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걸
1. 개요
이봉걸은 대한민국의 씨름 선수 출신으로, 1980년대 이만기, 이승삼과 함께 씨름의 인기를 이끈 명선수이다. 영신중학교 재학 중 씨름에 입문하여 1978년 대통령기대회 및 회장기쟁탈 전국씨름대회에서 우승했다. 은퇴 후 대전씨름협회 전무이사, 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씨름연맹 상벌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9년부터 에너라이프 타이거즈 씨름단 감독을 맡고 있다. 2005년 열린우리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6년 대전광역시 지방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영화 《돌아온 우뢰매 7》과 드라마 《두 형사》에 출연하기도 했다.
-
한남대학교 지역개발대학원 동문 -
권선택
-
영신중학교 (대구) 동문 -
Key (가수)
Key는 2008년 그룹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가수, 배우, 패셔니스타로, 솔로 앨범 발매, 뮤지컬 배우 활동, 드라마 출연, 패션 분야 활동, 기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
영신중학교 (대구) 동문 -
구윤철
-
영신고등학교 (대구) 동문 -
장호일
장호일은 밴드 015B의 멤버이자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객원 가수 시스템 도입 등 대한민국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했고, 방송 출연, 영화 음악,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밴드 EZEN을 결성하여 활동한다. -
영신고등학교 (대구) 동문 -
김창종
김창종은 대구지방법원 판사로 법관 생활을 시작하여 대구지방법원장 등을 거쳐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지낸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2. 생애
경상북도 안동에서 출생하였고 경상북도 영양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냈다. 대전에서 충남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병역 면제를 받았으며, 한남대학교 지역개발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70년 대구 영신중학교 재학 중 씨름에 입문, 1978년 대통령기대회 및 회장기쟁탈 전국씨름대회에서 우승하였다. 1990년 은퇴 후 2009년 에너라이프 타이거즈 씨름단 감독을 맡기 전까지 대전씨름협회 전무이사, 대덕대학·충청대학·경남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씨름연맹 상벌위원장, 2004년 대전지체장애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2005년 열린우리당에 입당, 2006년 5월 31일 대전광역시 지방의회의원 선거에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후 2007년 3월까지 열린우리당 스포츠문화예술행정위원을 지내다 사퇴 및 탈당했고, 2007년 4월부터 5월까지 민주당 스포츠문화체육행정특임위원, 2007년 9월부터 12월까지 대통합민주신당 스포츠문화체육행정특보위원을 역임하였다.
이만기, 이승삼 등과 함께 1980년대 대한민국 씨름을 대표하는 선수였다.
2.1. 선수 경력
경상북도 안동에서 출생하였고 경상북도 영양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그는 대전에서 충남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학사 학위하였고, 이후 병역 면제를 받았다. 한남대학교 지역개발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 대구 영신중학교 재학 중 씨름에 입문하였으며, 1978년 대통령기대회 및 회장기쟁탈 전국씨름대회에서 우승하였다. 1990년 씨름 선수에서 은퇴하였다.
그는 이만기, 이승삼 등과 아울러 1980년대 대한민국 씨름계를 대표하는 선수였다.
2.2. 은퇴 이후
1990년 씨름 선수에서 은퇴한 이후 대전씨름협회 전무이사, 대덕대학 겸임교수, 충청대학 겸임교수, 경남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씨름연맹 상벌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04년에는 대전지체장애인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2005년 12월 열린우리당에 입당하여 이듬해 2006년 5월 31일 대전광역시 지방의회의원 선거에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하였지만 낙선하였다. 이후 열린우리당 스포츠문화예술행정위원 직위에 재직하다가 2007년 3월 열린우리당 스포츠문화예술행정위원 직위에서 사퇴하고 탈당하였다. 2007년 4월부터 2007년 5월까지 한 달 간 민주당 스포츠문화체육행정특임위원 직위를 역임하였으며, 2007년 9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대통합민주신당 스포츠문화체육행정특보위원 직위를 역임하였다.
2009년 에너라이프 타이거즈 씨름단 창단과 함께 감독을 맡아 현재까지 팀을 이끌고 있다.
4.2. 드라마
1994년 SBS 드라마 《두 형사》에서 고걸봉 형사 역을 맡았다.
5. 정치 활동 및 역대 선거 결과
2005년 열린우리당에 입당하여 정계에 입문하였다.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선거에 열린우리당 후보로 대전광역시 서구 제2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8,769표(득표율 23.87%)를 얻어 2위로 낙선하였다. 이후 새천년민주당, 대통합민주신당 등에서 활동하였다.
| 순위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1 | 김창관 | 한나라당 | 16,634표 | 45.30% |
| 2 | 이봉걸 | 열린우리당 | 8,769표 | 23.87% |
| 3 | 김종천 | 국민중심당 | 8,432표 | 22.96% |
| 4 | 이영옥 | 무소속 | 2,894표 | 7.88% |
| 계 | 36,729표 | 1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