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 (청하강왕)
1. 개요
유의는 전한 시대의 인물로, 대나라 왕과 청하나라 왕을 역임했다. 원광 2년(기원전 133년)에 대나라 왕위를 계승했으며, 원정 3년(기원전 114년)에 청하로 봉해져 청하왕이 되었다. 태시 2년(기원전 95년)에 사망했으며, 아들 유탕이 뒤를 이었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전한의 종실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종실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원광 2년(기원전 133년)에 아버지 대공왕 유등이 사망하자 그의 뒤를 이어 대나라 왕위에 올랐다. 대나라 왕으로 재위 19년째인 원정 3년(기원전 114년), 전한 조정에서 관문을 확충하면서 청하로 옮겨 봉해졌고, 기존의 대나라는 폐지되어 군(郡)이 되었다. 이후 청하왕으로 19년간 재위하다 태시 2년(기원전 95년)에 사망하였으며, 아들 유탕이 왕위를 계승했다.
2.1. 대나라 왕 재위
원광 2년(기원전 133년), 아버지 대공왕 유등이 사망하자 그의 뒤를 이어 대나라 왕위에 올랐다. 당시 대나라는 현재의 산시성 북부와 내몽골 자치구 일대에 위치했던 전한의 제후국이었다.
대나라 왕으로 19년간 재위하였으며, 원정 3년(기원전 114년)에 전한 조정이 변방의 관문을 확충하는 과정에서 청하 지역으로 옮겨 봉해졌다. 이로 인해 기존의 대나라는 폐지되어 군(郡)으로 편입되었다.
2.2. 청하나라 왕 재위
대나라 왕으로 재위 19년째인 원정 3년(기원전 114년), 전한 조정에서 관문을 확충하면서 청하로 옮겨 봉해졌다. 이로 인해 기존의 대나라는 폐지되고 군으로 편입되었다. 유의는 청하왕으로 19년간 왕위에 있었으며, 태시 2년(기원전 95년)에 사망하였다. 그의 뒤를 이어 아들 유탕이 왕위를 계승했다.
3. 가계
아버지는 대공왕 유등이다.
3.1. 아버지
대공왕 유등은 유의의 아버지이다. 그는 대나라의 왕이었으며, 유의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