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드 와그너
1. 개요
웬드 와그너는 미국의 배우, 모델, 수중 스턴트 배우로, 1959년 텔레비전 데뷔 이후 영화와 TV 시리즈에서 활동했다. 영화 《리오 콘초스》, 《데스티네이션 이너 스페이스》, 《로즈메리의 아기》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1966년부터 1967년까지 TV 시리즈 《그린 호넷》에서 레노어 케이스 역으로 출연했다. 1997년 암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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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이름 | 웬디 와그너 |
|---|---|
| 출생일 | 1941년 12월 6일 |
| 출생지 | 미국 코네티컷주 뉴런던 |
| 사망일 | 1997년 2월 26일 |
| 사망지 |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60년–1973년 |
| 배우자 | 코트니 브라운 (1960년–?) (이혼), 자녀 1명 제임스 미첨 (1967년–1978년) (이혼), 자녀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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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던 (코네티컷주) 출신 -
글렌 헤들리
글렌 헤들리는 미국의 배우로, 스테펜울프 극단 멤버로 활동하며 영화 《더티 로튼 스컨드럴즈》로 시카고 영화 비평가 협회에서 가장 유망한 신인 여배우로 선정되었으며, 2017년 폐색전증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
뉴런던 (코네티컷주) 출신 -
유진 오닐
미국의 극작가 유진 오닐은 사회 비판적 시각과 인간 심리 통찰을 바탕으로 다양한 극작 기법을 실험하며 미국 연극 발전에 기여했고, 퓰리처상 4회, 노벨 문학상 1회를 수상했다. -
1941년 출생 -
신영복
신영복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 사회운동가, 대학교수, 저술가로서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수감 생활 중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집필하여 반향을 일으켰고, 출소 후 관계론을 중심으로 사상을 발전시키며 독특한 서체로 민중과 소통했으며,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
1941년 출생 -
도정일
도정일은 영문학자이자 사회운동가로, 경희대학교 교수, 도서관장,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문화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으나, 2016년 학력 위조 논란 이후 이를 인정했고, 저서로는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등이 있다. -
미국의 여자 영화 배우 -
린지 모건
린지 모건은 《제너럴 호스피털》의 크리스티나 데이비스, 《더 100》의 레이븐 레예스, 《워커》의 미키 라미레즈 역으로 알려진 미국의 배우로, 2013년 데이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신인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
미국의 여자 영화 배우 -
라나 우드
라나 우드는 미국의 배우이자 작가이며, 1956년 영화 《수색자》로 데뷔하여 1971년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본드걸로 출연했고, 자서전을 집필했다.
2. 생애와 경력
웬드 와그너는 미 해군 사령관이자 수영 코치였던 아버지와 스키 선수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주 코로나도 섬에서 주로 성장했다. 아버지의 잦은 근무지 이동으로 미국 본토 여러 곳에서 살았다.
코로나도 거주 시절,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1959)를 촬영하던 빌리 와일더 감독의 눈에 띄어 스크린 테스트 제안을 받았으나, 고등학교 졸업 후에야 테스트를 보았다. 이후 영화 아파트(1960) 출연 제안은 거절했다.
패션 모델로 활동하다 1959년 TV 시리즈 웨건 트레인으로 데뷔했으며, 바하마에서는 씨 헌트와 아쿠아노츠 등에서 수중 스턴트 대역으로 활동했다. 1960년 영화 9월의 폭풍에서도 조앤 드루의 수중 장면 대역을 맡았다.
수중 스턴트 활동 중 만난 코트니 브라운과 결혼하여 딸 티파니를 낳았으나 이혼했고, 이후 20세기 폭스와 계약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영화 리오 콘초스(1964), 로즈메리의 아기(1968) 등이 있으며, TV 시리즈 그린 호넷(1966-1967)에 고정 출연하여 인지도를 높였다. 그 외 다수의 TV 시리즈에도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제임스 미첨(로버트 미첨의 아들)과 재혼했으나 다시 이혼했다. 배우 샤론 테이트와는 친구 사이로, 한때 아파트를 함께 사용하기도 했다.
말년에는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 거주했으나 화재로 집과 소지품을 잃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지역 사회 활동으로 말리부 역사 협회에서 활동했다.
