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시외버스터미널
1. 개요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은 1979년 2월에 건립되어, 강원권,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24개 노선에 하루 평균 400여 대의 버스가 운행하며 약 3,500~4,000명의 승객이 이용했으나, 시설 노후화와 좁은 부지로 인한 교통 체증 문제가 있었다. 2014년 하차장을 유성온천역 인근으로 이전했고, 2021년에는 구암역 인근으로 이전했다.
| 공식 명칭 | 유성시외버스정류소 |
|---|---|
| 종류 | 정류장 |
| 국가 | 대한민국 |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699(구암동) |
| 개장 | 1979년 2월 |
| 이전 | 2021년 |
| 표기 | 유성, 유성시외 |
| 고속버스 운행 여부 | 미운행 |
| 시외버스 운행 여부 | 운행 |
| 시내버스 운행 여부 | 미운행 |
-
대전 유성구의 건축물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과학기술 지식정보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제공, 정보분석, 과학기술정보 유통, 슈퍼컴퓨팅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통해 국가 과학기술 진흥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대전 유성구의 건축물 -
대전교도소
대전교도소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었던 교정시설로, 한국전쟁 당시 학살 사건과 교도관 피살, 재소자 자살 사건 등 여러 사건을 겪었으며, 현재 유성구에 위치하고 2025년 재이전 예정이다. -
대전광역시의 버스 교통 -
대전복합터미널
대전복합터미널은 1979년 개장한 종합 버스터미널로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합 운영하며, 전국 각지로 운행하는 버스 노선을 제공한다. -
대전광역시의 버스 교통 -
대전청사버스정류장
대전청사버스정류장은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위치하며, 서울, 광주, 전주 등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고속버스 노선과 김포국제공항, 동서울, 인천국제공항 등 다양한 지역을 잇는 시외버스 노선을 운영하는 버스 정류장이다. -
지역 교통 -
경제로 (시흥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경제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제정된 도로명으로, 서해안로 등과 교차하며 다양한 기업 및 시설이 주변에 위치한다. -
지역 교통 -
부산광역시
2. 역사
1979년 2월 건립 당시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은 간이정류장 형태였다. 2021년 이전까지 24개 노선, 하루 평균 버스 400여 대, 약 3,500~4,000명의 승객이 이용했다. 그러나 부지 면적이 좁아 주차장 및 승객 편의 시설이 부족하여 주변 지역은 교통 체증을 겪었다. 2014년 10월 유성구는 하차장을 유성온천역 인근으로 이전하고, 2021년 구암역 인근으로 터미널을 이전하였다.
2.1. 건립 초기 (1979년 ~ 2014년)
1979년 2월에 간이정류장 형태로 건립되었으며, 총 24개 노선, 하루 평균 버스 400여 대, 약 3,500~4,000명의 승객이 이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애초에 간이정류장 형식으로 지어져 운행 노선 및 이용객 수에 비해 터미널 부지 면적이 매우 좁아 주차장 및 승객 편의 시설 등이 매우 부족했다. 이 때문에 주변 지역은 항상 교통 체증을 일으켜 대전시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만성 교통 체증 주범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2014년 10월 유성구에서는 터미널 하차장을 터미널 맞은편에서 300m 정도 이동한 유성온천역 인근 4차로 도로변으로 이전하기로 하였다.
2.2. 이전 논의 및 추진 (2014년 ~ 2021년)
1979년 2월에 건립된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은 총 24개 노선, 하루 평균 버스 400여 대, 약 3500~4000명의 승객이 이용하는 시설이다. 그러나 간이정류장 형식으로 지어져 운행 노선 및 이용객 수에 비해 부지 면적이 좁고, 주차장 및 편의시설이 매우 부족했다. 이로 인해 주변 지역은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겪었고, 대전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교통 체증 유발 지역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2014년 10월, 유성구는 터미널 하차장을 터미널 맞은편에서 300m 떨어진 유성온천역 인근 4차로 도로변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2021년에 구암역 인근으로 터미널이 이전되었다.
2.3. 이전 이후 (2021년 ~ 현재)
1979년 2월,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은 간이정류장 형태로 건립되었다. 2021년 이전까지 24개 노선이 운행되었으며, 하루 평균 400여 대의 버스와 3,500~4,000명의 승객이 이용했다. 그러나 터미널 부지 면적이 좁아 주차장과 승객 편의시설이 부족했고, 이로 인해 주변 지역은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겪었다.
2014년 10월, 유성구는 터미널 하차장을 터미널 맞은편에서 약 300m 떨어진 유성온천역 인근 4차로 도로변으로 이전했다. 2021년에는 구암역 인근으로 터미널이 이전되었다.
