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준 (1959년)
1. 개요
유기준은 대한민국의 변호사이자 정치인이다.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대학교 로스쿨에서 LL.M. 학위를 받았다. 1983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부산대학교 및 한국해양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대변인, 부산시당 위원장 등을 거쳐 새누리당 최고위원, 제18대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냈다. 제17대, 제18대, 제19대,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등을 지냈다.
| 이름 | 유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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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크기 | 200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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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대한민국 |
| 출생일 | 1959년 8월 10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충청남도 부여군 |
| 학력 |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뉴욕 대학교 로스쿨 LL.M. |
| 종교 | 불교 |
| 본관 | 기계 |
| 배우자 | 이태숙 |
| 자녀 | 1남 2녀 |
| 형제 | 유경준(동생) |
| 경력 | 해양수산부 장관 (2015년 3월~11월)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새누리당 최고위원 (2012년 ~ 2014년) 한나라당 부산시당 위원장 한나라당 대변인 (2006년 ~ 2007년)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2004년 ~ 2005년) 미국 뉴욕주 변호사시험 합격 (1990년) 25회 사법시험 합격 (1983년) |
| 정당 | 국민의힘 |
| 지역구 | 부산 서구(17·18·19) 부산 서구·동구(20) |
| 의원 선수 | 4 |
| 의원 대수 | 17·18·19·20 |
| 당내 직책 | 상임고문 겸 당무위원 |
| 웹사이트 | 공식사이트 |
| 형제 | 유경준(남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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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해양수산부 장관 -
김영춘 (19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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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해양수산부 장관 -
오거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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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고등학교 동문 -
이달곤
이달곤은 서울대학교 졸업 후 행정학 석사 및 정책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제18대, 제21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하버드대학교 옌칭학자,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이사장,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 등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동아고등학교 동문 -
천영우
천영우는 외무고시를 통해 외교관으로 시작하여 외교통상부, 주유엔대표부, 주영국 대사 등을 역임하고,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본부장, 제2차관, 대통령실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거쳐 현재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한다. -
부여군 출신 -
김종필
5·16 군사정변 주역이자 초대 중앙정보부장,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낸 김종필은 한일 국교 정상화 기여와 '김-오히라 메모' 논란, 9선 국회의원, DJP 연합을 통한 총리 재임 등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권위주의 시대의 어두운 면과 지역주의 정치의 상징으로도 평가받는 정치인이다. -
부여군 출신 -
정한모
정한모는 1955년 등단한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문화공보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다수의 시집과 학술서 저술, 남북 문학 통합 기여, 여러 문학상 수상 등의 활동을 했다.
3. 경력
1983년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88년 변호사를 개업하여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으로 활동하였다. 1990년에는 미국 뉴욕주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였다. 1999년 3월부터 2001년 2월까지 부산대학교 상과대학 겸임교수, 2000년 3월부터 2002년 2월까지 한국해양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다.
2004년 6월부터 2005년 4월까지 한나라당 원내부대표를 지냈으며, 2006년에는 여의도 연구소 부소장을 역임하였다. 2006년 7월부터 2007년까지 한나라당 대변인을 맡았고,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한나라당 법률지원단장을 역임하였다. 2009년에는 한국지구환경의원연맹 부회장과 한나라당 당헌당규개정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같은 해 7월 한나라당 부산시당 위원장을 맡았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다시 한나라당 부산시당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2012년 5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새누리당 최고위원을 지냈고, 2015년 3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제18대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하였다. 대한민국해양연맹 고문과 법무법인 삼양 대표 변호사를 맡고 있다. 2022년 5월부터 2022년 6월까지 국민의힘 제8회 지방선거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명예선대위원장을 역임하였다.
4. 의정 활동
유기준은 2004년 5월 30일부터 2008년 5월 29일까지 제17대 국회의원(부산 서구, 한나라당→무소속, 초선)을 역임했다. 17대 국회 전반기에는 행정자치위원회 의원 겸 한나라당 간사를 맡았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한나라당 부산광역시당 서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2008년 제18대 총선에서 친박무소속연대 후보로 당선된 후 한나라당에 복당했다. 2008년 5월 30일부터 2012년 5월 29일까지 제18대 국회의원(부산 서구, 무소속→한나라당→새누리당, 재선)을 역임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한나라당 부산광역시당 서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18대 국회 전반기에는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의원을, 후반기에는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의원 겸 한나라당 간사를 역임했다.
