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욱
1. 개요
이장욱은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문학 평론가이며 대학교수이다.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여 시인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소설, 평론집 등 다양한 저서를 출간했다. 그의 시는 구체적인 시어를 사용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평가를 받으며, 소설가로서도 활동하며 문학수첩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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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학작품상 수상자 -
이병률
이병률은 충북 제천 출신의 시인이자 산문 작가, 방송 작가로, 1995년 등단하여 현대시학 작품상을 수상하고 라디오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했으며, 대표작 《끌림》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는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현재 달 출판사 대표이사 및 시힘 회원으로 활동하며 삶의 다양한 면면과 자아 성찰, 인간관계를 서정적으로 탐구한다. -
현대시학작품상 수상자 -
박형준 (1966년)
박형준은 1991년 등단하여 꿈과 시 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작가로, 시간, 기억, 과거, 현재, 미래를 주요 주제로 시를 발표하고 산문집 또한 출간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창작 교수로 재직 중이다. -
김유정문학상 수상자 -
편혜영
편혜영은 2000년 등단 후 기괴하고 잔혹한 묘사로 현대 사회의 소외와 폭력성을 드러내며 한국일보문학상, 셜리 잭슨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고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소설가이다. -
김유정문학상 수상자 -
윤대녕
윤대녕은 1962년 충남 예산 출생으로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88년 등단하여 1990년대 도시적 감수성을 보여준 소설가이며,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2. 생애 및 활동
199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3년 제8회 현대시학작품상, 2005년 제3회 문학수첩 작가상(《칼로와 유쾌한 악마들》), 2011년 제2회 젊은작가상 본상(〈이반 멘슈코프의 춤추는 방〉), 제1회 문지문학상(〈곡란〉), 2014년 제8회 김유정문학상(〈우리 모두의 정귀보〉)을 수상하였다.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8~2014)를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14~)로 재직 중이다.
이장욱은 시, 소설, 평론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며, 특히 난해한 현대시를 옹호하는 평론으로 주목받았다. 그의 작품 세계는 구체적인 단어와 추상적인 문장 연결을 결합하여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평가를 받으며, 타고난 성실성과 예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일상의 세부 사항 속에 숨겨진 삶의 비밀을 포착한다.
2.1. 초기 생애 및 등단
1968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러시아어문학을 전공하면서 동시에 시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199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5년 문예지 『현대문학』의 시 부문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편집자로 일했으며, 광주에 있는 조선대학교에서 창작학과 교수로도 재직했다.
2.2. 문학 활동
199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2003년 시로 제8회 현대시학작품상을 받았고, 장편소설 《칼로와 유쾌한 악마들》로 2005년 제3회 문학수첩 작가상을, 단편소설 〈이반 멘슈코프의 춤추는 방〉으로 2011년 제2회 젊은작가상 본상을, 단편소설 〈곡란〉으로 2011년 제1회 문지문학상을, 단편소설 〈우리 모두의 정귀보〉로 2014년 제8회 김유정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계간 《창작과비평》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8~2014)를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14~)로 재직 중이다.
한국문학번역원은 이장욱의 작품 세계를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그의 시는 구체성과 추상성을 자연스럽게 결합하는 능력으로 구별된다. 한 비평가가 지적했듯이, "그가 선택하는 개별 단어는 명료하고 구체적이지만, 그 단어들이 결합된 문장과 문장들이 결합되는 방식은 몽환적인 품격을 지닌다."한국어
시 외에도 2005년 수상작인 장편소설 《칼로의 쾌활한 악마들》(Cheerful Devils of Callot) 출간 이후 소설가로서의 경력을 쌓고 있다. 이 작품으로 문학춘추상을 수상했다. 젊은 나이에 주요 문학 잡지 편집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황병승, 김행숙, 김민정 등 동시대 작가들의 난해한 작품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발표하며 저명한 문학평론가로 자리매김했다.
다재다능한 작가로서의 넓은 영역은 타고난 성실성과 부지런함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이러한 그의 성격은 예리한 관찰력을 통해 글쓰기에 승화된다. 그는 일상의 사소한 세부 사항 속에 숨겨진 삶의 비밀을 예지적인 어조와 세심한 관찰로 포착한다.
시와 소설이라는 문학 장르의 차이에 대해 이장욱은 시는 밤과 같고 소설은 낮과 같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는 그가 문단에서 말하는 "밤과 낮"이라는 이분법적 세계에 갇혀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는 "겉모습"과 "내면의 심연", "현실"과 "환상", "의식"과 "무의식"이라는 상반된 극단 사이에 존재하는 비밀스러운 공간, 마치 밤과 낮의 경계인 어스름한 지대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에서 시집 『잠 속의 모래산』과 『정오의 희망적인 노래』(Hopeful Songs at Noon, 2006) 두 권을 출간했다. 소설가이기도 하며, 《칼로의 쾌활한 악마들》(Cheerful Devils of Callot)을 저술했다. 순수 문학 작품 외에도 문학평론집 『내 우울한 모던 보이』(My Gloomy Modern Boy, 2005)와 『혁명과 모더니즘: 러시아 시와 그 미학』(Revolution and Modernism: Russian Poetry and Its Aesthetics, 2005) 두 권을 출간했다.
