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도야키
1. 개요
이마도야키는 에도 시대에 제작된 일본의 도자기이다. 이마도야키의 제작 풍경은 우키요에에도 묘사되었으며, 우타가와 히로시게와 우타가와 쿠니요시 등 여러 화가가 관련 작품을 남겼다.
이마도야키
개요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이마도야키 인형
| 종류 | 도기 |
|---|---|
| 생산지 | 일본 도쿄도 다이토구 이마도 지역 |
| 역사 | 에도 시대부터 |
상세 정보
| 특징 | 점토를 사용하여 얕은 틀로 찍어내거나 손으로 빚어 만든다. 유약을 칠하지 않고 굽는 소박한 구운 도기. 인형, 고양이, 그릇 등이 만들어진다. |
|---|---|
| 역사적 배경 | 에도 시대에 이마도 지역에서 시작된 도기 생산. 센소지 건설과 관련된 기와 제작 기술이 기원이라는 설이 있다. 에도 막부 말기에는 다양한 종류의 도기가 생산되었다. |
| 현대의 이마도야키 | 현재는 전통 기술을 계승하는 소수의 공방만이 남아있다. 다이토구에서는 이마도야키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 주요 용도 | 인형 고양이 장식품 그릇 건축 자재 (기와 등) |
| 제작 방법 | 점토를 반죽하여 형태를 만든다. 얕은 틀에 점토를 찍어 형태를 만들거나 손으로 빚는다. 유약을 칠하지 않고 그대로 굽는다. |
| 문화재 지정 | 다이토구의 생활 문화재로 지정 |
| 관련 문화재 | 이마도 신사의 석조 고마이누 |
| 참고 자료 | 다이토구 홈페이지 - 이마도야키 제작 다이토구 홈페이지 - 석조 고마이누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일본의 도예 -
청자
청자는 철 성분이 환원된 청록색 유약을 사용한 도자기로, 중국에서 기원하여 고려를 포함한 여러 지역으로 전파되었으며 옥색을 연상시켜 귀족층의 사랑을 받은 도자기이다. -
일본의 도예 -
반코야키
에도 시대에 시작된 미에현 욧카이치시의 지방 산업인 반코야키는 뚝배기를 중심으로 발전하여 일본 내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며, 다양한 형태의 재흥을 거쳐 경제산업대신 지정 전통 공예품으로 지정되었고, 뚝배기 외에도 다관, 모기향 돼지 등 다양한 제품이 생산된다. -
다이토구의 역사 -
도쿄니치니치 신문
도쿄니치니치 신문은 1872년 창간되어 정부 발표 대행, 어용 신문 비판, 후쿠치 겐이치로 주필 취임 후 대중지 전환, 오사카 마이니치 신문 매각 후 국제 정세 보도 및 사회 문제에 대한 진보적 논조, 도쿄 5대 신문 성장, 관동대지진 이후 아사히 신문과 경쟁, 시사신보와 합병 후 마이니치 신문 통합, 문화 사업 기여, 전쟁 찬양 보도 비판, 석간 복간 후 휴간 등의 역사를 가진 일본의 일간 신문이다. -
다이토구의 역사 -
아사쿠사구
아사쿠사구는 1878년 설치된 도쿄부의 구로 시작하여 도쿄시, 도쿄도를 거쳐 1947년 다이토구에 통합되어 폐지되었으나, 넓은 지역을 관할하며 철도망 발달과 유명 인물들과의 관련,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 문제를 가진 지역이다. -
아사쿠사 -
산토리 미술관
산토리 미술관은 산토리가 운영하며 '생활 속의 예술'을 주제로 개관하여 이전과 재개관을 거쳐 현재 도쿄 미드타운에 위치하고, 국보와 중요문화재를 포함한 약 3,000점의 소장품을 보유하며 롯폰기 아트 트라이앵글의 일원으로서 롯폰기 지역의 예술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미술관이다. -
아사쿠사 -
아사쿠사바시역
아사쿠사바시역은 도쿄도 타이토구에 있는 철도역으로, JR 소부선과 도쿄 도 교통국 아사쿠사선이 지나가며, 인형 도매상가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다.
2. 이마도야키의 작품 예시
이 섹션에는 이마도야키의 주요 작품 예시가 나와있다.
--
2.1. 주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