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세키오
1. 개요
이시하라 세키오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사이드암 투수였다. 오카야마현립 오카야마히가시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도요보 이와쿠니에서 사회인 야구 선수로 활동했다. 1961년 도에이 플라이어스에 입단하여 1962년 일본 시리즈에 등판했으며, 1965년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했지만 그 해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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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야구 선수 -
도마시노 겐지
도마시노 겐지는 1988년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1989년 신인왕을 수상하고 빠른 발과 수비력을 갖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약한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현재 야구 해설가이다. -
일본의 야구 선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연도별 투수 성적을 포함한 문서 -
톰 글래빈
톰 글래빈은 메이저리그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투구와 타격 능력으로 다승왕, 실버 슬러거 상 등을 수상하고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 300승을 달성한 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좌완 투수이다. -
연도별 투수 성적을 포함한 문서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일본 프로 야구 투수 -
다도코로 젠지로
다도코로 젠지로는 시즈오카 상업고등학교 시절 선발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서 전 경기 완봉승으로 우승을 이끌었으며, 고쿠테쓰 스왈로스에 입단하여 투수로 활동, 은퇴 후에는 코치, 야구 연맹 임원, 유소년 야구팀 대표를 역임했다. -
일본 프로 야구 투수 -
후지타 모토시
후지타 모토시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며,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활약하며 리그 MVP를 2연패하고 일본 시리즈 우승을 달성했으며, 일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선수 경력
오카야마히가시 상업고등학교 시절에는 고시엔 진출에 실패했다. 고교 졸업 후 사회인 야구 팀인 도요보 이와쿠니를 거쳐 1961년 도에이 플라이어스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도에이에서 활동하다 1965년 트레이드를 통해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했으나, 그 해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오카야마히가시 상업고등학교 시절
오카야마히가시 상업고등학교 시절인 1957년 하계 히가시추고쿠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마쓰에 상업고등학교(시마네현)에게 패하면서 고시엔 대회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2.2. 도요보 이와쿠니 시절
오카야마히가시 상업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인 야구 팀인 도요보 이와쿠니에 입단했다.
2.3. 도에이 플라이어스 시절
1961년 도에이 플라이어스에 입단했다. 프로 2년차인 1962년에는 시즌 2승을 거두었고, 같은 해 한신 타이거스와 맞붙은 1962년 일본 시리즈에도 출전하여 3차전에 등판했다. 사이드스로 투구폼을 가졌으며 제구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았다.
2.4. 요미우리 자이언츠 시절
1965년, 안도 모토히로, 요시다 가쓰토요와 함께 이케자와 요시유키, 야마자키 마사유키, 사카자키 가즈히코를 상대로 한 3대 3 트레이드를 통해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그러나 요미우리에서는 정규 시즌 등판 기회를 얻지 못했고, 같은 해 시즌 종료 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3. 선수로서의 특징
사이드암 투수로, 제구력이 뛰어난 투수였다.
4. 상세 정보
오카야마히가시상고 출신으로, 고교 졸업 후 사회인 야구 팀인 도요보 이와쿠니를 거쳐 1961년 도에이 플라이어스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62년에는 2승을 거두고 일본 시리즈에도 등판하는 등 활약했으나, 1965년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트레이드된 후 1군 등판 기회를 얻지 못하고 그 해 은퇴했다. 선수 시절에는 사이드스로 투구폼으로 던졌으며, 제구력이 뛰어난 투수로 평가받았다.
4.2. 선수 경력
오카야마히가시상고 재학 시절, 1957년 여름 동중국 대회 준결승까지 진출했으나 마쓰에상고에 패배하여 고시엔 출전은 이루지 못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인 야구 팀인 도요보 이와쿠니에 입단했다.
1961년 도에이 플라이어스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입단 2년차인 1962년에는 2승을 기록했으며, 같은 해 한신 타이거스와의 일본 시리즈 3차전에 등판하기도 했다.
1965년에는 안도 모토히로, 요시다 가쓰토요와 함께 이케자와 요시유키, 야마자키 마사유키, 사카자키 가즈히코를 상대로 하는 3대 3 트레이드를 통해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그러나 요미우리에서는 1군 공식 경기 등판 기회를 얻지 못하고 그 해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선수 시절에는 사이드스로 투구폼을 가졌으며 제구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았다.
4.3. 등번호
* 65 (1961년)
* 36 (1962년 ~ 1964년)
* 45 (196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