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나 (가수)
1. 개요
유지나는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이다. 판소리를 전공하고 국악인으로 활동하다가 1992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여, 2005년 《쓰리랑》으로 인기를 얻었다. 2009년에는 《2009 전통가요대상》 여자 가수왕을 수상했으며, 《쓰리랑》은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삽입되기도 했다. 1983년 KBS 전국 국악 콩쿠르 최우수상, 1987년 MBC 노들가요제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정통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며 여러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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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출신 가수 -
차준호
차준호는 대한민국의 가수로,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PRODUCE X 101을 통해 엑스원으로 데뷔했으나 그룹 해체 후 드리핀으로 재데뷔하였다. -
충청남도 출신 가수 -
이선희
이선희는 1984년 "J에게"로 데뷔하여 19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대한민국의 가수로, 수많은 히트곡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획을 그었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역임, 후배 가수 양성, 카네기홀 공연, 평양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2020년대에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부여군 출신 -
김종필
5·16 군사정변 주역이자 초대 중앙정보부장,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낸 김종필은 한일 국교 정상화 기여와 '김-오히라 메모' 논란, 9선 국회의원, DJP 연합을 통한 총리 재임 등 한국 현대사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권위주의 시대의 어두운 면과 지역주의 정치의 상징으로도 평가받는 정치인이다. -
부여군 출신 -
정한모
정한모는 1955년 등단한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문화공보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다수의 시집과 학술서 저술, 남북 문학 통합 기여, 여러 문학상 수상 등의 활동을 했다.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동문 -
장인섭
장인섭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하고 2013년 드라마로 데뷔하여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동문 -
최리 (배우)
최리는 2016년 영화 《귀향》으로 데뷔하여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배우로, 아시아 모델 시상식 뉴스타 연기자상과 황금촬영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 생애
판소리 가수라고 불리는 유지나는 충청남도 부여군 출신으로 중학교 때 국악원에서 국악을 배웠으며 이후 국악계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국악과를 졸업하여 1983년 《KBS 전국 국악 콩쿠르》에서 심청가를 불러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1987년 《MBC 노들가요제》에서 민요풍 노래 《소문난네》를 불러 대상, 최우수가창상을 수상하면서 국악 실력을 뽐내 국악인으로 데뷔하였다. 대학교에서 국악, 엄밀히 말해서 판소리를 전공한 유지나는 국악인으로 활동하다가 1992년에 《저 하늘 별을 찾아》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였다.
그러나 활동을 접고 판소리 학원을 운영하는 등 잠시 가요계를 떠났다가 2001년에 본격적으로 《저 하늘 별을 찾아》라는 곡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2005년에는 국악과 트로트의 조화를 이룬 곡 《쓰리랑》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라디오 성인 대상 프로그램에서 자주 신청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리고 2006년 《속 깊은 여자》, 2008년 《쑈쑈쑈》를 히트시키며 트로트 가수로서 인지도를 높여 2009년에는 《2009 전통가요대상》 남녀가수왕에 선정되었다.
2009년 그 해에는 《쓰리랑》이라는 곡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독일 플라잉문 제작사에서 예술전용영화관 상영용으로 만든 다큐영화 《나의 살던 고향》에 삽입곡으로 쓰여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는데 파독간호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오랫동안 독일에서 생활하다 경남 남해의 한 마을에 다시 돌아온 후 겪는 문화적 충격과 새로운 나라 한국에서 다시 적응하는 과정의 아픔과 어려움 속에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다룬 영화이다. 그리고 그 해에 동료가수 이혜리와 《고추》라는 곡으로 활동을 하면서 고추투쟁이 발생하였다. 하지만 그 투쟁에서 이겨 활동을 재개하였다. 2010년부터 《선남선녀》, 《안그런척》, 《무슨 사랑》을 부르며 활동하고 있다.
유지나가 부른 곡들을 살펴보면 국악과 트로트가 이루어진 곡 이외에 주로 정통 트로트를 불렀기에 대한민국에서 이미자, 주현미, 문희옥, 김용임 등 정통 트로트 가수로서의 계보를 잇는 가수 중 하나이다.
2.1. 국악인으로서의 성장 (1983년 ~ 1991년)
유지나는 충청남도 부여군 출신으로 중학교 때 국악원에서 국악을 배웠다. 이후 국악계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국악과를 졸업하여 1983년 《KBS 전국 국악 콩쿠르》에서 심청가를 불러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1987년 《MBC 노들가요제》에서 민요풍 노래 《소문난네》를 불러 대상, 최우수가창상을 수상하면서 국악 실력을 뽐내 국악인으로 데뷔하였다.
