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궁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임궁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상관걸을 죽인 공로로 익양후에 봉해졌다. 원봉 원년(기원전 80년) 상관걸이 곽광을 제거하려다 실패하자, 승상징사로서 상관걸을 죽이고 익양후에 봉해졌다. 지절 4년(기원전 66년) 태상에 임명되었으나, 4년 후 무릉원의 기물 도난 사건으로 면직되었다. 익양절후 33년(기원전 48년)에 사망하여 절이라는 시호를 받았으며, 아들 임천추가 작위를 이었다.

임궁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48년 사망 - 그나이우스 폼페이우스 마그누스
    그나이우스 폼페이우스 마그누스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장군이자 정치가로, 뛰어난 군사적 재능과 인기를 바탕으로 '마그누스' 칭호를 얻었으며, 술라 내전 참여, 마리우스파 잔당 소탕, 세르토리우스 전쟁 승리, 해적 토벌, 미트라다테스 전쟁 승리 등으로 명성을 쌓았으나, 카이사르와의 갈등으로 내전에서 패배 후 암살당했다.
  • 기원전 48년 사망 - 마르쿠스 칼푸르니우스 비불루스
    마르쿠스 칼푸르니우스 비불루스는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인으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정적이었으며, 집정관 시절 카이사르와 갈등을 겪고 시리아 총독을 지낸 후 카이사르 내전에서 폼페이우스 편에 서서 함대를 지휘하다 병사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2. 생애

전한의 관리이다. 원봉 원년(기원전 80년) 상관걸의 모반 사건 당시, 승상징사(丞相徵事)로서 상관걸을 직접 체포하여 처단한 공로를 세웠다. 이 공으로 익양(弋陽侯)에 봉해지고 식읍 915호를 받았다. 이후 지절 4년(기원전 66년)에는 태상에 임명되었으나, 4년 뒤 무릉원(茂陵園)의 기물 도난 사건에 연루되어 책임을 지고 면직되었다. 익양후로 봉해진 지 33년째인 기원전 48년에 사망하였으며, 시호는 절(節)이다. 그의 작위는 아들 임천추가 계승하였다.

2.1. 초기 생애와 익양후 책봉

원봉 원년(기원전 80년), 좌장군 상관걸어사대부 상홍양·연날왕과 모의하여 대장군 곽광을 축출하려다가 발각되었다. 승상징사(丞相徵事) 임궁은 상관걸을 잡아 죽였고, 공적을 인정받아 익양(弋陽侯)에 봉해지고 식읍 915호를 받았다.

2.2. 태상 재임과 면직

지절 4년(기원전 66년)에 태상으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4년 뒤, 무릉원(茂陵園)의 기물을 도둑맞은 사건에 책임을 지고 면직되었다.

2.3. 사망과 가문의 계승

익양절후 33년인 기원전 48년에 세상을 떠났다. 시호는 절(節)이다. 아들 임천추가 작위를 이었으며, 임천추 또한 태상을 지냈다.