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서생
1. 개요
음란서생은 2006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양반 김윤서가 음란 소설 작가로 활동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한석규, 이범수, 김민정 등이 출연했으며, 김대우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이 영화는 제5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제27회 청룡영화상, 제42회 백상예술대상 등에서 미술상, 신인감독상, 의상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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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우 감독 영화 -
방자전
김대우 감독의 영화 방자전은 춘향전을 비틀어 방자, 춘향, 이몽룡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에로틱 코미디 사극으로, 조여정의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여러 영화 시상식에서 수상 후보에 오르거나 수상했다. -
김대우 감독 영화 -
인간중독
1960년대 후반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욕망을 그린 영화 《인간중독》은 김대우 감독이 연출하고 송승헌, 임지연 등이 출연한 2014년 멜로 영화로, 베트남 전쟁 후유증을 겪는 김진평 대령과 부하 아내 종가흔의 파격적인 사랑을 다룬다. -
김대우 각본 영화 -
반칙왕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고 송강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반칙왕》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은행원이 프로레슬러로 변신하여 이중생활을 하는 이야기를 유머와 비애로 그린 2000년 개봉한 코미디 영화이며, 1960-70년대 한국 프로레슬링 전성기를 오마주하여 2001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
김대우 각본 영화 -
방자전
김대우 감독의 영화 방자전은 춘향전을 비틀어 방자, 춘향, 이몽룡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에로틱 코미디 사극으로, 조여정의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여러 영화 시상식에서 수상 후보에 오르거나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2. 줄거리
양반 김윤서(한석규)는 형이 거의 죽을 정도로 맞는 모습을 목격한다. 윤서의 가족은 영의정 임씨 가문을 모함하는 거짓 상소를 왕에게 올리려 하지만, 윤서는 이를 원치 않는다., 왕은 자신의 후궁 정빈의 그림이 위작으로 바뀌자 윤서에게 범인을 찾으라는 명을 내린다. 윤서는 정빈의 그림을 위조한 범인을 찾으며, 동시에 음란 소설 작가로 활동하게 된다.
윤서는 그림 위조범을 찾는 과정에서 만난 이광헌과 함께 음란 소설을 만들고, 이 소설은 큰 인기를 얻는다. 윤서는 정빈과 사랑에 빠지지만, 이는 그에게 큰 위기를 가져온다. 왕은 윤서와 정빈의 관계를 알고 분노하여 윤서에게 가혹한 형벌을 내리지만, 결국 둘의 사랑을 인정하게 된다.
윤서는 섬으로 유배를 떠나고, 그곳에서 계속 글을 쓰며 영화는 마무리된다.
3. 등장인물
* 한석규 : 윤서 역
* 이범수 : 의금부 도사 광헌 역
* 김민정 : 정빈 역
* 오달수 : 황가 역
* 김뢰하 : 조 내시 역
* 안내상 : 왕 역
* 김기현 : 필사장이 역
* 우현 : 모사장이 역
* 김병옥 : 좌의정 역
* 전수환 : 상급자 역
* 윤상화 : 시술태감 역
* 연보라 : 상궁 역
* 정인기 : 동료 역
* 진경 : 윤서 처 / 댓글마님 3 역
* 최종률 : 노인 1 역
* 권오진 : 노인 2 역
* 금동현 : 노인 3 역
* 최무성 : 업자 1 역
* 라미란 : 부인 1 / 댓글마님 1 역
* 강현중 : 검은 복면 1 역
* 백광두 : 건달 2 역
* 박혁권 : 오나장 역
* 최낙희 : 죄수 역
* 하상원 : 관리 1 역
* 장남열 : 관리 2 역
* 유지혜 : 기생 2 역
* 이하은 : 기생 4 역
* 구본임 : 광헌 처 역
* 김강일 : 어용화사 역
* 조석현 : 지나가던 남자 역
* 이맑음 : 안방 몸종 역
* 김준 : 내시 7 역
* 심산 : 업자 2 역
* 임형택 : 의원 역
* 이순재 : 윤서 부 역 (특별출연)
* 오태경 : 정서 역 (특별출연)
3.1. 주요 인물
한석규는 양반 출신으로 음란 소설을 쓰는 작가 윤서 역을 맡았다. 이범수는 윤서의 조력자이자 춘화를 그리는 의금부 도사 광헌 역을 연기했다. 김민정은 왕의 후궁 정빈 역을 맡았다. 안내상은 고독한 왕을 연기했다. 이 외에도 오달수, 김뢰하, 김병옥, 김기현, 우현 등이 출연했다.
3.2. 조연
오달수는 황가 역, 김뢰하는 조 내시 역, 김기현은 필사장이 역, 우현은 모사장이 역, 김병옥은 좌의정 역, 전수환은 상급자 역, 윤상화는 시술태감 역, 연보라는 상궁 역, 정인기는 동료 역, 진경은 윤서 처 / 댓글마님 3 역, 최종률은 노인 1 역, 권오진은 노인 2 역, 금동현은 노인 3 역, 최무성은 업자 1 역, 라미란은 부인 1 / 댓글마님 1 역, 강현중은 검은 복면 1 역, 백광두는 건달 2 역, 박혁권은 오나장 역, 최낙희는 죄수 역, 하상원은 관리 1 역, 장남열은 관리 2 역, 유지혜는 기생 2 역, 이하은은 기생 4 역, 구본임은 광헌 처 역, 김강일은 어용화사 역, 조석현은 지나가던 남자 역, 이맑음은 안방 몸종 역, 김준은 내시 7 역, 심산은 업자 2 역, 임형택은 의원 역을 연기했다.
4. 제작진
감독/각본은 김대우가 담당했다. 촬영은 김지영, 조명은 신상열, 미술은 조근현, 홍주희, 의상은 정경희, 조감독은 이창이 담당했다.
5. 수상 내역
2006년 제5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미술상(조근현), 제27회 청룡영화상 미술상(조근현),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신인감독상(김대우), 제43회 대종상 의상상(정경희)을 수상했다. 같은 해 제2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는 각본상(김대우), 신인감독상(김대우), 미술상(조근현)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