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 (공구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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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유치(공구강후)는 전한 무제의 손자이자 노공왕의 아들로, 기원전 96년에 아버지 유순의 뒤를 이어 공구후에 봉해졌다. 시호는 강(康)이며, 기원전 66년에 사망하였다. 아들 유연수가 작위를 계승했다.

유치 (공구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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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태시 4년(기원전 96년), 아버지 유순의 뒤를 이어 공구(公丘侯)에 봉해졌다.

시호를 강(康)이라 하였고, 지절 4년(기원전 66년)에 아들 유연수가 작위를 이었다.

2.1. 가계 및 작위 계승

태시 4년(기원전 96년), 아버지 유순이 사망하자 공구후(公丘侯) 작위를 계승하였다. 시호는 강(康)으로 정해졌다.

2.2. 사망

태시 4년(기원전 96년), 아버지 유순의 뒤를 이어 공구후(公丘侯)에 봉해졌다. 시호를 강(康)이라 하였고, 지절 4년(기원전 66년)에 사망하였다. 아들 유연수가 공구후 작위를 이었다.

3. 가계

4. 출전

반고의 《한서》 권15상 왕자후표 上에 따르면, 유치(공구강후)는 전한 무제의 손자이자 노공왕의 아들로, 기원전 96년에 아버지 공구이후 유순의 뒤를 이어 공구후에 봉해졌다. 기원전 67년에 사망하여 아들 공구양후 유연수가 작위를 이었다.

5. 외부 링크

6.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