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국제공항
1. 개요
김포국제공항은 1939년 일제강점기 일본군에 의해 건설이 시작되어, 1958년 김포국제공항으로 정식 지정되었다. 한국 전쟁 중에는 김포 비행장(Kimpo Air Base)으로 사용되었으며, 1957년 긴급 보수 공사 후 국제공항으로 사용되었다.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으로 국제선 기능이 이전되어 국내선 전용 공항이 되었으나, 2003년 도쿄(하네다) 노선을 시작으로 단거리 국제선 노선이 부활했다. 현재는 국내선, 그리고 도쿄(하네다), 오사카(간사이), 상하이(훙차오), 베이징(수도), 타이베이(쑹산) 등 단거리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김포국제공항은 철도, 도로 등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1986년 폭탄 테러, 1980년 대한항공 015편 착륙 사고 등의 사건이 있었다.
| 공항 이름 | 김포국제공항 |
|---|---|
| 로마자 표기 | Gimpo Gukje Gonghang |
| 영어 이름 | Gimpo International Airport |
| IATA 코드 | GMP |
| ICAO 코드 | RKSS |
| WMO 코드 | 47110 |
| 공항 종류 | 공공 |
| 소유 기관 |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
| 운영 기관 | 한국공항공사 |
| 서비스 도시 | 수도권 |
| 위치 |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 |
| 건설 시작 | 1939년 |
| 개항일 | 1958년 1월 |
| 허브 항공사 |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
| 중점 도시 항공사 | 티웨이항공 |
| 운항 기지 항공사 |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
| 해발 고도 | 18m |
| 웹사이트 | 김포국제공항 |
| 활주로 1 방향 | 14R/32L |
|---|---|
| 활주로 1 길이 | 3,200m |
| 활주로 1 표면 | 아스팔트 |
| 활주로 2 방향 | 14L/32R |
| 활주로 2 길이 | 3,600m |
| 활주로 2 표면 | 아스팔트 |
| 총 여객 수 | 25,448,416명 |
|---|---|
| 항공기 운항 횟수 | 140,422회 |
| 화물 처리량 | 253,395톤 |
| 이용 여객 | 23,424,158명 |
|---|---|
| 운항 횟수 | 134,560회 |
| 처리 화물 | 61,073톤 |
| 운영 시간 | 06:00 ~ 23: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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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 -
1986년 김포국제공항 폭탄 테러
1986년 김포국제공항 폭탄 테러는 1986년 9월 14일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발생했으며, 팔레스타인 출신 아부 니달이 북한의 사주를 받아 저지른 테러로 밝혀졌다. -
김포국제공항 -
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는 대한민국의 공항 시설을 관리·운영하는 공기업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관리하는 인천국제공항을 제외한 대한민국의 모든 공항을 관리 및 운영한다. -
서울 강서구의 건축물 -
가양대교
가양대교는 1994년 착공하여 2002년 준공된 다리이며, 난지도와 가양동·등촌동을 잇는 다리 건설 계획으로 시작되어 지역 주민들의 명칭 변경 요구에 따라 가양대교로 명명되었다. -
서울 강서구의 건축물 -
방화대교
방화대교는 2000년 11월 21일 개통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일부이자 한강의 26번째 다리이다. -
서울특별시의 교통 -
남산1호터널
남산1호터널은 서울특별시 중구와 용산구를 잇는 터널로, 1970년 개통되어 유사시 시민 대피를 위한 목적으로 건설되었으며, 민간 자본으로 건설 후 서울특별시에서 인수, 확장되었고 현재는 혼잡 통행료를 징수하며 특정 조건에 따라 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
서울특별시의 교통 -
남산2호터널
남산2호터널은 편도 1차로, 왕복 2차로의 단선 터널로, 남산 터널 중 가장 길며, 1971년 12월 15일에 통행료 징수를 시작하여 혼잡통행료를 징수하지 않는다.
2. 역사
1939년 일본군에 의해 김포비행장으로 건설이 시작되었다. 당시 경성신비행장(京城新飛行場)으로 알려진 김포 비행장은 여의도 공항으로 알려지게 된 경성비행장(京城飛行場)을 보완하기 위해 활주로 4개를 갖추고 건설되었다. 활주로는 개화산과 양천에서 한국 노동자들이 손으로 운반한 돌 위에 건설되었다. 1942년까지 일제에 의해 활주로가 건설되었다.
