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원 (유도 선수)
1. 개요
이규원은 대한민국의 유도 선수이다. 주요 전적으로는 2009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90kg급 금메달, 2010년 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 금메달, 2013년 그랜드슬램 파리 -90kg급 금메달 등이 있다.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 판정 불복 논란이 있었다.
| 이름 (한글) | 이규원 |
|---|---|
| 이름 (한자) | 李奎遠 |
| 로마자 표기 | I Gyu-won |
| 출생일 | 1989년 2월 14일 |
| 출생지 | (정보 없음) |
| 성별 | 남자 |
| 키 | 180cm |
| 국적 | 대한민국 |
|---|---|
| 종목 | 유도 |
| 체급 | 90kg급 |
| 단 | (정보 없음) |
| 소속 | (정보 없음) |
| 은퇴 | (정보 없음) |
| JudoInside 프로필 | 50343 |
| 순위 | 1위 (2009년) |
|---|---|
| 체급 | (정보 없음) |
| 순위 | 1위 (2011년) |
|---|---|
| 체급 | (정보 없음) |
| 참가 횟수 | (정보 없음) |
|---|---|
| 연도 | (정보 없음) |
| 체급 | (정보 없음) |
| 세계 선수권 대회 | 2009 로테르담 90kg급 금메달 |
|---|---|
| 아시안 게임 | 2014 인천 남자 단체전 금메달 2010 광저우 90kg급 동메달 |
| 아시아 선수권 대회 | 2011 아부다비 90kg급 금메달 |
| 월드 마스터즈 | 2010 수원 90kg급 동메달 |
| IJF 그랜드 슬램 | 2012 도쿄 90kg급 금메달 2014 파리 90kg급 금메달 2008 도쿄 90kg급 은메달 2013 도쿄 90kg급 은메달 2011 도쿄 90kg급 동메달 |
| IJF 그랑프리 | 2012 뒤셀도르프 90kg급 동메달 2014 제주 90kg급 동메달 |
|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 대회 | 2007 하이데라바드 90kg급 동메달 |
| 하계 유니버시아드 | 2009 베오그라드 90kg급 동메달 |
2. 선수 경력
2008년 그랜드슬램 도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2009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러나 이후 주요 국제 대회에서 경쟁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는 국내 선발전에서 탈락하여 출전하지 못했다. 주특기로 역업어치기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1. 국제 대회
2008년 그랜드슬램 도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듬해인 2009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2010년 월드 마스터스 준결승에서는 일본의 오노 타쿠시에게 소토가케 기술로 패배했다. 이 패배는 가노컵, 그랜드슬램 모스크바에 이어 오노에게 당한 3연패였다. 2011년 세계 선수권 3위 결정전에서 다시 만난 오노에게 유효와 기술을 먼저 얻었으나, 경기 막판 안다리걸기로 역전 한판패를 당했다. 경기 종료 후 이규원은 예를 거부하고 매트에 드러눕는 등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주심에게 주의를 받았고, 이러한 태도는 한국의 TV 방송 해설자와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실례다"라는 비판을 받았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출전권을 두고 송대남과 경쟁했으나, 최종 선발전에서 패배하여 올림픽 무대를 밟지는 못했다.
주특기로는 역업어치기를 자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2. 올림픽 출전 좌절
2012년 런던 올림픽 유도 경기에는 송대남과의 대표 선발 경쟁에서 패하여 출전하지 못했다.
3. 주요 전적
| 연도 | 대회명 | 성적 |
|---|---|---|
| 2007년 | 아시아 주니어 유도 선수권 대회 | 3위 |
| 2008년 | 2009년 세계 주니어 유도 선수권 대회 | 5위 |
| 2008년 | 가노 컵 | 2위 |
| 2009년 | 월드컵 부다페스트 | 3위 |
| 2009년 | 유니버시아드 | 3위 |
| 2009년 | 2009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 우승 |
| 2010년 | 월드 마스터스 | 3위 |
| 2010년 | 월드컵 살바도르 | 2위 |
| 2010년 | 아시안 게임 유도 | 3위 |
| 2010년 | 월드컵 수원 | 3위 |
| 2011년 | 월드 마스터스 | 5위 |
| 2011년 | 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 | 우승 |
| 2011년 | 2011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 5위 |
| 2011년 | 그랜드슬램 도쿄 | 3위 |
| 2012년 | 월드컵 오버발트 | 3위 |
| 2012년 | 그랑프리 뒤셀도르프 | 3위 |
| 2012년 | 월드컵 울란바토르 | 3위 (100kg급) |
| 2012년 | 그랜드슬램 도쿄 | 우승 |
| 2013년 | 동아시아 경기 대회 유도 | 3위 |
| 2013년 | 그랜드슬램 도쿄 | 2위 |
| 2014년 | 그랜드슬램 파리 | 우승 |
4. 논란
2010년 월드 마스터스 준결승에서 오노 타쿠시에게 패배한 바 있다. 이후 2011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3위 결정전에서 오노와 재대결하여 역전패를 당했는데, 경기 종료 후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예를 갖추지 않는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되었다.
4.1.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 판정 불복 논란
2011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3위 결정전에서 오노 타쿠시와 재대결을 펼쳐 유효와 기술을 얻었지만, 오노의 안다리걸기에 역전 한판패를 당했다. 경기 종료 후 이규원은 예를 거부하고 매트에 드러누워 주심으로부터 주의를 받았다. 이규원의 이러한 행위에 대해 한국의 TV 방송 해설자와 시청자들은 "너무 실례다"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