2.1. 초기 생애
미 해군 사령관이자 수영 및 다이빙 코치였던 아버지(존 H. 와그너)와 챔피언 스키 선수였던 어머니(루디 아놀드 와그너) 사이에서 태어났다. 와그너는 캘리포니아주 코로나도 섬에서 자랐지만, 아버지의 해군 근무지를 따라 미국 본토 여러 곳에서 살았다.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코로나도에 살던 시절,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1959)를 촬영 중이던 빌리 와일더 감독이 수영하는 와그너를 보고 스크린 테스트를 제안했다. 하지만 부모는 그녀가 코로나도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뜨거운 것이 좋아는 델 코로나도 호텔과 코로나도 해변에서 촬영되었다. 졸업 후 와그너는 와일더 감독을 찾아가 스크린 테스트를 받았으나, 아파트(1960)의 역할은 거절했다.
와그너는 패션 모델로 활동하며 세계를 여행한 후, 1959년 TV 시리즈 웨건 트레인의 한 에피소드에 출연하며 텔레비전에 데뷔했다. 바하마에 거주할 때는 TV 시리즈 씨 헌트와 아쿠아노츠에서 수중 스턴트 대역으로 활동했다. 1960년에는 영화 9월의 폭풍에서 배우 조앤 드루의 수중 장면 대역을 맡기도 했다. 같은 해 12월, 와그너는 "텔레비전 영화의 스턴트 스킨다이버"라는 직업으로 퀴즈 쇼 왓츠 마이 라인에 출연했다.
그녀는 TV 쇼 작업을 하며 만난 동료 수중 전문가 코트니 브라운과 결혼했다. 딸 티파니를 낳았으나 이후 브라운과 이혼하고 20세기 폭스와 계약을 맺었다.
2.2. 연예계 입문
캘리포니아주 코로나도에 살던 시절, 당시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1959)를 촬영하던 빌리 와일더 감독은 와그너가 수영하는 모습을 보고 스크린 테스트를 제안했다. 하지만 그녀의 부모는 와그너가 코로나도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연예 활동을 허락하지 않았다. 뜨거운 것이 좋아는 호텔 델 코로나도와 코로나도 해변에서 촬영되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와그너는 와일더 감독을 찾아가 스크린 테스트를 받았으나, 영화 아파트(1960)의 역할은 거절했다.
와그너는 패션 모델로 활동하며 세계 여러 곳을 다니다가 1959년 TV 시리즈 웨건 트레인의 한 에피소드에 출연하며 텔레비전에 데뷔했다. 이후 바하마에 거주하며 TV 시리즈 씨 헌트와 아쿠아노츠에서 수중 스턴트 대역으로 활동했다. 1960년에는 영화 9월의 폭풍에서 배우 조앤 드루의 수중 장면 대역을 맡기도 했다. 같은 해 12월 와그너는 "텔레비전 영화의 스턴트 스킨다이버"라는 직업으로 TV 퀴즈 쇼 왓츠 마이 라인?에 출연했다.
이 시기 와그너는 함께 일했던 동료 수중 전문가 코트니 브라운과 결혼하여 딸 티파니를 낳았으나 이후 이혼했다. 이혼 후 그녀는 20세기 폭스와 배우 계약을 맺었다. 이후 영화 리오 콘초스(1964), 아웃 오브 사이트(1966), 데스티네이션 이너 스페이스(1966), 죽음과의 약속(1967), 로즈메리의 아기(1968), 매그니피센트 7의 총(1969) 등에 출연하며 영화 경력을 쌓았다. 배우 로버트 미첨의 아들인 제임스 미첨과 결혼했지만 이혼했다. 와그너는 배우 샤론 테이트와 친구였으며, 한때 아파트를 함께 사용하기도 했다.
1965년에는 TV 시리즈 페리 메이슨의 "깃털 망토 사건" 에피소드에서 피고인 아노나 길버트 역으로 출연했다. 또한 플리퍼, 래시, 매닉스, 더 루키스 등 여러 텔레비전 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1966년부터 1967년까지 방영된 TV 시리즈 그린 호넷에서는 주인공 브리트 리드의 비서인 레노어 "케이시" 케이스 역으로 고정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3. 수중 스턴트 및 연기 활동
와그너는 패션 모델로 세계를 여행한 후 1959년 웨건 트레인 에피소드로 텔레비전에 데뷔했다. 바하마에 살면서 그녀는 시리즈 씨 헌트와 아쿠아노츠에서 수중 스턴트 대역을 맡았다. 그녀는 1960년 영화 9월의 폭풍에서 조앤 드루의 수중 시퀀스 대역을 했다. 와그너는 1960년 12월 왓츠 마이 라인에 "텔레비전 영화의 스턴트 스킨다이버"로 출연했다.
