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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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경억은 조선 시대의 문신으로, 1644년 정시 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효종과 현종 시대를 거치며 사서, 정언, 안핵어사, 승지, 대사간, 판서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1672년 우의정에 오른 후 좌의정에 이르렀다. 시호는 문익이다.

이경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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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이경억은 1644년(인조 22) 과거 시험에 장원으로 합격했다. 효종 1년인 1650년에 사서가 되었고, 이후 정언을 역임했다. 제주안핵어사로 나가 탐관오리들을 처벌하기도 했으며, 경상도 순안어사로 나가 백성들의 생활을 살폈다. 정언, 수찬, 교리, 부교리, 부응교, 응교, 충청도관찰사, 승지, 병조참지, 대사성, 대사간, 예조참의, 우부승지, 장례원판결사, 좌부승지, 부제학, 이조참의, 우승지, 좌승지, 도승지, 호조참의, 대사헌, 경기도관찰사, 이조참판, 형조판서, 예조판서, 우참찬, 좌참찬, 호조판서, 이조판서, 지의금부사, 공조판서, 한성부판윤, 승문원제조 등을 역임했다. 1672년(현종 13)에는 우의정에 올랐고, 곧 좌의정에 이르렀다. 시호는 문익(文翼)이다.

2.1. 주요 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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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관직명
1650년 (효종 1년)사서
정언
제주안핵어사
경상도 순안어사
수찬
교리
부교리
부응교
응교
충청도관찰사
승지
현종병조참지
대사성
대사간
예조참의
우부승지
장례원판결사
좌부승지
부제학
이조참의
우승지
좌승지
도승지
호조참의
대사헌
경기도관찰사
이조참판
형조판서
예조판서
우참찬
좌참찬
호조판서
이조판서
지의금부사
공조판서
한성부판윤
승문원제조
1672년우의정
좌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