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식물학자)
1. 개요
이유미는 대한민국의 식물학자이다. 서울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산림청 임업연구원에서 임업연구사로 공직을 시작했으며, 제9대 및 제10대 국립수목원장을 역임했다. 2020년에는 세종 국립수목원 원장으로 부임했다. 저서로는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무 백 가지》, 《한국의 야생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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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식물분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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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유미 (李惟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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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62년 2월 28일 |
| 직업 | 식물분류학자 |
| 소속 기관 | 산림청 |
| 학사 | 서울대학교 임학과 |
|---|---|
| 석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임학과 |
| 박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산림자원학과 |
| 주요 경력 | 국립수목원 원장 산림청 첫 여성 고위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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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위공무원 -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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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위공무원 -
이충우 (공무원)
이충우는 연세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고 서울시 교통국장, 은평구청장, 성북구청장을 거쳐 초대 서초구청장을 역임했으나, 유진관광호텔 뇌물수수 사건 및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관련된 뇌물 수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2004년에 사망했다. -
대한민국의 식물학자 -
우장춘
우장춘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기를 거치며 한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학자로, '종의 합성' 이론을 제창하고 한국농업과학연구소를 설립하여 종자 개발과 품종 개량에 전념했으며, "한국 근대 농업의 아버지"로 불린다. -
대한민국의 식물학자 -
도봉섭
도봉섭은 함경남도 함흥 출신의 약학자이자 식물학자로, 경성약학전문학교 교수와 학장을 역임하고 해방 후 조선생물학회와 조선약학회의 초대 회장을 지냈으며, 한국 전쟁 중 납북 후 평양의과대학 교수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지내며 일제강점기에는 서울 지역 식물 연구에 기여하고 과학 대중화에도 힘썼다. -
대한민국의 과학자 -
민병주
민병주는 물리학자, 원자력공학자, 정치인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울산과학기술원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이다. -
대한민국의 과학자 -
문미옥
2. 약력
서울대학교에서 임학 및 산림자원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산림청에서 임업연구사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국립수목원장을 거쳐 2020년 세종 국립수목원 초대 원장으로 부임했다.
2.1. 학력
1985년 2월 서울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동 대학원 임학과 석사, 1992년 동 대학원 산림자원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2.2. 경력
3. 저서
이유미는 식물학 분야의 대중화를 위해 다수의 책을 저술하였다. 그의 저서는 일반 독자들이 식물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적인 저서 및 상세 내용은 아래 하위 문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3.1. 주요 저서
*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무 백 가지》(1995, 현암사) (2005 증보판, 2015 개정증보판): 식물학 도서로는 이례적으로 19쇄를 찍은 스테디셀러이다. 이유미는 이 책에 대해 “글을 쓰기 이전엔 나무와 머리로 만났다면, 글을 쓰면서는 마음으로 만났어요. 100가지 나무 하나하나와 사연을 공유하고 감정을 이입했습니다. 식물학자들은 일생에 참 많은 식물을 만나지만 그렇게 고민하는 시간은 좀처럼 갖지 못합니다. 《우리 나무 백 가지》는 제 인생을 바꾼 책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책을 읽고 숲해설가나 식물학자가 되기로 결심한 사람들도 많으며, 출판계에서도 이 책 이후 대중을 위한 식물학 도서들이 잇달아 출간되는 등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책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의 야생화》(2003, 다른세상)
* 《광릉 숲에서 보내는 편지》(2004, 지오북)
* 《내 마음의 야생화 여행》(2011, 진선북스)
* 《내 마음의 나무 여행》(2012, 진선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