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 이사금
1. 개요
유례 이사금은 신라의 13대 이사금이다. 조분 이사금과 내해 이사금의 딸 박씨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재위 기간은 284년부터 298년까지이다. 재위 기간 동안 백제와 화친하려 했으나 실패했으며, 왜의 침략을 여러 차례 받았으나 이를 격퇴했다. 297년에는 이서국의 공격을 받았으나 죽엽군의 도움으로 이를 물리쳤다. 298년 12월에 사망했으며, 매장지는 전해지지 않는다.
| 칭호 | 이사금 |
|---|---|
| 재위 기간 | 284년 - 298년 |
| 즉위 | 284년 |
| 퇴위 | 298년 |
| 이전 군주 | 미추 이사금 |
| 다음 군주 | 기림 이사금 |
| 아버지 | 조분 이사금 |
| 어머니 | 박씨 왕후 |
| 출생 | 알 수 없음 |
| 사망 | 298년 |
| 사망 장소 | 신라 |
| 무덤 위치 | 알 수 없음 |
| 휘 | 석유례(昔儒禮) |
| 로마자 표기 | Yurye Isageum |
| 신라 군주 | (통일 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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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역대 군주 | 혁거세 57 BCE – 4 CE 남해 4–24 유리 24–57 탈해 57–80 파사 80–112 지마 112–134 일성 134–154 아달라 154–184 벌휴 184–196 내해 196–230 조분 230–247 첨해 247–261 미추 262–284 유례 284–298 기림 298–310 흘해 310–356 내물 356–402 실성 402–417 눌지 417–458 자비 458–479 소지 479–500 지증 500–514 법흥 514–540 진흥 540–576 진지 576–579 진평 579–632 선덕 632–647 진덕 647–654 무열 654–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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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년 사망 -
책계왕
책계왕은 백제 제8대 국왕으로 고이왕의 아들이며, 대방군 태수의 딸과 결혼하여 외교 관계를 강화하고 고구려의 공격에 대비해 방어 시설을 보강했으나, 한, 예맥 연합군의 침입으로 전사하여 백제의 정치적 불안정을 초래했다. -
월성 석씨 -
벌휴 이사금
벌휴 이사금은 신라의 제9대 이사금으로, 아달라 이사금 사후 추대되어 왕위에 올랐으며 활발한 정복 활동과 백제와의 교전, 군주 제도 마련 등의 업적을 남겼고, 그의 후손들은 신라 왕위를 이었다. -
월성 석씨 -
탈해 이사금
탈해 이사금은 알에서 태어났다는 설화가 전해지며, 남해 차차웅의 사위가 되어 대보를 지내다가 유리 이사금 사후 왕위에 올라 왜, 백제, 가야 등 주변 세력과 외교 및 군사적 갈등을 겪으며 영토 확장에 힘썼고, 김알지를 발견하여 신라 김씨 왕조의 기원을 마련했으며, 80년에 사망했다. -
신라의 군주 -
혁거세 거서간
혁거세 거서간은 신라 건국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로, 기원전 69년 알에서 태어나 13세에 왕으로 추대되어 서라벌을 다스리다가 승천했으며, 현대 박씨의 시조로 여겨진다. -
신라의 군주 -
벌휴 이사금
벌휴 이사금은 신라의 제9대 이사금으로, 아달라 이사금 사후 추대되어 왕위에 올랐으며 활발한 정복 활동과 백제와의 교전, 군주 제도 마련 등의 업적을 남겼고, 그의 후손들은 신라 왕위를 이었다.
2. 가계
유례 이사금의 친부는 조분 이사금이며, 친모는 내음 갈문왕의 딸인 운소부인 박씨이다.
2.2. 부모
* 친부: 조분 이사금
* 친모: 운소부인 박씨 - 내음 갈문왕의 딸
3. 치세
286년 1월에 백제가 강화를 요청하며 사신을 보냈다. 295년 봄, 왜에 대항하기 위해 백제와 화친할 것을 신하들과 의논했으나, 서불한(이벌찬의 별칭) 홍권의 반대로 보류되었다. 297년에는 이서국(경상북도 청도군)에게 공격을 받아 수도 금성(경주시)이 포위되었으나, 죽엽군의 도움으로 격퇴하였다.
재위 15년 만인 298년 12월에 사망했다. 매장지는 전해지지 않는다.
3.1. 백제와의 관계
286년 1월에 백제가 강화를 요청하며 사신을 보냈다. 295년 봄, 왜에 대항할 필요가 있다며 백제와 화친할 것을 신하들에게 의논했으나, 서불한(이벌찬의 별칭) 홍권의 반대로 백제와의 화친은 보류되었다.
3.2. 왜와의 관계
287년 4월, 왜인이 일례부에 쳐들어와 마을에 불을 지르고 약탈하여 1천 명을 포로로 잡고 물러갔다. 292년 왜병이 사도성(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을 공격했으나, 일길찬 대곡(大谷)의 활약으로 격퇴하였다. 294년 왜병이 장봉성을 공격했으나 실패하였다. 신라는 사도성을 개축하고 사벌주(지금의 경상북도 상주시)의 유력 가구를 이주시킴으로써 왜의 침입에 대비하였다.
4. 사망
298년 12월, 재위 15년 만에 사망했다. 매장지는 전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