그녀는 쇼를 작업하면서 만난 동료 수중 전문가인 코트니 브라운과 결혼했다. 딸 티파니를 낳은 후 브라운과 이혼하고 20세기 폭스와 계약했다. 그녀의 영화 경력에는 리오 콘초스(1964), 아웃 오브 사이트(1966), 데스티네이션 이너 스페이스(1966), 죽음과의 약속(1967), 로즈메리의 아기(1968) 및 매그니피센트 7의 총(1969) 등이 있다.
1965년, 그녀는 페리 메이슨에서 피고인 아노나 길버트로 "깃털 망토 사건" 에피소드에 출연했다. 와그너는 또한 플리퍼, 래시, 매닉스, 그리고 더 루키스를 포함한 다른 텔레비전 쇼에도 게스트로 출연했다. 1966–67년 동안, 그녀는 그린 호넷에서 브리트 리드의 비서인 레노어 "케이시" 케이스 역으로 고정 출연했다.
2.4. 결혼과 이혼
웬드 와그너는 TV 시리즈 씨 헌트와 아쿠아노츠 작업 중 만난 동료 수중 전문가 코트니 브라운과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티파니가 태어났다. 이후 와그너는 브라운과 이혼하고 20세기 폭스와 계약했다. 그녀는 또한 배우 로버트 미첨의 아들인 배우 제임스 미첨과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2.5. 20세기 폭스와의 계약 및 주요 출연작
동료 수중 전문가인 코트니 브라운과 결혼하여 딸 티파니를 낳았으나 이혼한 후, 20세기 폭스와 계약했다. 이 시기부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하여 다수의 영화와 TV 시리즈에 출연했다.
주요 영화 출연작은 다음과 같다.
* 리오 콘초스 (1964)
* 아웃 오브 사이트 (1966)
* 데스티네이션 이너 스페이스 (1966)
* 죽음과의 약속 (1967)
* 로즈메리의 아기 (1968)
* 매그니피센트 7의 총 (1969)
TV 시리즈에서는 1966년부터 1967년까지 방영된 그린 호넷에서 주인공 브리트 리드의 비서인 레노어 "케이시" 케이스 역으로 고정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1965년 페리 메이슨의 "깃털 망토 사건" 에피소드에서 피고인 아노나 길버트 역을 맡았으며, 그 외에도 플리퍼, 래시, 매닉스, 더 루키스 등 다수의 TV 시리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후 배우 제임스 미첨 (로버트 미첨의 아들)과 결혼했으나 다시 이혼했다. 배우 샤론 테이트와는 친구 사이였으며, 한때 아파트를 함께 사용하기도 했다.
2.6. 《그린 호넷》 출연
1966년부터 1967년까지 방영된 TV 시리즈 그린 호넷에서 주인공 브리트 리드의 비서인 레노어 "케이시" 케이스(Lenore "Casey" Case영어) 역할로 고정 출연했다.
2.7. 기타 활동
패션 모델로 세계를 여행한 후, 1959년 텔레비전에 데뷔했다. 바하마에 거주할 당시에는 텔레비전 시리즈 씨 헌트와 아쿠아노츠에서 수중 스턴트 대역을 맡았으며, 1960년 영화 9월의 폭풍에서는 배우 조앤 드루의 수중 장면 대역을 수행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텔레비전 영화의 스턴트 스킨다이버"라는 역할로 예능 프로그램 왓츠 마이 라인에 출연하기도 했다.
수중 스턴트 활동 중 만난 동료 수중 전문가 코트니 브라운과 결혼하여 딸 티파니를 두었으나, 이후 이혼하였다. 그 후 배우 제임스 미첨(로버트 미첨의 아들)과 재혼했지만 다시 이혼했다. 또한, 배우 샤론 테이트와는 가까운 친구 사이였으며, 한동안 아파트를 함께 사용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 거주하였으나, 화재로 집과 소지품을 잃었다. 그녀는 말리부 역사 협회에서 활동했다.
4. 출연 작품
(내용 없음)
4.1. 영화
| 연도 | 제목 | 배역 | 비고 |
|---|---|---|---|
| 1964 | 리오 콘초스 | 샐리 | |
| 1966 | 데스티네이션 이너스페이스 | 샌드라 웰스 | |
| 1966 | 아웃 오브 사이트 | 스쿠바 | |
| 1966–1967 | 그린 호넷 | 레노어 케이스 | 주연 |
| 1967 | 죽음과의 계약 | 라파엘라 몬테마요르 | |
| 1968 | 로즈메리의 아기 | 타이거, 로즈메리의 여자 친구 | |
| 1969 | 황야의 7인 2 | 티나 |
4.2. 텔레비전
웬드 와그너는 1966년부터 1967년까지 방영된 TV 시리즈 그린 호넷에서 레노어 케이스 역으로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