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로셰
1. 개요
이브 로셰는 1930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큰개별꽃을 이용한 연고 제조법을 바탕으로 우편 판매를 시작했다. 1959년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회사 '이브 로셰'를 설립하여 천연 제품과 통신 판매를 통해 회사를 성장시켰다. 1992년 은퇴 후 아들에게 경영권을 넘겼으나, 아들 사망 후 복귀하여 손자에게 회사를 물려주었다. 그는 라 가실리 시장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했으나, 러시아 시장 진출과 알렉세이 나발니 사건 연루,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사업 유지 등으로 논란이 있었다. 1992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으며, 2009년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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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브 로셰 |
|---|---|
| 원어 이름 | Yves Rocher프랑스어 |
| 출생일 | 1930년 4월 7일 |
| 출생지 | 프랑스 라 가실리 |
| 사망일 | 2009년 12월 26일 |
| 사망지 | 프랑스 파리 |
| 국적 | 프랑스 |
| 직업 | 기업가 |
| 활동 기간 | 1945–2009 |
| 배우자 | 알 수 없음 |
|---|---|
| 자녀 | 디디에 로셰 (1994년 사망) |
| 훈장 | 레지옹 도뇌르 훈장 (오피시에, 1992년; 코망되르, 2007년) 에르민 훈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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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업자 -
크리스티네 카우프만
오스트리아 태생 독일 배우 크리스티네 카우프만(1945-2017)은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어린 마음》 등으로 인기를 얻고 국제적인 배우로 활동했으며, 화장품 사업과 미용 서적 집필을 통해 사업가 및 작가로도 성공했다. -
화장품업자 -
우에무라 슈
일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사업가인 우에무라 슈는 1957년 영화 참여를 계기로 메이크업 분야에 입문하여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다 클렌징 오일 개발 후 화장품 사업을 시작, 슈에무라 화장품을 설립하여 성공을 거두었고 로레알에 매각 후에도 활동하다 2007년 사망했다. -
20세기 프랑스 사람 -
미셸 푸코
미셸 푸코는 프랑스의 철학자, 역사가, 사회학자로서 권력, 지식, 담론 등을 탐구하며 서양 사상과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
20세기 프랑스 사람 -
에마뉘엘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은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앙 마르슈!(En Marche!)"를 창당하여 중도주의 정책을 표방하며 2017년과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프랑스의 현직 대통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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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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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초기 생애
이브 로셰는 모르비앙의 라 가실리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성장했다. 14세에 아버지가 사망한 후, 그는 어머니를 도와 가족의 섬유 사업을 했다. 지역 치료사로부터 큰개별꽃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피멎이 연고의 제조법을 배웠는데, 그는 잡지 이시 파리에 광고를 내어 우편 주문으로 이 연고를 판매하기로 결심했다.
3. 기업 활동
이브 로셰는 1959년 천연 제품과 통신 판매를 기반으로 하는 화장품 회사를 설립하여 빠르게 성장시켰고, 3년 후 첫 번째 매장을 열었다. 1992년 회사에서 은퇴하여 아들 디디에에게 경영권을 넘겼으나, 1994년 디디에가 사망하면서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그의 손자 브리스는 2007년에 부사장으로 임명되었고, 2009년 이브 로셰가 사망한 후 회사를 완전히 인수했다. 이 회사는 2007년 약 2의 가치를 평가받았고, 15,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었다. 이브 로셰 그룹은 2017년에 25의 매출을 달성했다.
3.1. 이브 로셰 (기업) 설립
1959년 이브 로셰는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회사 이브 로셰를 설립했다. 그는 천연 제품과 통신 판매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회사를 빠르게 성장시켰고, 3년 후 첫 번째 매장을 열었다.
3.2. 경영 승계 및 복귀
이브 로셰는 1992년 회사에서 은퇴하여 그의 아들 디디에에게 경영권을 넘겨주었지만, 1994년 디디에가 사망한 후 다시 경영 일선으로 복귀했다.
