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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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봉친은 유내시의 뒤를 이어 동양후에 봉해졌다. 시호는 애이며, 작위는 아들 유백조가 이었다.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에 그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다.

유봉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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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아버지 유내시의 뒤를 이어 동양(東陽侯)에 봉해졌다.

시호는 (哀)이며, 작위는 아들 유백조가 이었다.

3. 가계

전한의 제후왕 청하강왕 유의의 현손이자, 동양경후 유내시의 아들이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동양후(東陽侯) 작위를 계승하였으며, 사후 애(哀)라는 시호를 받아 동양애후(東陽哀侯)라 불렸다. 아들 유백조가 작위를 이었다.

반고의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에 따르면, 청하강왕 유의부터 이어지는 가계는 유홍(동양절후) - 유종(동양희후) - 유내시(동양경후) - 유봉친(동양애후) - 유백조 순이다.

4. 출전

* 반고,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