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벽강 (하간문왕)
1. 개요
유벽강은 전한 문제 2년(기원전 178년)에 하간왕에 봉해진 인물이다. 형 조왕 유수의 조나라에서 분할된 하간나라를 봉국으로 받았으며, 서울은 악성에 두었다. 유벽강은 13년간 하간왕으로 재위하다가 기원전 166년에 사망했으며, 그의 아들 유복이 하간애왕으로 왕위를 계승했다.
유벽강 (하간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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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66년 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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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갈은 전한 초 낭(郞)으로 고후 사후 여씨 타도 모의에 가담, 여산과 여록을 설득하여 군권 포기에 결정적 역할을 하여 양신후에 봉해졌으나, 사후 아들의 죄로 작위가 박탈된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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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문제 2년(기원전 178년), 황자들을 제후왕으로 삼자는 건의에 따라 주허후 유장, 동모후 유흥거와 함께 공이 있다 하여 경제의 황자들과 함께 왕에 봉해졌다. 봉국은 형 조왕 유수의 조나라에서 분할한 하간나라였으며, 서울은 악성(樂成)에 두었다.
재위 13년 만인 기원전 166년에 죽어 아들 유복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