1949년 한국과 미국 간 김포비행장 운영 협정이 체결되었다. 한국 전쟁 당시 김포는 미 공군에 의해 김포 비행장(Kimpo Air Base) 또는 K-14로 지정되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1950년 6월 25일, 조선인민군(북한군)의 공격으로 한국 전쟁이 발발했다. 같은 날, 미군 군사 수송 서비스(Military Air Transport Service)의 C-54 스카이마스터(C-54 Skymaster) 한 대가 지상에서 파괴되었다. 6월 27일, 미 해군 및 공군은 김포와 수원 비행장에서 미국인들을 항공으로 후송하기 시작했다. 같은 날, 제68 전투 비행대(68th Fighter Squadron)와 제339 전투 비행대(339th Fighter Squadron) 소속 F-82 트윈 머스탱(F-82 Twin Mustang) 5대가 수원 비행장 전투에서 조선인민공군의 라보치킨 La-7(Lavochkin La-7) 전투기 5대의 공격을 받았으나, 미군 항공기 손실 없이 La-7 3대를 격추하며 전쟁 최초의 공중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같은 날, 제35 전투 폭격 비행대(35th Fighter-Bomber Squadron) 소속 록히드 P-80 슈팅스타(Lockheed P-80 Shooting Star, F-80C) 4대가 김포 상공에서 일류신 Il-10(Ilyushin Il-10) 4대를 격추하며 미국 공군의 최초 제트기 승리를 기록했다.
김포는 1950년 6월 28일 서울 함락 직후 조선인민군에게 점령당했다. 6월 29일, 제19 폭격 그룹(19th Bomb Group) 소속 보잉 B-29 슈퍼포트리스(Boeing B-29 Superfortress) 8대가 김포와 서울 철도역을 폭격했다. 7월까지 조선인민공군은 이 기지를 이용해 유엔군을 공격했다. 7월 10일에는 김포에 숨겨져 있던 야크-7(Yak-7) 7대가 청주에 있는 유엔군 진지를 공격했고, 다음 날에는 록히드 F-80 여러 대를 기습 공격하여 손상을 입혔다. 7월 15일, 미국은 김포를 공격하여 야크-7 2~3대를 파괴하고 활주로를 손상시켰다. 8월 5일, 제5 공군(5th Air Force) 전투기들이 김포를 기총소사하고 폭격하여 항공기 9대를 파괴하고 9대를 손상시켰다.
1950년 9월 15일 인천 상륙 작전 이후, 제2대대 제5 해병대(2nd Battalion 5th Marines)는 9월 17일 김포 점령 명령을 받았다. 9월 18일 아침까지 해병대는 비행장을 확보했으며, 비행장은 매우 양호한 상태였다. 9월 19일, 미국 육군 공병대(United States Army Corps of Engineers)는 철도를 수리하고, 32대의 C-54 수송기가 휘발유와 무기를 공수하기 시작했다. 9월 25일, 제811 공병 항공 대대(811th Engineer Aviation Battalion)는 김포의 약 1,800m 길이의 아스팔트 활주로의 폭격 피해를 복구하고 마스톤 매트(Marston matting)로 덮기 시작했다. 10월 6일, 미국 공군이 해병대에서 김포를 인계받았다.
1951년 1월 5일, 38선에서 중공군의 제3차 공세(한국 전쟁의 제3차 서울 전투) 이후, 리지웨이 장군(General Ridgway)은 서울 철수와 37선(37th parallel north)을 따라 새로운 방어선으로 유엔군 철수를 명령했다. 김포에 주둔한 부대들은 남쪽으로 철수했고, 시설들은 파괴되었다.
유엔군은 1951년 1월 말 다시 공세를 재개하여 1월 25일 썬더볼트 작전(Operation Thunderbolt (1951))을 개시했다. 1951년 2월 10일까지 유엔군은 다시 김포를 장악했다.
김포(Kimpo)에 주둔했던 미국 공군 부대는 다음과 같다.
* 제4 전투 항공단(4th Fighter Wing) - 1951년 8월 23일부터 1954년 10월 1일까지 노스아메리칸 F-86 세이버(North American F-86 Sabre) 운용, 하위 부대는 다음과 같다.
제334 전투 비행대(334th Fighter-Interceptor Squadron)
제335 전투 비행대(335th Fighter-Interceptor Squadron)
제336 전투 비행대(336th Fighter-Interceptor Squadron)
* 제8 전투 폭격 항공단(8th Fighter-Bomber Wing) - 1951년 6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 제51 전투 요격 항공단(51st Fighter-Interceptor Wing) - 1950년 10월 10일부터 1950년 12월 10일까지, 하위 부대는 다음과 같다.
