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박 (임성왕)
1. 개요
유박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임성왕에 봉해졌다. 161년에 임성왕이 되었으며, 효심이 깊어 어머니의 복상을 예법에 맞게 행하고 식읍 3천 호를 더 받았다. 174년에 사망했으며, 아들이 없어 봉국은 폐지되었다.
유박 (임성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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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년 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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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후한 환제 연희 4년(161년)에 임성왕으로 봉해졌다. 효심이 깊어 어머니의 상을 예법에 맞게 치렀고, 이로 인해 식읍 3천 호를 추가로 받았다. 후한 영제 희평 3년(174년)에 사망하였으며, 후사를 이을 아들이 없어 그의 봉국은 폐지되었다.
2.1. 임성왕 즉위
후한 환제 연희 4년(161년), 임성왕에 봉해졌다. 효심이 깊어 어머니의 상을 예법에 맞추어 치렀으며, 이로 인해 식읍 3천 호를 추가로 받았다.
후한 영제 희평 3년(174년)에 세상을 떠났고, 후사를 이을 아들이 없어 임성국은 폐지되었다.
2.2. 효행
연희 4년(161년) 임성왕에 봉해졌다. 그는 효심이 깊어 어머니의 복상을 예법에 맞추어 행하였고, 이로 인해 식읍 3천 호를 더 받았다.
희평 3년(174년)에 사망하였으며, 아들이 없어 봉국은 폐지되었다.
2.3. 죽음과 봉국 폐지
희평 3년(174년)에 사망하였고, 후사를 이을 아들이 없어 봉국은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