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기업인)
1. 개요
이준은 군인 출신 기업가로, 중앙정보부에서 근무했다. 1963년 삼풍건설을 설립하고 1989년부터 삼풍백화점을 운영했으며, 삼풍백화점 해체 직전에는 재계 30위권에 속했다.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발생하자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로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2003년 지병 악화로 사망했다.
이준 (기업인) - [인물]에 관한 문서
범죄인 정보
| 이름 | 이준 (기업인) |
|---|---|
| 출생일 | 1922년 10월 22일 |
| 출생지 | 일제강점기 경기도 양주군 |
| 사망일 | 2003년 10월 4일 |
| 사망지 |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
| 국적 | 대한민국 |
| 가족 | 부모, 배우자 조현경, 자녀 3남 1녀 |
| 직업 | 기업인 |
| 종교 | 개신교(예장통합) |
| 죄명 |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로 인한 업무상과실치사상죄 |
| 형량 | 징역 7년 6개월 |
| 공범 | 이한상 |
범죄 정보
| 피해자 수 | 1445명(삼풍백화점) |
|---|---|
| 사망자 수 | 502명(삼풍백화점) |
| 부상자 수 | 937명(삼풍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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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및 경력
이준은 군인 출신 기업가로, 중앙정보부에서 근무했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보인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되었다. 1996년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로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2003년 10월 4일 지병 악화로 82세에 사망했다.
3.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준은 1989년부터 삼풍백화점을 운영했다.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발생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여러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다.
3.1. 원인 및 책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 삼풍백화점 회장이었던 이준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여러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다.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로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3.2. 재판 및 처벌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의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되었다. 1996년 업무상 과실치사상죄로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