제16 무장 비행대(16th Fighter-Interceptor Squadron) - 1950년 10월 22일부터 1951년 1월 3일까지 F-80 운용
제25 전투 비행대(25th Fighter-Interceptor Squadron) - 1950년 10월부터 1951년 11월까지 F-80 운용
* 제67 전술 정찰 그룹(67th Tactical Reconnaissance Group) - 1951년 8월 20일부터 1954년 12월 6일까지, 하위 부대는 다음과 같다.
제12 전술 정찰 비행대(12th Tactical Reconnaissance Squadron) - 더글러스 A-26 인베이더(Douglas A-26 Invader, RB-26B) 운용
제15 전술 정찰 비행대(15th Tactical Reconnaissance Squadron) - RF-80 및 RF-86 운용
제45 전술 정찰 비행대(45th Tactical Reconnaissance Squadron) - 노스아메리칸 P-51 머스탱(North American P-51 Mustang, F-51) 운용
* 제68 전투 비행대(68th Fighter Squadron) - 노스아메리칸 F-82 트윈 머스탱(North American F-82 Twin Mustang, F-82) 1950년 11월 30일부터 1951년 3월까지, 그리고 1951년 6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용
* 제80 전투 비행대(80th Fighter Squadron) - 1950년 10월 27일부터 12월 20일까지 P-51 운용
김포(Kimpo)에 주둔했던 기타 유엔 부대는 다음과 같다.
* 호주 공군 제77 비행대(No. 77 Squadron RAAF) - 1951년 6월부터 글로스터 메테오(Gloster Meteor) 운용
1953년 9월 21일, 북한 조종사 노금석이 미그-15(Mikoyan-Gurevich MiG-15)를 몰고 김포에 귀순했다.
1957년 5월 긴급보수공사 완료 후 국제공항으로 사용되었으며, 1958년 김포국제공항으로 정식 지정되어 여의도공항 노선을 통합하였다. 1960년 종합터미널(현 국내선 터미널 부지) 준공과 함께 미군 관할권을 인수하였다.
1971년 국내선 터미널이 준공되었고, 1973년부터 1974년까지 국제선 종합터미널(현 국내선 터미널 자리) 확장, 활주로, 유도로, 계류장, 여객터미널, 주차장 등 공항 시설 전반에 걸친 확장이 이루어졌다. 1977년 10월에 착공하여 1980년 8월 11일 준공된 국제선 1터미널(현 국내선 터미널)은 연간 여객처리인원을 150만명에서 480만명으로, 화물처리능력은 연간 28만톤으로 늘렸다. 계류장에는 항공기 40대 주기가 가능해졌다. 서울올림픽을 대비하여 1988년 4월 20일 준공된 국제선 2터미널(현 국제선 터미널)은 국제선 여객처리 능력을 480만명에서 900만명으로 크게 늘렸다. 2터미널와 함께 활주로 1본(3,200m)이 추가 건설되어 연간항공기 처리능력도 1.5배 향상되었다.
1980년 국제공항관리공단(현 한국공항공사)이 설립되었다. 1986년 9월 14일에는 김포공항 폭탄 테러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1988년에는 신 관제탑 운영, 대한항공 국제선 화물터미널 준공, 아시아나항공 취항이 이루어졌다.
2001년 3월 29일, 인천국제공항 개항으로 김포국제공항의 국제선 기능은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전되었고, 김포국제공항은 국내선 전용 공항으로 전환되었다. 기존 국제선 1터미널은 2001년 11월부터 국내선 터미널로 운영되고 있다. 2003년 11월 30일, 도쿄(하네다) 간 셔틀 노선이 취항하면서 국제선 기능이 부활하였다. 이는 비즈니스 여행객 유치를 위한 시도였다.
2007년 10월 28일 상하이(훙차오) 노선, 2008년 12월 1일 오사카(간사이) 노선, 2011년 7월 1일 베이징(수도) 노선, 2012년 4월 30일 타이베이(쑹산) 노선 등 단거리 국제선 노선이 지속적으로 확장되었다. 이러한 노선 확장을 통해 김포공항의 국제선 승객 수는 2005년 100만 명 미만에서 2012년 400만 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2018년 10월 17일, 노후화된 국내선 터미널 리모델링이 완료되었다. 이 리모델링을 통해 탑승교 및 검색대 증설, 무빙워크 신설, 출발대합실 공간 확장 등이 이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 하네다 노선 운항이 일시 중단되었으나, 2022년 6월 주 8회 왕복 운항으로 재개되었고, 2023년에는 하네다-인천 노선도 재개되었다.
