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 (패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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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광(패효왕)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패희왕 유정의 아들이자 패왕이다. 영초 3년(109년)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패왕이 되었으며, 불치병을 앓아 할머니 주씨의 보살핌을 받았다. 주씨는 예법에 능통하여 유광을 보좌했고, 순제는 주씨의 죽음에 조서를 내렸다. 건강 원년(144년)에 사망했으며, 시호는 효(孝)이고, 아들 유영이 작위를 이었다.

유광 (패효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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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영초 3년(109년)에 아버지 패희왕의 뒤를 이어 왕에 봉해졌다. 불치병을 앓아 할머니 주(周)씨의 도움을 받았으며, 건강 원년(144년)에 사망하여 시호로 효(孝)를 받았다. 아들 유영이 작위를 이었다.

2.1. 가계와 즉위

영초 3년(109년), 아버지 패희왕 유정(劉靖)이 사망하자 뒤를 이어 왕에 봉해졌다. 유광은 불치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안제는 유광의 할머니 주(周)씨로 하여금 유광의 집안을 돌보게 하였다. 주씨는 예법에 능통하였다.

한안 연간에 주씨가 사망하자, 순제는 조서를 내려 다음과 같이 명하였다.
: 패왕의 할머니인 태부인(太夫人) 주는 성정이 맑고 신중하여 왕을 올바른 길로 이끌었으니, 광록대부를 시켜 의 인수를 내린다.

건강 원년(144년)에 사망하였으며, 시호는 효(孝)이다. 아들 유영이 작위를 이었다.

2.2. 할머니 주씨의 보좌

유광은 불치병을 앓았기 때문에, 안제는 유광의 할머니 주(周)씨에게 집안을 돌보도록 명했다. 주씨는 예법에 밝아 유광을 올바른 길로 이끌었다. 한안 연간에 주씨가 세상을 떠나자, 순제는 그녀의 공로를 기려 다음과 같은 조서를 내렸다.
: 패왕의 할머니인 태부인(太夫人) 주는 성정이 맑고 신중하여 왕을 올바른 길로 이끌었으니, 광록대부를 시켜 의 인수를 내린다.

2.3. 사망과 계승

건강 원년(144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효라 하였다. 아들 유영이 작위를 이어 패유왕이 되었다.

3. 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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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이름비고
증조부패헌왕 유보
조부패희왕 유정
패희왕 유정
?
할머니주(周)씨예법에 능통하였으며, 안제의 명으로 불치병을 앓던 유광을 보살핌. 사후 순제에 의해 왕비로 추증됨.
본인유광 (패효왕)
아들패유왕 유영유광 사후 패왕 계승


영초 3년(109년), 아버지 패희왕의 뒤를 이어 왕에 봉해졌다. 그는 불치병을 앓았기 때문에 안제는 유광의 할머니 주(周)씨에게 집안 살림을 맡겼다. 예법에 능통했던 주씨는 유광을 잘 보살폈으며, 한안 연간에 사망하였다. 순제는 주씨에 대해 "성정이 맑고 신중하여 왕을 올바른 길로 이끌었다"고 평가하며, 조서를 내려 광록대부를 보내 왕비의 인수를 추증하였다. 유광은 건강 원년(144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효라 하였고, 아들 유영이 작위를 이었다.

4. 출전

* 범엽, 《후한서》 권6 효순효충효질제기·권42 광무십왕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