2.2. 트로트 가수로의 변신과 공백기 (1992년 ~ 2000년)
유지나는 충청남도 부여군 출신으로 중학교 때 국악원에서 국악을 배웠으며 이후 국악계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국악과를 졸업하였다. 1983년 《KBS 전국 국악 콩쿠르》에서 심청가를 불러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1987년 《MBC 노들가요제》에서 민요풍 노래 《소문난네》를 불러 대상, 최우수가창상을 수상하면서 국악 실력을 뽐내 국악인으로 데뷔하였다. 대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한 유지나는 1992년에 《저 하늘 별을 찾아》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였다.
그러나 활동을 접고 판소리 학원을 운영하는 등 잠시 가요계를 떠났다가 1998년 1집 앨범 "저 하늘 별을 찾아"를 발표했다.
2.3. 본격적인 활동 재개와 전성기 (2001년 ~ 현재)
유지나는 충청남도 부여군 출신으로 중학교 때 국악원에서 국악을 배웠으며 이후 국악계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국악과를 졸업하였다. 1983년 《KBS 전국 국악 콩쿠르》에서 심청가를 불러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1987년 《MBC 노들가요제》에서 민요풍 노래 《소문난네》를 불러 대상, 최우수가창상을 수상하면서 국악 실력을 뽐내 국악인으로 데뷔하였다. 대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한 유지나는 국악인으로 활동하다가 1992년에 《저 하늘 별을 찾아》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였다.
그러나 활동을 접고 판소리 학원을 운영하는 등 잠시 가요계를 떠났다가 2001년에 본격적으로 《저 하늘 별을 찾아》라는 곡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05년에는 국악과 트로트의 조화를 이룬 곡 《쓰리랑》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라디오 성인 대상 프로그램에서 자주 신청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리고 2006년 《속 깊은 여자》, 2008년 《쑈쑈쑈》를 히트시키며 트로트 가수로서 인지도를 높여 2009년에는 《2009 전통가요대상》 남녀가수왕에 선정되었다.
2009년에는 《쓰리랑》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독일 플라잉문 제작사에서 예술전용영화관 상영용으로 만든 다큐영화 《나의 살던 고향》에 삽입곡으로 쓰여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이 영화는 파독간호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오랫동안 독일에서 생활하다 경남 남해의 한 마을에 다시 돌아온 후 겪는 문화적 충격과 새로운 나라 한국에서 다시 적응하는 과정을 다룬 영화이다. 그 해에 동료가수 이혜리와 《고추》라는 곡으로 활동을 하면서 고추투쟁이 발생하였으나, 이 투쟁에서 이겨 활동을 재개하였다. 2010년부터 《선남선녀》, 《안그런척》, 《무슨 사랑》을 부르며 활동하고 있다.
유지나는 주로 정통 트로트를 불렀기에 대한민국에서 이미자, 주현미, 문희옥, 김용임 등 정통 트로트 가수로서의 계보를 잇는 가수 중 하나이다.
3. 학력
국악예술고등학교(현 전통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추계예술대학교 국악학과를 졸업했다.
4. 경력
유지나는 2008년 고흥 석류 홍보대사, 2009년 제10회 청양고추축제 홍보대사, 2010년 동수원세무서 홍보대사를 역임했다. 2012년에는 영광군 명예 홍보대사, 2016년에는 충청북도 영동군 가요 홍보대사와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5. 수상
유지나는 1983년 KBS 전국 국악 콩쿠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1985년 TBC 동양콩쿠르 동상을 수상하였다. 1987년에는 MBC 노들가요제에서 대상과 최우수 가창상을 수상하였다. 2006년에는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연예인 봉사상을 받았고, 2009년에는 제9회 한국전통가요대상 여자 가수왕을 수상하였다. 2010년에는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사회봉사상, 제11회 대한민국 연예문화상 성인가요부문 10대가수상, 제18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 10대가수상을 수상하였다.
6. 음반 목록
6.1. 정규 앨범
6.2. 싱글 및 주요곡
유지나는 1998년 〈저 하늘 별을 찾아〉를 발표한 후, 2001년에 재발표하였다. 2004년에는 〈쓰리랑〉, 2006년에는 〈속 깊은 여자〉, 2008년에는 〈쑈쑈쑈〉, 2009년에는 〈고추〉를 발표했다. 2010년에는 〈선남선녀〉, 2011년에는 〈안 그런 척〉(싱글), 2015년에는 〈내 사랑아〉를 발표하였다. 2016년에는 〈미운 사내〉와 송해와 함께 부른 〈아버지와 딸〉을 발표했다. 2017년에는 〈돈돈 돈타령〉, 2018년에는 〈김치〉, 2021년에는 〈찬란한 인생 (니나노)〉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