2.1. 일제강점기
1939년 일본군에 의해 김포비행장으로 건설이 시작되었다. 당시 경성신비행장(京城新飛行場)으로 알려진 김포 비행장은 여의도 공항으로 알려지게 된 경성비행장(京城飛行場)을 보완하기 위해 활주로 4개를 갖추고 건설되었다. 활주로는 개화산과 양천에서 한국 노동자들이 손으로 운반한 돌 위에 건설되었다. 1942년까지 일제에 의해 활주로가 건설되었다.
2.2. 해방 이후 ~ 한국전쟁
1949년 한국과 미국 간 김포비행장 운영 협정이 체결되었다. 한국 전쟁 당시 김포는 미 공군에 의해 김포 비행장(Kimpo Air Base) 또는 K-14로 지정되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1950년 6월 25일, 조선인민군(북한군)의 공격으로 한국 전쟁이 발발했다. 같은 날, 미군 군사 수송 서비스(Military Air Transport Service)의 C-54 스카이마스터(C-54 Skymaster) 한 대가 지상에서 파괴되었다. 6월 27일, 미 해군 및 공군은 김포와 수원 비행장에서 미국인들을 항공으로 후송하기 시작했다. 같은 날, 제68 전투 비행대(68th Fighter Squadron)와 제339 전투 비행대(339th Fighter Squadron) 소속 F-82 트윈 머스탱(F-82 Twin Mustang) 5대가 수원 비행장 전투에서 조선인민공군의 라보치킨 La-7(Lavochkin La-7) 전투기 5대의 공격을 받았으나, 미군 항공기 손실 없이 La-7 3대를 격추하며 전쟁 최초의 공중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같은 날, 제35 전투 폭격 비행대(35th Fighter-Bomber Squadron) 소속 록히드 P-80 슈팅스타(Lockheed P-80 Shooting Star, F-80C) 4대가 김포 상공에서 일류신 Il-10(Ilyushin Il-10) 4대를 격추하며 미국 공군의 최초 제트기 승리를 기록했다.
김포는 1950년 6월 28일 서울 함락 직후 조선인민군에게 점령당했다. 6월 29일, 제19 폭격 그룹(19th Bomb Group) 소속 보잉 B-29 슈퍼포트리스(Boeing B-29 Superfortress) 8대가 김포와 서울 철도역을 폭격했다. 7월까지 조선인민공군은 이 기지를 이용해 유엔군을 공격했다. 7월 10일에는 김포에 숨겨져 있던 야크-7(Yak-7) 7대가 청주에 있는 유엔군 진지를 공격했고, 다음 날에는 록히드 F-80 여러 대를 기습 공격하여 손상을 입혔다. 7월 15일, 미국은 김포를 공격하여 야크-7 2~3대를 파괴하고 활주로를 손상시켰다. 8월 5일, 제5 공군(5th Air Force) 전투기들이 김포를 기총소사하고 폭격하여 항공기 9대를 파괴하고 9대를 손상시켰다.
1950년 9월 15일 인천 상륙 작전 이후, 제2대대 제5 해병대(2nd Battalion 5th Marines)는 9월 17일 김포 점령 명령을 받았다. 9월 18일 아침까지 해병대는 비행장을 확보했으며, 비행장은 매우 양호한 상태였다. 9월 19일, 미국 육군 공병대(United States Army Corps of Engineers)는 철도를 수리하고, 32대의 C-54 수송기가 휘발유와 무기를 공수하기 시작했다. 9월 25일, 제811 공병 항공 대대(811th Engineer Aviation Battalion)는 김포의 약 1,800m 길이의 아스팔트 활주로의 폭격 피해를 복구하고 마스톤 매트(Marston matting)로 덮기 시작했다. 10월 6일, 미국 공군이 해병대에서 김포를 인계받았다.
1951년 1월 5일, 38선에서 중공군의 제3차 공세(한국 전쟁의 제3차 서울 전투) 이후, 리지웨이 장군(General Ridgway)은 서울 철수와 37선(37th parallel north)을 따라 새로운 방어선으로 유엔군 철수를 명령했다. 김포에 주둔한 부대들은 남쪽으로 철수했고, 시설들은 파괴되었다.
유엔군은 1951년 1월 말 다시 공세를 재개하여 1월 25일 썬더볼트 작전(Operation Thunderbolt (1951))을 개시했다. 1951년 2월 10일까지 유엔군은 다시 김포를 장악했다.
김포(Kimpo)에 주둔했던 미국 공군 부대는 다음과 같다.
* 제4 전투 항공단(4th Fighter Wing) - 1951년 8월 23일부터 1954년 10월 1일까지 노스아메리칸 F-86 세이버(North American F-86 Sabre) 운용, 하위 부대는 다음과 같다.
