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사키 야스유키
1. 개요
이와사키 야스유키는 시즈오카현 출신의 전 일본 축구 선수이다. 시미즈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야마하 모터스(후의 주빌로 이와타)에 입단하여 1991-92 시즌에 데뷔했다. 1995년까지 주빌로 이와타에서 활동하다가, 1996년 혼다 기연 공업으로 이적하여 1997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전국 대회 우승을 경험했으며, 프로 선수로서 JSL, J1 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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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1971년 출생 -
백민석
백민석은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5년 "내가 사랑한 캔디"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소설가로, 잔혹하고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기괴소설'을 통해 권력과 '정상성'에 대한 비판, 일상 속 공포를 탐구하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으며, 대표작으로는 《목화밭 기이한 이야기》, 《죽은 올빼미를 위한 농장》 등이 있다. -
1971년 출생 -
김정남 (김정일의 아들)
김정남은 김정일의 장남으로, 한때 후계자로 거론되었으나 위조 여권 사건 이후 후계 경쟁에서 멀어졌으며, 김정은의 권력 승계에 반대하다가 2017년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되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2. 선수 경력
이와사키는 1971년 4월 9일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났다. 시미즈 상업고등학교 졸업 후, 1990년 일본 사커 리그 1부의 야마하 발동기 축구부에 입단했다. 입단 2년 차인 1991-92 시즌부터 출전 기회를 잡기 시작하여 리그 13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이후 팀은 일본 풋볼 리그에서 1992년 우승, 1993년 준우승을 차지하며 J1리그로 승격했다. J리그 출범과 함께 팀명이 주빌로 이와타로 변경된 후에도 팀에 남았으나, 고관절 부상으로 인해 오랜 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1995년 리그 2경기에 출전한 것을 마지막으로 주빌로 이와타를 떠났다.
1996년에는 재팬 풋볼 리그의 혼다 기연으로 이적하여 1997년까지 활동했다.
2.1. 고등학교 시절
시즈오카현 시미즈시 출신으로, 후지타 토시야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팀 동료였다. 시미즈 상업고등학교에 진학했으며, 당시 축구부에는 1년 선배인 미우라 후미아키, 동기인 후지타, 1년 후배인 나나미 히로시, 야마다 타카히로 등이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인 1988년에는 시즈오카현 선발팀의 일원으로 국민 체육 대회 소년 남자 부문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같은 해 겨울에 열린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으며, 대회 우수 선수로 선정되어 일본 고교 선발팀의 해외 원정 멤버로 뽑히기도 했다.
3학년 때에는 전국 고등학교 종합 체육 대회(고교 총체)와 전일본 유스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하지만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 시즈오카현 예선에서는 준결승에서 소마 나오키가 이끄는 시미즈히가시 고등학교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여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2.2. 주빌로 이와타 (야마하 발동기) 시절
시미즈 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1990년 지역 클럽인 야마하 발동기 축구부(현 주빌로 이와타)에 입단했다. 그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후지타 토시야와 팀 동료였으며, 고등학교 시절에는 후지타와 동기였고 1년 후배인 나나미 히로시 등과 함께 뛰었다.
입단 2년 차인 1991-92 시즌부터 출전 기회를 얻기 시작했다. 1991년 9월 15일에 열린 일본 사커 리그(JSL) 1부 제1라운드 전일본공수와의 경기에서 데뷔했으며, 같은 해 11월 17일 제9라운드 히타치 제작소를 상대로 첫 득점을 기록했다. 해당 시즌 리그 13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넣었다.
이후 팀은 1992년 일본 풋볼 리그에서 우승하고, 1993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1994 시즌 J1리그 승격을 확정지었다. 이와사키는 1993 시즌 리그 6경기에 출전했다.
J리그 출범과 함께 팀명이 주빌로 이와타로 변경된 후에도 팀에 남았으나, 고관절 부상으로 인해 1년 8개월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후 1995년 6월 24일, 벨마레 히라츠카와의 J리그 산토리 시리즈 19라운드 경기를 통해 리그에 복귀했다. 그러나 1994년과 1995년 두 시즌 동안 리그 출전은 단 2경기에 그쳤고, 결국 1995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