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1952년)
1. 개요
윤건영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이다. 운수초등학교, 고령중학교,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에서 경제학 석사, 하버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2002년 이회창 대통령 후보의 경제특별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하였으며,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 이름 | 윤건영 |
|---|---|
| 출생일 | 1952년 3월 8일 |
| 출생지 | 경상북도 고령군 고령읍 운수면 봉평리 |
| 본관 | 파평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교수, 정치인 |
| 소속 정당 | 무소속 |
| 학력 | 하버드대학교 경제학 박사 |
|---|
| 경력 |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
| 경력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책협의회 의장 |
| 국회 대수 | 17 |
|---|---|
| 당선 횟수 | 1 |
| 선거구 | 비례대표(17) |
| 소속 상임위원회 | 재정경제위원회 |
| 직책 | 여의도연구소 소장 |
|---|---|
| 취임일 | 2005년 1월 19일 |
| 퇴임일 | 2005년 7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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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중학교 동문 -
강신효
강신효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를 졸업하고 2013년 영화 《러시안 소설》로 데뷔하여 영화, 드라마, 뮤지컬, 음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뉴욕 주립 대학교 올버니 동문 -
장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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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립 대학교 올버니 동문 -
박승
박승은 1936년 출생하여 서울대학교와 뉴욕 주립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한국은행 총재,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 건설부 장관 등을 역임하며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
고령군 출신 -
정희택
정희택은 대한민국의 법조인, 정치인으로 검사, 중앙수사국장 등 요직을 거쳐 제11대 국회의원, 감사원장, 방송위원회 위원장,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언론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권위주의 정권과의 협력에 대한 비판도 있다. -
고령군 출신 -
최재욱 (정치인)
최재욱은 경향신문 사장,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환경부 장관, 국회의원, 국무조정실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2. 학력
* 운수초등학교 졸업
* 고령중학교 졸업
* 경북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공학 학사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 경제학 석사
*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 석사
*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 박사
3. 경력
| 기간 | 직책 |
|---|---|
| 1985년 ~ 2004년 5월 |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교수 |
| 1994년 ~ 1996년 3월 | 한국조세학회 부회장 |
| 1994년 3월 ~ 1996년 2월 | 한국조세연구 편집위원장 |
| 1995년 4월 ~ 1997년 12월 | 한국담배인삼공사 이사 |
| 1995년 11월 ~ 1998년 10월 | 공공경제학회 편집위원장 |
| 1995년 12월 ~ |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 |
| 2000년 11월 ~ 2001년 11월 | 한국공공경제학회 부회장 |
| 2001년 1월 ~ 2001년 12월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책협의회 의장 |
| 2001년 3월 ~ 2003년 2월 | 연세대학교 경제연구소 소장 |
| 2002년 4월 ~ 2003년 4월 | 한국재정.공공경제학회 회장 |
| 2008년 |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부 교수 |
| 해당사항 없음 |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명예교수 |
4. 정치 이력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경제분야 특별보좌관으로 발탁되어 정계에 입문하였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 한나라당 비례대표 4번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국회 내 재정경제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등에서 활동했고, 2002년 7월 한나라당 일자리창출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되었다. 2005년 1월 한나라당의 정책연구기관 여의도연구소의 소장에 선임되었지만, 같은 해 6월 23일 '4·30 재보선 사조직 동원 문건 파문'의 책임을 지고 5개월만에 사퇴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용인시 수지구에 출마했지만, 당내 공천 과정에 불만을 품고 한나라당을 탈당한 친박계 무소속 한선교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이후 정계를 은퇴하고 연세대학교 상경대학에 복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