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 (평읍후)
1. 개요
유창(평읍후)은 전한 선제의 아들로, 감로 4년(기원전 50년) 평읍후에 봉해졌다. 초원 원년(기원전 48년)에 어떤 집안의 구성원 둘을 살해한 죄로 기시되었다. 그의 짧은 생애는 전한 시대 왕족의 비극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유창 (평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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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전한 선제의 아들로 태어났다. 감로 4년(기원전 50년), 평읍 후(平邑侯)로 봉해졌다.
초원 원년(기원전 48년), 어떤 집안의 구성원 둘을 살해한 죄로 기시되었다. 기시는 공개 처형의 한 형태이다.
3. 가계
4. 평가
유창의 생애는 짧고 비극적이었다. 그의 행적은 전한 시대 왕족의 삶이 항상 영광스럽지만은 않았음을 보여준다. 감로 4년(기원전 50년), 평읍후(平邑侯)에 봉해졌으나, 초원 원년(기원전 48년)에는 어떤 집안의 구성원 둘을 죽인 죄로 기시되었다. 이는 권력 내부의 갈등과 암투를 시사하며, 동시대 한국사에서도 유사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5. 출전
반고가 지은 《한서》 권15하 왕자후표 下에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