제334 전투 비행대(334th Fighter-Interceptor Squadron)
제335 전투 비행대(335th Fighter-Interceptor Squadron)
제336 전투 비행대(336th Fighter-Interceptor Squadron)
* 제8 전투 폭격 항공단(8th Fighter-Bomber Wing) - 1951년 6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 제51 전투 요격 항공단(51st Fighter-Interceptor Wing) - 1950년 10월 10일부터 1950년 12월 10일까지, 하위 부대는 다음과 같다.
제16 무장 비행대(16th Fighter-Interceptor Squadron) - 1950년 10월 22일부터 1951년 1월 3일까지 F-80 운용
제25 전투 비행대(25th Fighter-Interceptor Squadron) - 1950년 10월부터 1951년 11월까지 F-80 운용
* 제67 전술 정찰 그룹(67th Tactical Reconnaissance Group) - 1951년 8월 20일부터 1954년 12월 6일까지, 하위 부대는 다음과 같다.
제12 전술 정찰 비행대(12th Tactical Reconnaissance Squadron) - 더글러스 A-26 인베이더(Douglas A-26 Invader, RB-26B) 운용
제15 전술 정찰 비행대(15th Tactical Reconnaissance Squadron) - RF-80 및 RF-86 운용
제45 전술 정찰 비행대(45th Tactical Reconnaissance Squadron) - 노스아메리칸 P-51 머스탱(North American P-51 Mustang, F-51) 운용
* 제68 전투 비행대(68th Fighter Squadron) - 노스아메리칸 F-82 트윈 머스탱(North American F-82 Twin Mustang, F-82) 1950년 11월 30일부터 1951년 3월까지, 그리고 1951년 6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용
* 제80 전투 비행대(80th Fighter Squadron) - 1950년 10월 27일부터 12월 20일까지 P-51 운용
김포(Kimpo)에 주둔했던 기타 유엔 부대는 다음과 같다.
* 호주 공군 제77 비행대(No. 77 Squadron RAAF) - 1951년 6월부터 글로스터 메테오(Gloster Meteor) 운용
1953년 9월 21일, 북한 조종사 노금석이 미그-15(Mikoyan-Gurevich MiG-15)를 몰고 김포에 귀순했다.
2.3. 국제공항 지정 및 확장
1957년 5월 긴급보수공사 완료 후 국제공항으로 사용되었으며, 1958년 김포국제공항으로 정식 지정되어 여의도공항 노선을 통합하였다. 1960년 종합터미널(현 국내선 터미널 부지) 준공과 함께 미군 관할권을 인수하였다.
1971년 국내선 터미널이 준공되었고, 1973년부터 1974년까지 국제선 종합터미널(현 국내선 터미널 자리) 확장, 활주로, 유도로, 계류장, 여객터미널, 주차장 등 공항 시설 전반에 걸친 확장이 이루어졌다. 1977년 10월에 착공하여 1980년 8월 11일 준공된 국제선 1터미널(현 국내선 터미널)은 연간 여객처리인원을 150만명에서 480만명으로, 화물처리능력은 연간 28만톤으로 늘렸다. 계류장에는 항공기 40대 주기가 가능해졌다. 서울올림픽을 대비하여 1988년 4월 20일 준공된 국제선 2터미널(현 국제선 터미널)은 국제선 여객처리 능력을 480만명에서 900만명으로 크게 늘렸다. 2터미널와 함께 활주로 1본(3,200m)이 추가 건설되어 연간항공기 처리능력도 1.5배 향상되었다.
1980년 국제공항관리공단(현 한국공항공사)이 설립되었다. 1986년 9월 14일에는 김포공항 폭탄 테러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1988년에는 신 관제탑 운영, 대한항공 국제선 화물터미널 준공, 아시아나항공 취항이 이루어졌다.
2.4.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후
2001년 3월 29일, 인천국제공항 개항으로 김포국제공항의 국제선 기능은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전되었고, 김포국제공항은 국내선 전용 공항으로 전환되었다. 기존 국제선 1터미널은 2001년 11월부터 국내선 터미널로 운영되고 있다. 2003년 11월 30일, 도쿄(하네다) 간 셔틀 노선이 취항하면서 국제선 기능이 부활하였다. 이는 비즈니스 여행객 유치를 위한 시도였다.
2007년 10월 28일 상하이(훙차오) 노선, 2008년 12월 1일 오사카(간사이) 노선, 2011년 7월 1일 베이징(수도) 노선, 2012년 4월 30일 타이베이(쑹산) 노선 등 단거리 국제선 노선이 지속적으로 확장되었다. 이러한 노선 확장을 통해 김포공항의 국제선 승객 수는 2005년 100만 명 미만에서 2012년 400만 명 이상으로 증가했다.
