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인
1. 개요
유초인은 전한 무제의 아들 유지의 아들로, 평망후 유상의 아들이며 평망경후 유광의 아버지이다. 원수 3년(기원전 120년)에 평망후에 봉해졌으며, 태시 3년(기원전 94년)에 사망하여 시호를 원이라 하였다. 사기와 한서에 봉작 기록이 전해지며, 아들 유광이 작위를 이었다.
유초인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94년 사망 -
두주 (전한)
한무제의 총애를 받아 재상에 오른 두주는 탈영으로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강직함으로 사면되어 현령을 거쳐 중용되었고, 법을 엄격히 집행하는 정위와 어사대부를 지낸 인물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
전한의 열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열후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2.1. 가계
劉敞중국어은 전한의 제후왕 유상의 아들이다. 원수 3년(기원전 120년)에 평망후에 봉해졌고, 태시 3년(기원전 94년)에 죽으니 시호를 원(原)이라 하였고, 아들 유광이 작위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