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복 (하간애왕)
1. 개요
유복(하간애왕)은 하간문왕의 아들로, 아버지 사후 하간왕의 자리에 올랐으나 이듬해에 사망했다. 후사가 없어 하간나라는 폐지되어 군으로 바뀌었다.
유복 (하간애왕)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165년 사망 -
장언
-
기원전 165년 사망 -
유칙
유칙은 전한 시대 제후이자 제나라의 두 번째 왕으로, 애왕 유양의 아들이며, 기원전 179년에 왕위에 올랐다가 문제 2년에 영토를 헌납했고, 기원전 165년에 아들 없이 사망하여 제나라가 폐지되었으며, 시호는 문왕이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2. 생애
아버지 하간문왕의 뒤를 이어 기원전 166년 하간왕으로 즉위하였으나, 재위 1년 만에 아들 없이 사망하여 봉국이 폐지되고 한나라의 군으로 편입되었다.
2.1. 하간왕 즉위와 사망
아버지 하간문왕이 문왕 13년(기원전 166년)에 사망하자, 그 뒤를 이어 하간왕이 되었다. 그러나 왕위에 오른 이듬해에 사망하였고,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그의 사후 하간국은 폐지되어 한나라의 군으로 편입되었다.
2.2. 사후
유복은 아버지 하간문왕이 사망한(기원전 166년) 뒤 하간왕 자리를 이었으나, 이듬해에 사망했다. 그에게는 아들이 없었기 때문에, 그의 사후 하간국은 폐지되어 한나라의 군으로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