2012년 5월 30일부터 2016년 5월 29일까지 제19대 국회의원(부산 서구, 새누리당, 3선)을 역임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새누리당 부산광역시당 서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19대 국회 전반기에는 국방위원회 위원을, 후반기에는 외교통일위원장(2014년 6월 ~ 2015년 2월) 및 위원(2015년 2월 ~ 2016년 5월)을 역임했다.
2016년 5월 30일부터 2020년 5월 29일까지 제20대 국회의원(부산 서구·동구, 새누리당→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4선)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새누리당 부산광역시당 서구·동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았다. 20대 국회 전반기에는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2016년 6월 ~ 2016년 12월)과 외교통일위원회 위원(2016년 12월 ~ 2018년 5월)을 역임했다. 2017년 5월부터 9월까지는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2018년 5월부터 6월까지 자유한국당 6·13 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2018년 7월부터 2020년 5월까지 20대 국회 후반기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2019년 1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자유한국당 부산광역시당 서구·동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2019년 8월에는 20대 국회 후반기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2020년 2월부터 5월까지 미래통합당 부산광역시당 서구·동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5. 의정 행보
5.1. 복수 국적 관련 법안 찬성
2009년 12월 29일, 제18대 국회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발의한 국적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807200) 수정가결에 찬성하였다. 이 개정안은 다음의 사람들에게 복수국적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결혼이민자
* 대한민국에 특별한 공로가 있거나, 우수 외국인재로서 특별귀화한 자
* 국적회복허가를 받은 자로서 특별한 공로가 있거나, 우수 외국인재로 인정되는 자
* 해외입양 되었다가 우리 국적을 회복한 자
* 외국에 장기 거주하다가 국내에 영주 귀국하여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한 65세 이상의 자
5.2. 재외국민 참정권 관련 법안 입장
대한민국 헌법 제24조에도 불구하고 해외에 거주하는 약 240만 명 대한민국 국민의 금지되었던 재외국민 참정권을 회복하기 위해 발의된 공직선거법, 주민투표법, 국민투표법 일부개정법률안 중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의안번호 1803725)의 가결을 반대하였고 나머지 2개의 일부개정법률안 의결에 찬성하였다.
6. 사건사고 및 논란
박근혜 정부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에 임명되었는데,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위장전입 의혹이 제기되었고, 유기준은 해당 의혹을 인정했다. 보좌관이 대리택시기사에게 막말을 하여 갑질논란이 일었다.
6.1. 위장전입 및 각종 의혹
6.2. 보좌관 갑질 논란
6.3. 우병우 민정수석 아들 인턴 채용 논란
유기준 의원은 우병우 민정수석의 장남 우모 씨를 인턴으로 임용하였던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무급 인턴도 경력이 인정되기 때문에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 사이에 인기가 높아 경쟁률이 '수십 대 1'까지 올라가는데, 유기준 의원실에서는 국회 홈페이지에 채용 공고를 내지 않고 우 씨를 인턴으로 뽑았다는 점이 의혹을 사고 있다. 우 씨가 의원실에서 근무한 직후인 2015년 1월 23일 우 수석은 민정비서관에서 민정수석으로 승진하였으며, 25일 만인 2월 17일 유기준 의원은 해양수산부 장관에 지명되게 되었다. 장관 인사 검증을 총괄하는 자리가 민정수석이라는 점에서 당시 상황은 여러 의혹을 사게 되었는데, 이에 대하여 우병우 수석 측은 "유 의원 인사 검증은 우 수석이 민정수석이 되기 전에 끝났다"고 해명했다. 유기준 의원은 위장전입과 투기, 의정활동 중 변호사 겸직, 양도소득세 탈루 등 의혹이 제기됐지만 인사청문회를 통과해 장관에 취임하였다.
7. 가족 관계
동생은 박근혜 정부에서 통계청장을 지낸 유경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