3. 운행 노선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의 운행 노선은 다음과 같다.
| 방면 | 행선지 |
|---|---|
| 강원권 | 간성, 강릉, 공근, 속초, 우산동, 원주, 원통, 인제, 홍천, 횡성 |
| 수도권 | 고양, 김포공항, 동서울, 부천, 서울남부, 성남, 수원, 신갈, 안성, 영통입구, 오산, 용인, 의정부, 이천, 인천, 인천공항 |
| 충청권 | 갈산, 건양대, 고덕, 고북, 공암, 공주, 공주산성, 광천, 구룡, 금당, 금산, 기지시, 남청주, 내포시, 논산, 당진, 대교, 대야, 대천해수욕장, 대티, 대평리, 덕산, 마티, 마전, 만리포, 면천, 목면, 백담사, 보령, 봉암, 봉강교, 부여, 비봉, 사곡, 삽교천(운정), 서산, 세종시, 소원, 신례원, 신양, 신평, 신풍, 아산(온양), 안심, 연무대, 예산, 어송, 옥계, 우성, 운산, 유구, 은진, 음암, 응봉, 임성동, 장곡, 장기, 전의, 정산, 조치원, 주정, 진천(혁신도시), 천안, 천창호, 천태, 청라, 청양, 청주, 청주공항, 충의사, 충주, 태안, 한서대, 합덕, 해미, 홍성, 화성 |
| 호남권 | 군산, 대야, 익산, 전주 |
| 영남권 | 진주, 동대구 |
3.2. 충청권 방면
| 방면 | 행선지 |
|---|---|
| 충청권 | 갈산, 건양대학교, 고덕, 고북, 공암, 공주, 공주산성, 광천, 구룡, 금당, 금산, 기지시, 남청주, 내포시, 논산, 당진, 대교, 대야, 대천해수욕장, 대티, 대평리, 덕산, 마티, 마전, 만리포, 면천, 목면, 백담사, 보령, 봉암, 봉강교, 부여, 비봉, 사곡, 삽교천(운정), 서산, 세종시, 소원, 신례원, 신양, 신평, 신풍, 아산(온양), 안심, 연무대, 예산, 어송, 옥계, 우성, 운산, 유구, 은진, 음암, 응봉, 임성동, 장곡, 장기, 전의, 정산, 조치원, 주정, 진천(혁신도시), 천안, 천창호, 천태, 청라, 청양, 청주, 청주공항, 충의사, 충주, 태안, 한서대, 합덕, 해미, 홍성, 화성 |
4. 문제점 및 개선 노력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은 시설 노후화와 교통 체증 문제로 인해 여러 차례 이전 및 개선 노력을 기울였다.
1979년 2월 건립 당시에는 간이정류장 형태로 지어져, 운행 노선과 이용객 수에 비해 부지 면적이 매우 좁고 주차장 및 편의 시설이 부족했다. 이로 인해 터미널 주변은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겪었고, 대전시 서부 지역의 교통 체증 주범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2014년 10월 유성구는 하차장을 터미널 맞은편에서 300m 떨어진 유성온천역 인근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고, 2021년에는 구암역 인근으로 터미널을 이전하였다.
4.1. 시설 노후화 및 교통 체증
1979년 2월에 건립되었으며, 총 24개 노선이 운행되었고 하루 평균 버스 400여 대, 약 3500~4000명의 승객이 이용하였다. 그러나 터미널이 애초에 간이정류장 형식으로 지어져 운행되는 노선 및 이용객 대비 터미널 부지 면적이 매우 좁아 주차장 및 승객 편의 시설 등이 매우 부족했다. 이 때문에 주변 지역은 항상 교통 체증을 일으켜 대전시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만성 교통 체증 주범이라는 오명까지 사고 있었다. 2014년 10월 유성구에서는 이 터미널의 하차장을 터미널 맞은편에서 300m 정도 이동한 유성온천역 인근 4차로 도로변으로 이전하기로 하였다. 2021년에는 구암역 인근으로 이전하였다.
4.2. 이전 후 변화와 과제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은 1979년 2월 간이정류장 형식으로 지어져, 운행 노선 및 이용객 수에 비해 터미널 부지 면적이 매우 좁았다. 하루 평균 버스 400여 대, 약 3,500~4,000명의 승객이 이용하고 총 24개 노선이 운행되었으나, 주차장 및 승객 편의 시설은 매우 부족했다. 이 때문에 터미널 주변 지역은 항상 교통 체증을 겪었고, 대전시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만성 교통 체증 유발 지역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2014년 10월, 유성구는 터미널 하차장을 터미널 맞은편에서 300m 정도 떨어진 유성온천역 인근 4차로 도로변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2021년에 구암역 인근으로 터미널이 이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