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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이노마타 히로시는 일본의 외교관이다. 1978년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고 외무성에 들어가 아시아국, 경제협력국, 북미국 등에서 근무했다. 주 태국, 주 미국, 주 영국 일본대사관에서 근무했으며, 주 대한민국 일본대사관 공사, 내각관방 참사관, 외무성 심의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2013년 파키스탄 특명전권대사, 2016년 네덜란드 특명전권대사를 지냈다.
파키스탄 주재 일본 대사 - 와다 미쓰히로 와다 미쓰히로는 1975년 외무성에 입성한 일본 외교관으로 주영국, 주미국 일본 대사관, 주디트로이트 일본 총영사, 홍콩 총영사 및 대사를 역임하고 현재 파키스탄 특명전권대사로 활동하며 양국 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네덜란드 주재 일본 대사 - 시데하라 기주로 시데하라 기주로는 국제 협조 외교를 펼친 외무대신이자 일본국 헌법 제정에 관여하고 총리를 역임한 정치인으로, 헌법 9조 제안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네덜란드 주재 일본 대사 - 스노베 료조 스노베 료조는 도쿄 출신의 일본 외교관으로, 외무성 아시아 국장, 주 대한민국 대사 등을 역임하고 외무사무차관을 지냈으며, 교린 대학 교수로 활동하면서 독도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일본의 외교관 - 도고 시게노리 도고 시게노리는 조선인 도공 후손으로 도쿄 제국대학 졸업 후 외무성에 들어가 만주, 스위스, 독일, 소련 등지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며 소일 중립 조약 체결에 기여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중 외무대신으로서 미일 관계 개선을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여 전범으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으며, 종전 과정에서 포츠담 선언 수용을 주장하여 일본 항복에 기여한 외교관이자 정치인이다.
일본의 외교관 - 배정자 배정자는 일제강점기에 첩보원, 관료로 활동하며 고종에게 접근하여 정보를 빼내고, 러일전쟁 직전 친러파의 평양 천도 계획을 좌절시키는 등 밀정으로 활동하다가 광복 후 반민족행위 혐의로 체포되었다.
이노마타 히로시는 도쿄도 출신으로 1977년 와세다 대학 법학부 재학 중 외무공무원 채용 시험에 합격했고, 1978년 졸업 후 외무성에 입성했다. 외무성 대신관방 심의관,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국 남부아시아부장,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주파키스탄 특명전권대사(2013년 ~ 2016년) 등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주네덜란드 특명전권대사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