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잠
1. 개요
유잠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양성후, 제조, 중랑장, 성문교위, 태상, 종정을 역임했다. 유경기의 뒤를 이어 양성후에 봉해졌으며, 《한서》 백관공경표와 초원왕전에서만 기록이 확인된다. 태상은 3년부터 5년까지, 종정은 5년에 역임했으며, 아들 유립이 작위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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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사망 -
공광
공광은 공자의 14대 손으로, 전한 시대에 승상, 대사도, 태사 등을 역임했으며, 왕망의 권력 장악 과정에서 견제를 받아 태부로 임명되었으나 사직하지 못하고 사망하여 간열후의 시호를 받았다. -
전한의 중랑장 -
병창
병창은 전한 시대에 관내후를 계승하고 중랑장, 박양후, 태상을 지냈으나 동군태수로 좌천되어 사망한 인물로, 그의 행적은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
전한의 중랑장 -
위관 (전한)
수레 기예로 발탁되어 중랑장까지 오른 위관은 오초칠국의 난 평정 공으로 건릉후에 봉해지고 경제의 신임으로 태자태부, 어사대부, 승상을 역임했으나 무제 즉위 후 면직되었으며, 사후 경 또는 애 시호를 받았다. -
생년 미상 -
손니 알리
손니 알리는 송가이 제국의 군주로서 니제르 강 유역을 장악한 후 팀북투와 젠네를 정복하고 군사력을 강화하여 제국을 확장했으며, 전통 신앙과 이슬람교 조화, 법에 의한 국가 통제, 무역 확립 등 내치에도 힘썼다. -
생년 미상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 생애 및 가계
유잠은 아버지 유경기의 뒤를 이어 양성후(陽城侯)에 봉해졌다. 제조, 중랑장, 성문교위, 태상을 역임하였고, 원시 5년(5년)에 종백에 임명되었으나 곧 죽었다. 아들 유립이 작위를 이었다. 유잠은 《한서》 백관공경표·초원왕전에서만 존재가 확인되는 인물로, 은택후표의 양성후 계보에서는 누락되어 있다.
2.1. 가계
유경기의 뒤를 이어 양성후(陽城侯)에 봉해졌다.
제조·중랑장·성문교위·태상을 역임하였고, 원시 5년(5년)에 종백에 임명되었으나 곧 죽었다. 아들 유립이 작위를 이었다.
2.2. 관직 경력
유경기의 뒤를 이어 양성후(陽城侯)에 봉해졌다. 원시 5년(5년)에 종백에 임명되었으나 곧 죽었다. 아들 유립이 작위를 이었다.
제조(諸曹)·중랑장(中郎將)·성문교위(城門校尉)·태상을 역임하였다. 유잠은 《한서》 백관공경표·초원왕전에서만 존재가 확인되는 인물로, 은택후표의 양성후 계보에서는 누락되어 있다.
3. 기록의 불일치와 논란
유잠은 유경기의 뒤를 이어 양성후(陽城侯)에 봉해졌다.
한서 백관공경표·초원왕전에 따르면, 유잠은 제조(諸曹)·중랑장(中郎將)·성문교위(城門校尉)·태상을 역임하였고, 원시 5년(5년)에 종백에 임명되었으나 곧 죽었다. 아들 유립이 작위를 이었다.
유잠은 《한서》 백관공경표·초원왕전에서만 존재가 확인되는 인물로, 은택후표의 양성후 계보에서는 누락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