2018년 10월 17일, 노후화된 국내선 터미널 리모델링이 완료되었다. 이 리모델링을 통해 탑승교 및 검색대 증설, 무빙워크 신설, 출발대합실 공간 확장 등이 이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 하네다 노선 운항이 일시 중단되었으나, 2022년 6월 주 8회 왕복 운항으로 재개되었고, 2023년에는 하네다-인천 노선도 재개되었다.
3. 시설
김포국제공항의 여객터미널은 연간 3,473만 명(국내선 3,043만 명, 국제선 430만 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다. 국내선 터미널과 국제선 터미널은 분리되어 있으며, 국내선 터미널에 9개, 국제선 터미널에 6개의 탑승교가 설치되어 있다. 119만 9,267m2 면적의 계류장에는 에어버스 A300-600R급 항공기 73대가 동시에 주기할 수 있다.
길이 3,600m×너비 45m의 활주로 1본과 길이 3,200m×너비 60m 활주로 1본이 서로 평행하게 설치되어 있으며, 활주로의 연간 항공기 처리능력은 226,000회(시간당 41 회)이다.
활주로 운영등급은 공항 북쪽에서 서쪽 활주로(14R)로 착륙할 때에는 CAT-IIIa등급으로 착륙가능 활주로 가시범위가 175m 이상이고, 나머지(14L/32R/32L)는 CAT-I 등급으로 착륙가능 활주로 가시범위가 550m 이상이다.
119만 9,267m2 면적의 계류장에는 에어버스 A300-600R급 항공기 73대가 동시에 주기할 수 있다.
한국공항공사(Korea Airports Corporation, KAC) 본사는 공항 부지 내에 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Aviation and Railway Accident Investigation Board, ARAIB)는 공항 부지에 FDR/CVR 분석 및 잔해 연구소를 두고 있다. 전신 기관인 한국항공사고조사위원회(Korea Aviation Accident Investigation Board, KAIB) 시절에도 CVR/FDR 및 잔해 연구소는 공항 부지에 있었다.
3.1. 터미널
김포국제공항의 여객터미널은 연간 3,473만 명(국내선 3,043만 명, 국제선 430만 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다. 국내선 터미널과 국제선 터미널은 분리되어 있으며, 국내선 터미널에 9개, 국제선 터미널에 6개의 탑승교가 설치되어 있다. 119만 9,267m2 면적의 계류장에는 에어버스 A300-600R급 항공기 73대가 동시에 주기할 수 있다.
현 국내선 터미널은 포화상태가 되어 이를 확장하기 위해 2025년까지 총 4,9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내선 2터미널, 교통센터, 주차장을 확충하고 공항주변 진입/출 도로 개선, 고속탈출 유도로 확보, 화물터미널 및 배후지원단지 조성 등을 할 계획이다.
3.2. 활주로
김포국제공항에는 3,600m × 45m 크기의 활주로 1본과 3,200m × 60m 크기의 활주로 1본이 서로 평행하게 설치되어 있다. 활주로의 연간 항공기 처리 능력은 226,000회(시간당 41회)이다. 활주로 운영등급은 공항 북쪽에서 서쪽 활주로(14R)로 착륙할 때에는 CAT-IIIa등급으로 착륙가능 활주로 가시범위가 175m 이상이고, 나머지(14L/32R/32L)는 CAT-I 등급으로 착륙가능 활주로 가시범위가 550m 이상이다.
3.3. 기타 시설
김포국제공항의 계류장은 119만 9,267m2 면적으로, 에어버스 A300-600R급 항공기 73대를 동시에 주기할 수 있다.
한국공항공사(Korea Airports Corporation, KAC) 본사가 공항 부지 내에 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Aviation and Railway Accident Investigation Board, ARAIB)는 공항 부지에 FDR/CVR 분석 및 잔해 연구소를 두고 있다. 전신 기관인 한국항공사고조사위원회(Korea Aviation Accident Investigation Board, KAIB) 시절에도 CVR/FDR 및 잔해 연구소는 공항 부지에 있었다.
