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복 (하간애왕)
1. 개요
유복(하간애왕)은 하간문왕의 아들로, 아버지 사후 하간왕의 자리에 올랐으나 이듬해에 사망했다. 후사가 없어 하간나라는 폐지되어 군으로 바뀌었다.
유복 (하간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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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아버지 하간문왕의 뒤를 이어 기원전 166년 하간왕으로 즉위하였으나, 재위 1년 만에 아들 없이 사망하여 봉국이 폐지되고 한나라의 군으로 편입되었다.
2.1. 하간왕 즉위와 사망
아버지 하간문왕이 문왕 13년(기원전 166년)에 사망하자, 그 뒤를 이어 하간왕이 되었다. 그러나 왕위에 오른 이듬해에 사망하였고,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그의 사후 하간국은 폐지되어 한나라의 군으로 편입되었다.
2.2. 사후
유복은 아버지 하간문왕이 사망한(기원전 166년) 뒤 하간왕 자리를 이었으나, 이듬해에 사망했다. 그에게는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그의 사후 하간국은 폐지되어 한나라의 군으로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