그의 손자 브리스는 2007년에 부사장으로 임명되었고, 2009년 이브 로셰가 사망한 후 회사를 완전히 인수했다.
3.3. 기업 가치 및 성장
이브 로셰는 2007년 기준 약 2의 가치를 평가받았고, 15,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이브 로셰 그룹은 2017년에 25의 매출을 달성했다.
4. 정치 활동
이브 로셰는 브르타뉴 남부의 정치 무대에서 활동했다. 1962년부터 2008년까지 라 가실리 시장을 역임했으며, 1982년에는 모르비앙 주 의회, 1992년에는 브르타뉴 지역 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었다.
4.1. 지역 사회 기여 및 논란
이브 로셰는 자신의 회사를 통해 라 가실리 주변 지역의 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며, 공장, 개발 연구소, 식물원을 설립했다. 그러나, 지역의 주요 고용주이자 정치 대표라는 점 때문에 비판을 받기도 했다.
5. 이브 로셰와 러시아 시장
1991년 소련 붕괴 이후, 이브 로셰는 러시아 시장에 진출하여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등에서 단일 브랜드 향수 및 화장품 체인으로서 선두적인 위치를 확보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브 로셰는 러시아의 170개 이상의 도시에 430개 이상의 부티크와 20개의 살롱, 우크라이나에 90개, 벨라루스에 3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그룹 로셰(Groupe Rocher)는 프랑스 PACTE 법에 따라 "미션 중심 기업"이 되었다.
5.1. 알렉세이 나발니 사건 연루
2012년, 이브 로셰의 러시아 자회사는 알렉세이 나발니가 주주로 있던 운송 회사를 상대로 사기 혐의를 제기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 사건으로 나발니는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지만, 사법 감시를 준수하지 않아 2021년에 투옥되었다. 이는 이브 로셰의 러시아 사업에 대한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5.2.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이브 로셰 우크라이나는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가 2022년 4월 초부터 가능한 지역에서 부티크를 다시 열었다. 회사는 우크라이나 직원과 그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재정 지원, SOS Internation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국내 이동 또는 국경 통과 지원, 다른 국가의 자회사 팀과의 연결을 통한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조치를 시행했다. 또한, UNHCR 등 국제 NGO에 6만 개 이상의 자사 제품과 최대 250000EUR를 기부하며 인도적 지원을 제공했다. 회사는 우크라이나 상황에 깊은 충격을 받았으며, 이 비극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브 로셰는 러시아 시장 철수를 거부하여 비판을 받았다. 회사는 러시아에서의 오랜 사업 역사, 현 상황에 책임이 없는 직원들의 복지, 그리고 그들과 가맹점주들을 지원해야 할 필요성을 철수 거부 이유로 들었다. 다만, 러시아에 대한 모든 투자와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고, 운영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브 로셰는 온라인에 러시아 뷰티 캠페인을 홍보하는 전단지가 공개되면서 인종차별적 담론을 조장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브 로셰는 이를 "허위 정보"라며 사진이 조작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셰 그룹은 지난해 러시아 예산에 6의 세금을 납부하며 러시아의 군사적 침략을 후원했다는 비판을 받았고, 유럽 의회는 이브 로셰를 테러 지원 국가로 인정했다.
5.3. 러시아 사업 유지 논란
이브 로셰는 러시아에서의 오랜 사업 역사, 현재 상황에 책임이 없는 직원들의 복지에 대한 우려, 그들과 가맹점주들을 지원해야 할 필요성 등을 이유로 러시아 시장 철수를 거부했다. 그러나 모든 투자와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브 로셰는 러시아 뷰티 캠페인 관련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를 "허위 정보"라고 일축하고 사진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로셰 그룹은 지난해 러시아 예산에 6의 세금을 납부하며 러시아의 군사적 행동을 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유럽 의회에서 테러 지원 국가로 인정받는 불명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