4. 운항 노선
| 항공사 | 목적지 |
|---|---|
| 에어부산(Air Busan) | 부산, 제주 |
| 에어차이나(Air China) | 베이징 수도 |
| 에어서울(Air Seoul) | 제주 |
| 전일본공수(All Nippon Airways) | 도쿄-하네다 |
| 아시아나항공(Asiana Airlines) | 베이징 수도, 광주, 제주, 오사카-간사이, 상하이-홍차오, 도쿄-하네다, 여수 |
| 차이나에어라인(China Airlines) | 가오슝, 타이페이-쑹산 |
| 중국동방항공(China Eastern Airlines) | 상하이-홍차오 |
| 중국남방항공(China Southern Airlines) | 베이징-다싱 |
| 이스타항공(Eastar Jet) | 제주, 타이페이-쑹산 |
| 에바항공(EVA Air) | 타이페이-쑹산 |
| 일본항공(Japan Airlines) | 도쿄-하네다 |
| 제주항공(Jeju Air) | 부산, 제주, 가오슝 (2024년 12월 30일 종료), 오사카-간사이 |
| 진에어(Jin Air) | 부산, 제주, 포항-경주, 사천, 울산, 여수 |
| 대한항공(Korean Air) | 베이징 수도, 부산, 제주, 오사카-간사이, 상하이-홍차오, 도쿄-하네다, 울산 |
| 상하이항공(Shanghai Airlines) | 상하이-홍차오 |
| 타이거항공 타이완(Tigerair Taiwan) | 가오슝 |
| 티웨이항공(T'way Air) | 제주, 가오슝, 타이페이-쑹산 |
2020년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많은 정기편이 운휴, 감편, 노선 변경되고 있다.
4.1. 국내선
김포국제공항의 국내선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의 항공사가 운항하고 있다. 주요 운항 노선은 제주, 부산, 울산, 여수, 광주 등이다.
2022년 기준 국내선 노선 순위는 제주, 부산, 여수, 울산, 광주 순이다. 김포-제주 노선은 환승 승객을 제외한 여객 수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노선이다. 2012년 5월에는 영국의 이코노미스트가 세계 1위 구간으로 선정했으며, 2013년에는 세계 여행산업 관련 IT업체인 아마데우스도 세계 1위 구간으로 선정한 바 있다.
항공편이 지연되어 밤 11시 이후에 착륙하게 될 것이라고 관제탑에서 판단하는 경우, 항공기는 관제탑 지시에 따라 인천국제공항으로 우회하여 착륙한다.
4.2. 국제선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기 전, 김포국제공항은 동아시아와 북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등 28개국 71개 도시를 운항하였다. 그러나 2001년 3월 29일에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하면서 국제선 노선은 모두 이관되었다. 이후, 김포국제공항의 주요 국제선 운항 노선은 도쿄(하네다), 오사카(간사이), 상하이(훙차오), 베이징(수도) 및 베이징(다싱), 타이베이(쑹산) 등이다.
김포국제공항에서 국제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이상 대한민국),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상하이 항공 (이상 중화인민공화국), 일본항공, 전일본공수 (이상 일본), 중화항공, 에바 항공, 타이거 항공 타이완 (이상 중화민국)이다.
2023년 기준 국제선 노선 순위는 타이베이(쑹산), 오사카(간사이), 상하이(훙차오), 베이징(수도), 도쿄(하네다) 순이다. 2022년에는 도쿄(하네다) 노선이 가장 이용객이 많았으며, 오사카(간사이), 타이베이(쑹산) 노선이 그 뒤를 이었다.
2020년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많은 정기편이 운휴, 감편, 노선 변경되고 있다.
5. 교통
철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김포공항역 문서를 참조
서울 시내에서는 지하철(가장 가까운 역은 5호선·9호선·공항철도·김포골드라인·서해선 김포공항역), 리무진버스(대부분 인천국제공항과 각지를 잇는 리무진버스가 김포국제공항을 경유하는 형태를 취함), 시내버스 등으로 접근이 가능하며,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5.1. 철도
김포국제공항은 철도 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지하철 9호선, 인천국제공항철도, 김포 도시철도, 서해선이 김포공항역을 통해 연결된다. 1990년대 서울 지하철 5호선이 김포공항까지 연장되었고, 2007년 3월 23일 인천공항철도가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을 시작했으며, 2010년 12월 서울역까지 연장되었다. 서울 지하철 9호선은 김포공항을 강남 지역과 연결한다. 2019년에는 김포 골드라인이, 2023년 7월 1일에는 서해선이 김포공항까지 운행을 시작했다. 과거에는 김포선이라는 철도 노선이 있었으나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5.2. 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김포공항 IC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과 연결되어 있다. 국도 39호선, 국도 48호선, 올림픽대로, 서울특별시도 92호선(남부순환로) 등이 김포공항을 서울 및 인근 지역과 연결하고 있다. 서울 시내에서는 리무진버스(대부분 인천국제공항과 각지를 잇는 리무진버스가 김포국제공항을 경유하는 형태를 취함), 시내버스 등으로 접근이 가능하며,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6. 사건 및 사고
* 1957년 2월 22일, 미국 공군(USAF)의 더글러스 C-124 글로브마스터 II기가 프로펠러/터빈 블레이드 분리로 이륙 직후 한강에 불시착하여 탑승객과 승무원 159명 중 21명이 사망했다.
