는 있다? 없다?)》 (동아시아) 2015년 1월
* 《과학하고 앉아있네 1 (이정모의 공룡과 자연사)》 (동아시아) 2015년 1월
* 《정치가의 연애》 (바이북스) 2015년 6월
* 《과학하고 앉아있네 3 (김상욱의 양자역학 콕 찔러보기)》 (동아시아) 2015년 7월
* 《태양계 연대기》 (유리창) 2015년 7월
* 《호모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 (메디치미디어) 2015년 11월
* 《과학하고 앉아있네 4 (김상욱의 양자역학 더 찔러보기)》 (동아시아) 2016년 3월
* 《희망을 통찰하다 (우리 시대의 청춘특강)》 (정한책방) 2016년 3월
* 《과학하고 앉아있네 5 (윤성철의 별의 마지막 모습, 초신성)》 (동아시아) 2016년 6월
* 《과학하고 앉아있네 6 (김대수의 사랑에 빠진 뇌)》 (동아시아) 2017년 6월
* 《과학하고 앉아있네 7 (K박사의 태양계 탐사기, 태양계 외계 생명체의 흔적을 찾아서)》 (동아시아) 2017년 7월
* 《과학하고 앉아있네 8 (선창국의 지진 흔들어보기)》 (동아시아) 2018년 3월
* 《과학하고 앉아있네 9 (김우재의 초파리 사생활 엿보기)》 (동아시아) 2018년 5월
* 《과학하고 앉아있네 10 (이소연의 우먼 인 스페이스)》 (동아시아) 2018년 10월
* 《파토 원종우의 태양계 연대기 (과학과 역사, 우주적 상상력이 결합한 다큐멘터테인먼트)》 (동아시아) 2019년 2월
*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아토포스) 2019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