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가빌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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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고르 가빌론도는 스페인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 팀을 거쳐 2003-04 시즌 라 리가에서 33경기 5골을 기록했다. 2006년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여 2010-11 시즌에는 개인 통산 최다인 5골을 넣었으며, 2012년 AEK 라르나카로 이적하여 해외 무대에 진출했으나 부상으로 조기 계약 해지했다. 바스크 대표팀 소속으로 12경기에 출전했으며,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유로파리그에서 준우승을 경험했다.

이고르 가빌론도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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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아틀레틱 빌바오의 가빌론도
본명이고르 가빌론도 델 캄포
출생일1979년 2월 10일
출생지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신장1.85m
포지션미드필더
클럽 경력
유소년 클럽아뇨르가 KKE
유소년 클럽 연도1993–1997
유소년 클럽2레알 소시에다드
프로 클럽 연도1997–2000
프로 클럽레알 소시에다드 B
프로 클럽 연도22000–2006
프로 클럽2레알 소시에다드
프로 출장 (골)2129 (13)
프로 클럽 연도32006–2012
프로 클럽3아틀레틱 빌바오
프로 출장 (골)3147 (20)
프로 클럽 연도42012
프로 클럽4AEK 라르나카
프로 출장 (골)46 (0)
총 출장 (골)282 (33)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 연도2002–2011
국가대표팀바스크 국가대표
국가대표 출장 (골)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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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클럽 경력

기푸스코아 도 산 세바스티안 출신인 가빌론도는 레알 소시에다드의 유소년부를 졸업했다. 처음 2년 동안은 많은 출전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이후 바스크 연고 구단의 주축으로 발돋움해 2003-04 시즌에는 라 리가에서 33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그는 리그 129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넣었다.

2006년, 가빌론도는 지역의 경쟁 구단인 아틀레틱 빌바오자유이적하였고, 처음 2년 동안 도합하여 59경기에 출전, 7골을 기록했다. 2007년 4월 7일, 그는 발렌시아와의 안방 경기에서 1-0 결승골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에 그리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30세에 접어든 가빌론도는 이듬해에 입지를 회복하여 3골을 득점했는데, 이 중 2골은 4-1로 안방에서 이긴 테네리페전과 알메리아전에서 나왔다. 아틀레틱은 이 시즌을 8위로 마감했다.

2010-11 시즌에 노장이 된 가빌론도는 주축 선수 지위를 유지했지만, 주전과 교체 명단 사이를 오고갔다. 그는 개인 시즌 공동 최다인 5골을 기록했는데, 주로 프리킥이나 중거리포로 기록했고, 2-0으로 이긴(합계 3-0) 알코르콘과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빌바오에서의 마지막 해에 21번의 경기에 출전했지만, 90분을 모두 소화한 경우는 2번에 불과했다. 그가 가장 큰 활약을 한 경기는 파리 생제르맹과의 유로파리그 조별 리그 경기로, 가위차기로 득점하여 2-0 승리를 견인했다. 아틀레틱은 대회 결승전까지 올랐는데, 이 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했다.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도 교체 명단으로 대기했는데, 두 결승전 모두 0-3으로 패했다.)

이고르 가빌론도는 2012년 7월 10일, 33세의 나이로 키프로스 1부 리그의 AEK 라르나카와 1년 계약을 맺으며 처음으로 해외 무대에 진출했다. 계약에는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었으며, 전 아틀레틱 빌바오 동료 안데르 무리요와 재회했다. 그러나 2013년 1월, 가빌론도는 부상과 아들의 출생을 이유로 구단과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났다.

2.1. 레알 소시에다드

기푸스코아 도 산 세바스티안 출신인 가빌론도는 레알 소시에다드의 유소년부를 졸업했다. 처음 2년 동안은 많은 출전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이후 바스크 연고 구단의 주축으로 발돋움해 2003-04 시즌에는 라 리가에서 33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었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그는 리그 129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넣었다.

2006년, 가빌론도는 지역의 경쟁 구단인 아틀레틱 빌바오자유이적하였다.

2.2. 아틀레틱 빌바오

이고르 가빌론도는 기푸스코아 도 산 세바스티안 출신으로,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부를 졸업했다. 처음 2년 동안은 많은 출전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이후 바스크 연고 구단의 주축으로 발돋움해 2003-04 시즌에는 라 리가에서 33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었다.

2006년, 가빌론도는 지역의 경쟁 구단인 아틀레틱 빌바오자유이적하였고, 처음 2년 동안 도합하여 59경기에 출전, 7골을 기록했다. 2007년 4월 7일, 그는 발렌시아와의 안방 경기에서 1-0 결승골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에 그리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30세에 접어든 가빌론도는 이듬해에 입지를 회복하여 3골을 득점했는데, 이 중 2골은 4-1로 안방에서 이긴 테네리페전과 알메리아전에서 나왔다. 아틀레틱은 이 시즌을 8위로 마감했다.

2010-11 시즌에 노장이 된 가빌론도는 주축 선수 지위를 유지했지만, 주전과 교체 명단 사이를 오고갔다. 그는 개인 시즌 공동 최다인 5골을 기록했는데, 주로 프리킥이나 중거리포로 기록했고, 2-0으로 이긴(합계 3-0) 알코르콘과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빌바오에서의 마지막 해에 21번의 경기에 출전했지만, 90분을 모두 소화한 경우는 2번에 불과했다. 그가 가장 큰 활약을 한 경기는 파리 생제르맹과의 유로파리그 조별 리그 경기로, 가위차기로 득점하여 2-0 승리를 견인했다. 아틀레틱은 대회 결승전까지 올랐는데, 이 경기에서 출전하지 못했다.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도 교체 명단으로 대기했는데, 두 결승전 모두 0-3으로 패했다.)

2.3. AEK 라르나카

이고르 가빌론도는 2012년 7월 10일, 33세의 나이로 키프로스 1부 리그의 AEK 라르나카와 1년 계약을 맺으며 처음으로 해외 무대에 진출했다. 계약에는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었으며, 전 아틀레틱 빌바오 동료 안데르 무리요와 재회했다. 그러나 2013년 1월, 가빌론도는 부상과 아들의 출생을 이유로 구단과 계약을 해지하고 팀을 떠났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이고르 가빌론도는 2011년 12월 28일에 훌렌 게레로와 함께 바스크 대표팀 역대 최다 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튀니지와의 경기는 그의 바스크 대표팀 소속 12번째 경기였다.

4. 사생활

가빌론도의 부친 호세 마누엘과 숙부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모두 축구 선수로 활약했는데, 주로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현역 대부분 기간을 보냈다.

5.1. 아틀레틱 빌바오

이고르 가빌론도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활동하며 여러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코파 델 레이에서는 2008-09 시즌과 2011-12 시즌에 준우승을 차지했고,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는 2009 시즌에 준우승을 거두었다. 또한, 유로파리그 2011-12 시즌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