* 1980년 11월 19일, 대한항공 015편 (보잉 747-200)이 활주로에 못 미쳐 착륙, 랜딩 기어가 파손되고 기체 일부에 화재가 발생하여 15명이 사망했다.
* 1986년 9월 14일, 김포국제공항 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5명이 사망하고 36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은 1986년 아시안 게임을 방해하려는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된다.
* 1989년 11월 25일, 강릉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175편 (F28-4000)이 이륙 직후 추락하여 40명이 부상을 입었다.
* 1998년 8월 5일, 대한항공 8702편 (보잉 747-400)이 착륙 중 활주로를 이탈하여 도랑으로 미끄러져 기체가 파손되었으나, 탑승객 395명 전원은 생존했다.
7. 통계
7.1. 연도별 이용객 추이
| >| 1997년 || 1998년 || 1999년 || 2000년 || 2001년 || 2002년 ||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
|---|---|---|---|---|---|---|---|---|---|---|
| 운항(편수) | 228,629 | 210,011 | 212,423 | 233,243 | 154,164 | 128,428 | 126,343 | 105,923 | 94,787 | 94,943 |
| 여객 (명) | 36,489,214 | 29,296,342 | 33,284,079 | 36,637,067 | 22,041,099 | 17,092,095 | 16,880,641 | 14,841,953 | 13,448,152 | 13,766,523 |
|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
| 운항(편수) | 100,124 | 108,015 | 115,895 | 118,514 | 126,115 | 130,269 | 134,623 | 138,706 | 142,863 | 146,266 |
| 여객 (명) | 13,811,004 | 14,264,693 | 15,369,944 | 17,565,901 | 18,513,927 | 19,429,224 | 19,904,327 | 21,566,946 | 23,163,778 | 25,043,088 |
|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 운항(편수) | 145,507 | 141,080 | 140,422 | 113,580 | 138,855 | 143,713 | 134,560 | |||
| 여객 (명) | 25,101,147 | 24,602,588 | 25,448,416 | 17,446,239 | 22,525,417 | 24,524,065 | 23,424,158 |
* 2000년 이용객이 3,663만 명을 넘었으나,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으로 국제선이 이관되면서 2002년에는 1,700만 명대로 감소했다.
* 2003년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 등 일부 국제선이 다시 취항했으나, 경부고속철도 개통 등의 영향으로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이용객이 1,300만 명대로 감소했다.
* 2006년 저비용 항공사 취항으로 2010년 이용객이 1,756만 명으로 2002년 수준을 회복했고, 2011년에는 1,851만 명으로 전 세계 공항 이용객 수 81위를 기록했다. 2014년에는 이용객 수가 2001년 이후 13년 만에 2,000만 명대에 재진입했다.
7.2. 노선별 이용객 순위
김포 - 제주 노선은 환승 승객을 제외한 여객 수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노선이다. 2016년 기준으로 국제선을 포함한 전체 김포공항 운항 편수의 63.3%가 제주 노선이고, 제주국제공항의 53.6%가 김포 노선이다. 2012년 5월에 영국의 이코노미스트가 세계 1위 구간(2011년 여객 수 기준)으로 선정했으며, 2013년에는 세계 여행산업 관련 IT업체인 아마데우스도 세계 1위 구간(2012년 환승 승객 제외한 여객 수 기준)으로 선정하였다.
| 순위 | 공항 | 여객(명) | 운항(편수) | 항공사 |
|---|---|---|---|---|
| 1 | 타이베이 쑹산/臺北松山중국어 | 1,897,882 | 8,669 |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바 항공, 중화항공 |
| 2 | 오사카(간사이)/大阪国際일본어 | 772,003 | 4,388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
| 3 | 상하이(훙차오)/上海虹桥중국어 | 748,087 | 2,926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중국동방항공, 상하이 항공 |
| 4 | 베이징(수도)/北京首都중국어 | 558,713 | 2,927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
| 5 | 도쿄(하네다)/東京国際일본어 | 557,910 | 2,866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전일본공수 |
2022년 김포국제공항의 국제선 노선 순위는 아래와 같다.
2022년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노선 순위는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