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재 (1936년)
1. 개요
이우재는 1936년생으로, 예산농업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건국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4.19 혁명 당시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이후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활동하다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옥고를 치렀다. 민중당 상임대표를 거쳐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소속으로 정계 활동을 했으며, 대한민국 15대 국회의원과 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2003년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열린우리당 창당에 참여했으나, 17대 총선 후보 경선에서 낙선한 후 한국마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정계에서 은퇴했다. 한국마사회 회장 재임 중 교통사고를 냈으며, 1992년, 2000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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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문 -
성재기 (의학자)
성재기는 영주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대한민국의 수의학자이며, 가축 의학 연구, 특히 방사선 진단학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한국임상수의학회 회장과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명예교수를 역임했다. -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문 -
황우석
황우석은 체세포 복제 기술 연구를 통해 주목받았으나 논문 조작과 윤리적 문제로 비판을 받았으며, 현재는 동물 복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
민중당 당원 -
차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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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당원 -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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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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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3. 정치 활동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학생회장으로 4.19 혁명을 맞이했으며, 졸업 후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활동하다가 1980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옥고를 치렀다.
1991년 민중당의 상임대표로 서울 구로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하였고, 이후 민주자유당에 입당했다. 15대 총선에 신한국당 소속으로 당선되었고, 16대에는 8.8재보궐 선거에서 당선했다. 당선 후 국가보안법 개정에 반대하고 1996년 크리스마스의 노동법 날치기에 참가한 이유로 시민사회단체의 낙천대상이 되었다.
2003년 7월에 한나라당의 소장개혁파였던 이부영, 안영근, 김부겸, 김영춘과 함께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천정배, 정동영, 신기남 등의 새천년민주당의 친노세력들과 함께 열린우리당을 창당한다.
그러나 17대 총선 후보 경선에서 민주당 지구당위원장이었던 이목희에 패한 뒤 2005년 4월부터 2008년 4월까지 한국마사회 회장을 지내고 정계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