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박씨
1. 개요
월성 박씨는 신라 경명왕의 막내아들 박언의를 시조로, 고려 시대의 문관 박휘와 하급 관료 박인육을 각각 1세 및 2세 중시조로 하는 성씨이다. 조선 태종 때 의흥 박씨로 분적되었으며, 참의공파 등 다양한 분파가 존재한다. 항렬자를 통해 세대를 구분하며, 1985년에는 20,506명, 2000년에는 22,917명이 있었다.
월성 박씨 - [성씨/가문]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성씨 | 월성 박씨 月城 朴氏 |
|---|---|
| 관향 | 경상북도 경주시 월성동 |
| 원시조 | 박혁거세(朴赫居世) |
| 시조 | 박언의(朴彦儀) |
| 중시조 | 박인육(朴仁育) |
| 인구 | 26,565명 |
| 년도 |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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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월성 박씨(月城 朴氏)의 시조는 신라 경명왕 박승영의 막내아들인 신라 왕족 종실 박언의(朴彦儀)이고, 1세 중시조는 고려 혜종 시대 문관 관료 박휘(朴徽)이며, 2세 중시조는 고려 현종 시대 하급 관료 박인육(朴仁育)이다.
2.1. 시조 및 중시조
신라 경명왕 박승영의 막내아들인 신라 왕족 종실 박언의를 시조로 하고, 고려 혜종 치세 시대 문관 관료 박휘를 1세 중시조로 하며, 고려 현종 치세 시대 하급 관료 박인육을 2세 중시조로 한다.
박휘는 고려 혜종 시대 초기에 판결사(判決事)라는 관직을 역임하였다.
시조 박언의는 신라 경명왕의 막내아들로 월성대군(月城大君)에 봉해졌다는 전설은 후대에 족보를 편찬하면서 만들어진 전승이다.
고려 때에 대릉직을 지낸 하급 관료 출신의 박인육을 월성 박씨 2세 중시조이자 월성 박씨 본격 1세조로 하여 대를 잇고 있다.
4. 분파
5.2. 송계공파 항렬자
| 59세 | 60세 | 61세 | 62세 | 63세 | 64세 | 65세 | 66세 | 67세 | 68세 | 69세 | 70세 | 71세 | 72세 | 73세 | 74세 |
|---|---|---|---|---|---|---|---|---|---|---|---|---|---|
| 口조(祚) | 두口(斗) | 口현(鉉) | 영口(永) | ||||||||||
| 한口(漢) | 口식(植) | 준口(焌) | 口균(均) | 진口(鎭) | 口구(求) | 상口(相) | 口훈(燻) | 기口(基) | 口양(鍚) | 원口(源) | 口근(根) | 병口(炳) | 口배(培) |
6. 인구
| 연도 | 가구 | 인구 |
|---|---|---|
| 1985년 | 5,120가구 | 20,506명 |
| 2000년 | 7,251가구 | 22,91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