현재 천몽(Cheonmong, "Heavenly Dream") 시인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한국문학번역원의 지원으로 아이오와대학교 국제작가 프로그램(University of Iowa International Writing Program)에 참가했다. 러시아 여행에 대해 "14년 전인 1994년 겨울, 당시 룸메이트였던 안드레이와 함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추바시야까지 긴 여정을 시작했다."한국어라고 회고하며 문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말해서 중요한 것은 많은 변화들 중 하나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아마도 중요한 것은 단 하나의 변화를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다양한 변화들 사이의 역동적이고 혼란스러운 관계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무언가를 위해 행동하는 것이다.한국어
고려대학교에서 대학원까지 러시아어문학을 전공하면서 동시에 시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1995년 문예지 『현대문학』의 시 부문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장욱(李長旭) 시의 특징은 각각의 시어는 구체적이고 명확하지만, 그것이 결합된 문장과 문장의 연결 방식은 몽환적이라고 평가받으며, 구체성과 추상성을 절묘하게 결합하고 있다.
시 창작뿐 아니라, 2005년에는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한국어』로 『문학수첩』 작가상을 수상하는 등 소설가로서의 활동도 병행했으며, 당대의 난해한 시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적극적으로 옹호한 문학평론가로도 유명하다.
2.3. 학문 및 교육 활동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4년부터 현재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4. 작품 세계
이장욱의 시는 구체적인 단어와 추상적인 문장 연결을 결합하여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려대학교에서 러시아어문학을 전공하면서 시에 대한 관심을 키웠고, 1995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 창작 외에도 소설가와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하며, 특히 난해한 현대시를 옹호하는 평론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시와 소설의 차이를 밤과 낮에 비유하며, 겉모습과 내면, 현실과 환상, 의식과 무의식 사이의 경계에 주목한다. 그는 타고난 성실성과 예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일상의 세부 사항 속에 숨겨진 삶의 비밀을 포착하는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2005년에는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한국어』로 문학수첩 작가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시집 『내 잠 속의 모래산』, 『정오의 희망곡』, 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평론집 『나의 우울한 모던 보이』, 『혁명과 모더니즘』 등이 있다.
3. 수상 경력
4. 저서
이장욱은 시집, 장편소설, 소설집, 평론집 등 다양한 저서를 출간했다.
| 종류 | 제목 | 출판사 | 출판 연도 |
|---|---|---|---|
| 시집 | 내 잠 속의 모래산 | 민음사 | 2002 |
| 시집 | 정오의 희망곡 | 문학과지성사 | 2006 |
| 시집 | 생년월일 | 창비 | 2011 |
| 시집 |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 문학과지성사 | 2016 |
| 장편소설 |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 문학수첩 | 2005 |
| 장편소설 | 천국보다 낯선 | 민음사 | 2013 |
| 소설집 | 고백의 제왕 | 창비 | 2010 |
| 소설집 | 기린이 아닌 모든 것 | 문학과지성사 | 2015 |
| 소설집 | 에이프릴 마치의 사랑 | 문학동네 | 2019 |
| 평론집 | 혁명과 모더니즘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 / 신판: 시간의흐름, 2019 |
| 평론집 | 나의 우울한 모던 보이 | 창비 | 2005 |
| 평론집 | 혁명과 모더니즘: 러시아 시와 그 미학 | 2005 | |
| 편저 | 걸었던 자리마다 빛나다 (창비시선 300번 기념 시집) | 창비 | 2009 |
4.1. 시집
* 내 잠 속의 모래산 (민음사, 2002)
* 정오의 희망곡 (문학과지성사, 2006)
* 생년월일 (창비, 2011)
*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문학과지성사, 2016)
4.3. 소설집
* 《고백의 제왕》 (창비, 2010)
* 《기린이 아닌 모든 것》 (문학과지성사, 2015)
* 《에이프릴 마치의 사랑》 (문학동네, 2019)
4.4. 평론집
* 《혁명과 모더니즘》 (랜덤하우스코리아, 2005) / 신판: 시간의흐름, 2019
* 《나의 우울한 모던 보이》 (창비, 2005)
* 《혁명과 모더니즘: 러시아 시와 그 미학》 (Revolution and Modernism: Russian Poetry and Its Aesthetics, 2005)
4.5. 편저
* 《걸었던 자리마다 빛나다》(창비, 2009) : 창비시선 300번 기념 시집
5.1. 영어
Old Man River영어 (서울: 아시아 출판사, 2015)
Request Line at Noon영어 (뉴욕: 코드힐 프레스, 2016)
5.2. 일본어
우리 모두의 정귀보일본어 이가라시 마키 역, 권, 한국문학 쇼트쇼트, 2020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