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다 미쓰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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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와다 미쓰히로는 일본의 외교관이다. 1983년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외무성에 들어가, 홍콩 중문 대학, 중국인민대학 등에서 중국어를 공부한 친중파이다. 중국, 제네바, 인도네시아 등에서 근무했으며, 주중국 일본 대사관 참사관, 공사 등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 주홍콩 총영사 및 대사를 지내며 2019년-2020년 홍콩 민주화 시위 관련 정보를 제공했고, 2021년부터 주 파키스탄 특명 전권 대사로 재임 중이다.
| 직위 | 주 파키스탄 일본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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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시작 | 2023년 2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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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와다 미쓰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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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Wada Mitsuhi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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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6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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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년 | 외무성 입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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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1월 | 주미국 대사관 참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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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7월 | 종합 외교 정책국 안전 보장 정책 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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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7월 | 아시아 대양주국 지역 정책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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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9월 | 국제 정보 통괄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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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7월 | 대신 관방 인사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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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8월 | 대신 관방 심의관 겸 아시아 대양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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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6월 | 일본-태평양 제도 포럼 사무 총장 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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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8월 | 대신 관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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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8월 | 경제 협력 개발 기구 OECD 일본 정부 대표부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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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2월 | 주파키스탄 특명 전권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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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약력
1983년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외무성에 입성하였다. 이후 홍콩 중문 대학, 중국인민대학,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등에서 유학하며 중국어 연수를 받았고, 일본 외교계 내 중국 전문가 그룹인 이른바 '차이나 스쿨' 출신으로 분류된다.
주로 중국 관련 업무를 맡아왔으며, 주중국 일본 대사관에서 참사관, 공사 등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는 홍콩 주재 총영사 겸 대사로 근무하며 2019년-2020년 홍콩 민주화 시위 당시 관련 정보를 일본 정부에 보고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2021년에는 주 파키스탄 특명 전권 대사로 임명되었다.
3. 외교 활동 및 논란
와다 미쓰히로는 외교관 경력의 상당 부분을 중국 및 홍콩 관련 업무에 할애했으며, 해당 지역 공관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3.1. 중국 및 홍콩 관련 활동
일본 외무성 입성 후 홍콩 중문 대학과 중국인민대학 등에서 중국어 연수를 받았으며, 이 경력으로 인해 소위 차이나 스쿨로 분류된다. 그는 경력 대부분을 중국 및 홍콩 관련 업무에 할애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주중국 일본 대사관에서 참사관 및 공사(정무 담당)를 역임했으며, 외무성 대신 관방 심의관을 거쳐 2014년에는 다시 주중국 일본 대사관 공사(차석)를 지냈다. 이후 디트로이트 주재 총영사를 거쳐 2018년부터 홍콩 주재 총영사 겸 대사직을 수행했다.
홍콩 총영사 재임 중이던 2019년부터 2020년 사이 발생한 2019-2020년 홍콩 시위 당시, 현지 상황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여 일본 정부에 보고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4. 동기
1983년 외무성에 함께 입성한 동기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