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도로 산 호세
1. 개요
이시도로 산 호세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 출신으로, 1976-77 시즌부터 1군에서 뛰며 3번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1986년 RCD 마요르카로 이적하여 한 시즌을 활약한 후, 다미엘 CF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3경기에 출전했으며, 197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라 리가 4회, 코파 델 레이 3회, 코파 데 라 리가 1회, UEFA컵 2회 우승을 경험했다.
| fullname: 이시도로 산 호세 포소 | |
| 출생일 | 1955년 10월 27일 |
|---|---|
| 출생지 | 마드리드, 스페인 |
| 신장 | 1.76m |
| 포지션 | 풀백 |
| 유소년 클럽 | 년도: 1968–1974 클럽: 레알 마드리드 |
|---|---|
| 프로 클럽 | 년도: 1974–1976 클럽: 카스티야 출장: null 골: null 년도: 1976–1986 클럽: 레알 마드리드 출장: 183 골: 3 년도: 1986–1987 클럽: 마요르카 출장: 17 골: 0 년도: 1987-1988 클럽: 다이미엘 출장: 21 골: 1 |
| 통산 | 출장: 221 골: 4 |
| 청소년 대표 | 년도: 1974 대표팀: 스페인 U18 출장: 5 골: 0 년도: 1976–1977 대표팀: 스페인 U21 출장: 3 골: 0 년도: 1976 대표팀: 스페인 아마추어 출장: 2 골: 0 |
|---|---|
| 성인 대표 | 년도: 1977–1979 대표팀: 스페인 출장: 13 골: 0 |
-
마드리드 출신 스포츠인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마드리드 출신 스포츠인 -
산티아고 카니사레스
스페인 전직 축구 선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는 골키퍼로 활약, 레알 마드리드 데뷔 후 발렌시아 CF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라리가, UEFA컵 우승 등을 차지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랠리 선수 및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
테르세라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테르세라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산티아고 카니사레스
스페인 전직 축구 선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는 골키퍼로 활약, 레알 마드리드 데뷔 후 발렌시아 CF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라리가, UEFA컵 우승 등을 차지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랠리 선수 및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
1978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아담 나바우카
아담 나바우카는 폴란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비스와 크라쿠프에서 선수 생활의 대부분을 보내고 폴란드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으며, 감독으로서 비스와 크라쿠프 우승, 폴란드 국가대표팀의 유로 2016 8강 진출과 2018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어 폴란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1978년 FIFA 월드컵 참가 선수 -
알베르토 타란티니
알베르토 타란티니는 아르헨티나의 수비수 출신 축구 선수로, 보카 주니어스, 버밍엄 시티 등에서 활약했으며,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과 올스타팀 선정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2. 클럽 경력
마드리드 출신인 산 호세는 12세에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에 입단하여 성장했다. 1973-74 시즌에 1군 경기를 치렀고,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2년을 보낸 후 1군으로 도약하여 1976-77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활약했다. 1979년 말 반월판 부상을 당하며 1년 넘게 경기장 밖에 머물렀고, 부상 문제는 완쾌되지 않은 상태에서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차출되면서 악화되었다.
이후 UEFA컵 2회 우승(1984-85, 1985-86)과 1985–86 시즌 리그 우승에 공헌했지만, 첸도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1987년 6월, 마요르카에서 한 시즌을 더 보내고 거의 32세가 된 산 호세는 발레아레스 제도 연고 구단이 1부 리그에 잔류하도록 돕고 축구화를 벗었다.
2.1.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부 출신인 산 호세는 1973-74 시즌 18세의 나이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라나다와 라스 팔마스와의 코파 델 레이 2경기에 출전했지만, 결승전에는 유소년팀 감독 마누엘 산치스 마르티네스의 요청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2년을 보낸 후, 1976-77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1군에서 활약하기 시작하여 3시즌 동안 77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라리가 3연패에 기여했다. 그러나 1979년 말 스포르팅 히혼과의 경기에서 반월판 부상을 당해 1년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회복이 덜 된 상태에서 발렌시아와의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 출전하여 부상이 악화되기도 했다.
1980년대에는 부상과 노쇠화로 인해 출전 시간이 줄었지만, UEFA컵 2연패(1984-85, 1985-86)와 1985-86 시즌 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하지만, 첸도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게 되었다.
2.2. RCD 마요르카
1986년 RCD 마요르카로 이적하여 한 시즌 동안 활약하며 팀의 1부 리그 잔류를 도왔다.
2.3. 다미엘 CF
1987년 RCD 마요르카와 계약이 끝난 후, 당시 세군다 디비시온 B에 소속되어 있던 다미엘 CF에 입단하여 1988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2.4. 은퇴 후
산 호세는 은퇴 후에도 레알 마드리드와 계속 관계를 유지하며, 전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부 동료 엔리케 마그달레노와 함께 구단 재단에서 어린이 축구 캠프를 운영하였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산 호세는 2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13번 출전하였다. 그의 첫 국가대표팀 경기는 1977년 11월 30일,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유고슬라비아와의 1978년 FIFA 월드컵 예선전 경기였다.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여 조별 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했지만, 스페인은 1승 1무 1패로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산 호세는 1976년 하계 올림픽에 U-23 스페인 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