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공무원)
1. 개요
이충우는 연세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고, 서울시 교통국장, 은평구청장, 성북구청장을 거쳐 1988년 초대 서초구청장을 역임한 공무원이다. 서초구청장 재임 중 유진관광호텔 뇌물수수 사건으로 면직되었으며,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관련된 뇌물 수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992년 국회의원 선거와 1995년 서초구청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모두 낙선했다. 2004년 사망했다.
| 이름 | 이충우 |
|---|---|
| 출생일 | 1935년 6월 5일 |
| 사망일 | 2004년 12월 15일 |
| 사망지 | 서울특별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서초구청장 |
|---|
| 배우자 | 이인자 |
|---|---|
| 자녀 | 이혜전, 이상훈, 이상민, 강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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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
이준 (기업인)
이준은 삼풍건설을 설립하고 삼풍백화점을 운영한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었으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의 원인이 된 무리한 증축을 강행하여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사망했다. -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
이한상
이한상은 삼풍그룹 회장의 차남으로 삼풍건설과 삼풍백화점 사장을 지냈으며,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후 징역형을 선고받고 출소하여 몽골에서 선교사로 활동하는 기업인이다. -
은평구청장 -
김우영 (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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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장 -
김미경 (196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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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위공무원 -
아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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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고위공무원 -
이유미 (식물학자)
이유미는 한국의 식물학자로서 임업연구사로 시작해 국립수목원장과 초대 세종국립수목원장을 역임하며 산림 분야에 기여했고, 여러 저서를 통해 한국의 야생화와 식물에 대한 지식을 대중에게 알렸다.
2. 생애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3년 공직에 임용되어 지방자치제 부활 이전에는 서울시 교통국장과 은평구청장, 성북구청장을 지냈다. 1988년 서초구가 설치되고 같은 해 5월 1일 대한민국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 지방자치제가 부활하면서 특별시와 직할시(현 광역시)의 구가 지방자치단체로 인정되었으나, 지방의회는 구성되지 않았다. 이충우는 1988년 5월 초대 서초구청장으로 임명되어 1990년 5월까지 재임했다.
이후 정치에 입문하여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특별시 서초구 갑 통일국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3위로 낙선했고, 1995년 서초구청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2위로 낙선했다. 2004년 12월 15일 사망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었다.
2.1. 뇌물 수수 및 면직
1990년 5월 유진관광호텔 뇌물수수사건에 연루되어 면직되었다. 5백만원의 뇌물을 받았으나 뇌물 액수가 적다는 이유로 면직되어 논란이 되었다. 이후 삼풍백화점 설계 변경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1심에서는 총 1천3백만원의 수뢰 혐의로 징역 3년에 추징금 1천3백만원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는 300만원에 대해서만 부정처사후 수뢰죄가 적용되었다. 그러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라는 대형 참사를 불러일으킨 점에서 징역 10개월에 처해졌다.
2.2.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관련
삼풍백화점 설계 변경 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초구청장 재임 기간 중 기소되었다. 1심에서 총 13의 수뢰 혐의로 징역 3년에 추징금 13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는 3에 대해서만 부정처사후 수뢰죄가 적용되었다. 그러나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라는 대형 참사를 일으킨 점에서 징역 10개월에 처해졌다.
2.3. 정계 입문과 낙선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3년 공직에 임용되어, 지방자치제 부활 이전에는 서울시 교통국장과 은평구청장, 성북구청장을 지냈다. 1988년 서초구가 설치되고, 같은 해 5월 1일 대한민국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 지방자치제가 부활하고, 특별시와 직할시(현 광역시)의 구가 지방자치단체로 인정되었으나 지방의회는 구성되지 않았다. 이충우는 1988년 5월에 초대 서초구청장으로 임명되어 1990년 5월까지 재임했다.
1990년 5월 유진관광호텔 뇌물수수사건에 연루되어 면직되었다. 5백만원의 뇌물을 받았으나 뇌물 액수가 적다는 이유로 면직되어 논란이 되었다.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특별시 서초구 갑 통일국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3위로 낙선했다. 1995년 서초구청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2위로 낙선했다.
2.4. 사망
이충우는 1990년 5월 유진관광호텔 뇌물수수사건에 연루되어 면직되었다. 유진관광호텔로 부터 5백만원의 뇌물을 받았으나, 뇌물 액수가 적다는 이유로 면직되어 논란이 되었다.
서초구청장 재임 기간 중 삼풍백화점 설계 변경 과정에서 뇌물을 받았다. 총 13의 수뢰 혐의를 받아 1심에서 징역 3년에 추징금 13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3에 대해서만 부정처사후 수뢰죄가 적용되었다. 그러나 대형 참사인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불러일으킨 점에서 징역 10개월에 처해졌다.
2004년 12월 15일 사망했다. 가족으로는 2남 1녀를 두었다.
3. 학력
*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 연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